제작년(2009년) 11월에 살고 있던 집을 내놨어요..
딸래미는 초등 입학두고 있고 둘째 아들래미가 2돌이 넘어 21평집이 너무 좁고 해서
신랑회사 있던 광명에 새아파트 피까지 주고 샀죠
3월입주만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12월말에 신랑이 지방발령 받는 바람에 급하게 내려오고
광명아파트 잔금 맞추느라 살던집은 전세를 줬답니다...
전세준 상태에서 매매를 하기로 부동산에 말해두고 말이죠
현재 1년하고도 두달이 넘어가는데 도무지 부동산에서 연락이 없네요..
근처 부동산 3군데에 내놓고 주기적으로 연락해보는데
여전히 손님이 뜸하다,급매위주로 조금 계약된다 등등..
매매의사가 있다면 최대한 가격은 맞춰보겠다 했는데도 여전히 연락은 없네요..
아직 이정도의 경기엔 실거주자 위주라 전세낀 매매는 좀 쉽진 않겠다 싶었지만
최대한 가격을 맞춘다했는데도 문의조차 없으니 원 답답해 죽겠네요..
위치는 완전 역세권은 아니지만 전철역까지 버스로 4정거장 정도고 단지내 초등학교도 있구요
목동아파트 바로 건너편이고 단지도 큰편이거든요...
내년 3월이 전세만기니 그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요새 매매가 조금씩 살아나는것 같은데 전세낀 집은 유독 매매가 어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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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낀 집 매매 넘 어렵네요..
집내논지 1년이 넘어& 조회수 : 1,720
작성일 : 2011-01-13 21:49:15
IP : 58.148.xxx.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
'11.1.13 10:12 PM (210.219.xxx.134)전세준지 3년만에 이번에 극적으로 팔았어요..지역이 인천이라 신도시처럼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서....전세 끼고 아님 세입자 한테 이사비용 대기로 했는데도 안팔리다가 전세 만기 쯤 팔렸어요.
아무래도 부동산에서 전세낀 집은 보여주지 않는듯..더구나 집값이 싸면 투자 목적보다 실제로 살려고 사는 사람들이여서.......2. 요즘..
'11.1.13 10:52 PM (74.133.xxx.177)집 매매가 어려운것 같아요. 사려는 사람은 가격을 더 깍으려고하고, 팔려는 입장에서는 좀 황당한 가격이 형성되고... 저도 얼마전 집 내놨는데 한결같이 부동산에서 좀더 가격을 내려야 매매가 이루어진다고 난색을 표하길래, 다시 집 내논것 거뒀습니다. 급매로 팔아야 매매가 되려나..
좀더 기다려야 될것 같아요.3. 부동산다녀봤는데
'11.1.14 6:54 AM (58.145.xxx.119)전세낀집은 잘 안보여줘요. 세입자가 싫어한다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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