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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의원들 '박근혜로 이동중'…親朴 20여명 늘어
세우실 조회수 : 249
작성일 : 2011-01-13 15:09:37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11235991
이명박의 레임덕 확실시에는 박근혜 열풍도 한 몫하고 있는데,
어차피 박근혜도 약발이 빠질 수 밖에 없는 인사........
이쪽에서는 우루루 빠지고 저쪽 간 사람들도 나중에 낙동강오리알.......
그 사이에서 허둥대는 모습을, 어차피 될 거 빨리 보고 싶네요.
네이트 댓글이에요.
임광수 01.13 08:49 추천 0 반대 0
당신도 불쌍합니다. 독재자 아버지 밑에서 자란지라 공주라는 말 들으면서 정치권에 입문 했지만 막상 정치를 하자니 아는 것도 없고 할려고 하는 의지도 없고... 다만 아버지 측근들에게 이말 저말 들어가면서 자기 위치 잡고 하더니 참여정부땐 한나라당 살린 장본인이란 칭호 까지 얻고요.
당신만의 정치 소신이나 철학도 없으면서 국민들에게 이만큼 지지 받는 정치인도 드물듯 하네요.
자기에게 불리한 질문하면 "지금 저랑 한번 해보자는 거에요?" 라며 기자에게 쏴대던 그런 사람인데....
그런데도 당신 옆에서 손바닥 비벼대며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거 보면 육영재단 재산이 많긴 많바 봅니다. 사실 그것도 아버지가 강제로 뺏어서 당신한테 물려 준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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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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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1.1.13 3:09 PM (202.76.xxx.5)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1123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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