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육수해놓은게 있어서 맛있게 국수끓여 먹는중에 유기도착!!!
유기풀어 구경하느라 국수그릇은 저~~~멀리에서 팅팅!!
점심국수는 다 못먹었지만 배가 부른건 유기때문이겠죠?^^
옆에서 같이 국수먹던 딸아이는 엄마의 모습에 그렇게 좋으냐며 키득키득
신청하신 님들 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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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도착했어요!!!
굿이야~~~ 조회수 : 459
작성일 : 2011-01-13 14:19:35
IP : 118.36.xxx.7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직요
'11.1.13 2:24 PM (125.180.xxx.16)저도 어제부터 기다리고있어요
그런데 질문좀할께요
유기처음오면 초록쑤세미로 한번 닦고 사용해야하는건가요?
희망수첩에서 본것도 같고 헷갈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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