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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오세훈 시장, 부자에 대한 증오 부추겨"
-- 곽 교육감은 "부자야말로 오히려 세금을 더 많이 낸다, 이들이 '무상급식'을 먹는 게 뭐가 어떻다는 거냐"라며 "이는(부자급식 논리는) 무책임한 선동이고 포퓰리즘"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무상급식 받을 권리는 부모의 권리가 아닌, 아이의 권리"리며 "모든 아이들은 어떤 부모를 만나든 인간적인 조건에서 성장할 권리를 부여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선진국의 보편적 복지제도 가운데 우리나라에 없는 것이 바로 아동수당"이라며 "친환경 무상급식은 아동양육수당을 받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1101...
부자들에게 노블리스오블리제 (nobless oblige)를 강요하지 말고, 어릴 때 부터 서로 사랑하는 함께하는 삶을 가르쳐야 합니다. 무상급식은 아이들이 평등하게 함께 사는 걸 가르쳐 줍니다.
1. 참맛
'11.1.13 12:11 PM (121.151.xxx.92)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1101...
2. ^^
'11.1.13 12:15 PM (119.69.xxx.104)이게 상식인데...
3. 미르
'11.1.13 12:15 PM (121.162.xxx.111)"무상급식 받을 권리는 부모의 권리가 아닌, 아이의 권리"이며
"모든 아이들은 어떤 부모를 만나든 인간적인 조건에서 성장할 권리를 부여받은 것"4. jk
'11.1.13 12:16 PM (115.138.xxx.67)역시 곽노현씨 머리 정말 좋네여....
반박을 해도 어쩜 저런 생각이 나왔을까.....5. -,-
'11.1.13 12:19 PM (58.233.xxx.142)무상급식이 복지사회?로 가는 중요한 첫걸음인것 같아요.그러니 수구꼴통세력들이 저렇게 막을려고 하는게지요.
좀 같이 좀 살자 이것들아...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했는데...현 작태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애들 입에 들어 가는 밥이 그렇게 아깝더냐...6. 존경해요^^
'11.1.13 12:19 PM (118.217.xxx.47)교육감에 당선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7. ..
'11.1.13 12:20 PM (125.187.xxx.175)구구절절 옳으신 말씀만.
곽 교육감님은 아이의 권리, 학생의 권리를 항상 우선해서 말씀하시는데
세훈이는 항상 계층 갈등을 부추길 논리만 찾아내니...저급한 사람이죠.
도저히 시장 자격이 없어요.8. 차이
'11.1.13 12:54 PM (175.123.xxx.18)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과 지적인 매력이 곽교육감한테서
느껴집니다.
반면 오시장은 오기와 독선이 부각되는군요.9. 오세훈의오자가
'11.1.13 1:02 PM (211.114.xxx.142)오기 오자라면서요?
10. ㅡㅡ
'11.1.13 2:45 PM (203.249.xxx.25)인간성과 지성의 극과 극을 보는 듯해요.
JK님, 반가워요...;;;;;;;;; 댓글 반갑네요. 정말 곽노현교육감님 굉장하신 것 같아요. 넘 좋아요.11. 행복하네요
'11.1.13 4:06 PM (58.148.xxx.26)누구한넘때문에 한치앞도 깜깜한 이시대에
곽노현교육감님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12. 정말
'11.1.14 2:54 PM (116.120.xxx.190)고맙습니다. 서울 시민여러분,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 덕분에 이 험한 세상 숨구멍 막히지 않고 살 수 있네요.
우리 아이들의 교육감이 곽노현님인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아마 한국 교육사에 오래 기억되실 분입니다.
꼭 다시 연임하셔서 서울교육이 확고해지길 바랍니다.
곽노현 교육감님, 만세!!!!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