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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아,윤호야

네가 좋다.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11-01-13 10:50:47

창민, 윤호야 가만히 좀 있어라.
머리 복잡하다. '동방신기' 정통성을 지키고 싶었다면 그냥 묵묵히 '동방신기' 정통성을 지키며 너희 길을 가거라. jyj에게 그런 어설픈 모션 취하지 말고...따스한 방안에 있는 너희가 어떻게 황냥한 들판에 서 있는 jyj 의 마음을, 그 외로움과 고달픔을 알겠냐? 그럼에도 그 외로움속에서 고군분투하는 jyj... 그냥 놔 둬라.

말꼬리 잡아서 미안하긴 한데, 부부라고해서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한단다. 부부는 그냥, 자식새끼 낳고 사는 애증의 관계, 세상에서 가장 멀고도 그러면서 가깝고 그러면서 살아가는...그런 관계이더라...부부란 관계는 모두 같은 듯하면서 100인 100색 틀리기도 한...

sm에게 말해다오. jyj, 그들을 그만 놓아주라고, 더 이상 그들이 들냥이처럼 거칠은 황무지를 헤매지 않도록 그냥 놓아주라고...sm과 jyj 그 깊은 골은 그 무엇으로도 메워 줄수 없어 보인다. 누구보다도 다섯명 동방신기를 보고 싶은 정말 간절한 사람인 나이지만, 그렇다고 jyj에게 굴욕적인 모션을 취하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동방신기...동방신기...중국 무림의 동아리 이름같은 이 어처구니 없는 이름, 동방신기...과연  동방신기는 무언가?

동방신기가 아무리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해도 난 그들, 재중, 준수, 유천 그리고 너희들 창민, 윤호 너희들 인격, 행복 그것이 더 중요하게 생각된다.

부디 행복하길...동방신기 주체들...아마도 음악이 전부라서, 음악없인 살 수 없을 너희들...너희들을 응원한다.

아침부터 인터넷 뉴스보고 ...마음 심란합니다. 내, 일도 마냥 심란하고...수, 치즈케이크 너무 느끼하고 차갑다...
IP : 210.182.xxx.136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 11:00 AM (125.177.xxx.153)

    쩌리 이방 취급 당하며 배신자 취급 당하며 별별 루머에 시달리면서도 아무 말 안하고 있다가
    2년3개월만에 활동 재개하면서 떳떳하게 자신의 생각 명쾌하게 전달하니까 좋던데요

    JYJ좋아하신다면 이런식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글 올리시지 말구요
    JYJ를 위해 돈을 쓰세요
    뮤직 에세이 사시고 콘서트 할 때마다 VIP 사시고요
    그러는 것을 JYJ측도 더 좋아할 겁니다.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말을 저는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 2. 언플 짜증나죠
    '11.1.13 11:03 AM (125.177.xxx.193)

    제 생각에는 최근 일련의 사건들이 모두 에

  • 3. 이젠 지겹다
    '11.1.13 11:16 AM (121.175.xxx.96)

    어느쪽의 팬도 아닌 입장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양쪽에서 올라오는 공격성 포털 기사,
    82에서 불붙는 분쟁이 지겹고 불편하다가 이제는 짜증스러워지는.

    랩이 되든 안되든 춤은 잘추는 아이와 목소리좋은 아이 두명은 볼 수 있으되
    나머지 세 명은 가요프로그램에서 예능에서, 아니 방송에서 잘 볼 수가 없죠.
    현재 jyj 위해 돈쓰고 지갑열고까지는 할 마음은 전혀 없는데요.
    최소한 가요프로그램에서는 봤으면 합니다.
    잘잘못은 자기들끼리 법정에서 따지든 말든 그나마 실력되는 애들 춤추면서 노래하는 것
    보고싶네요. 하기야 다음달에 빅뱅이 컴백하니 뭐 가요프로그램 그나마 볼만하겠습니다만.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저렇게 기사에다가 풀어대니
    처음에는 엔간히 하지 옹졸함이 도를 넘었다 싶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나간 세명한테 저리 미련이 남나 싶은 생각이 든다는.

  • 4. .
    '11.1.13 11:17 AM (125.183.xxx.59)

    유천으로 시작해서 동방신기 모두가 좋았다가.. 요즘은 sm 언플보며 맘접고 있어요.. 오히려 해가 된단걸 모르는듯..

  • 5. ...
    '11.1.13 11:18 AM (110.15.xxx.13)

    제가 보기엔 동방신기나 JYJ나 똑같아 보입니다.
    재중이 싸인회에서 니편? 내편? 이렇게 싸인한 글 보니 JYJ나 철새 운운하는 동방신기나..
    똑같죠..
    그리고 다들 JYJ 너무 불쌍하다고 하시지만 JYJ가 돈 땜에 나온건 맞지 않나요?
    화장품사업때문에 금가기 시작한 동방신기.. 다시 5명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네요ㅠㅠ

  • 6. 깍뚜기
    '11.1.13 11:24 AM (59.10.xxx.29)

    다 똑같다고 치고요;;;;

    적어도 '똑같이' 공중파에는 나와야 공정한거지요

    그런 다음 누가 욕을 먹더라도 먹으면 덜 억울할텐데요 쩝

  • 7. @
    '11.1.13 11:25 AM (119.71.xxx.237)

    양쪽 팬들도 똑같아 보입니다..
    어차피 내편 말만 듣고 응원하죠..

  • 8. ==
    '11.1.13 11:25 AM (112.153.xxx.55)

    전 창민이한테 어제 하도 충격을 먹어서..
    윤호가 걱정될 지경입니다.
    머지않아 윤호는 창민에게 발림을 당할 것이어요.
    진짜 최강의 공격 포스를 보여 주시더만요..
    어제부로 5방은 진짜 추억의 뒤안길이 되었습지요.

  • 9.
    '11.1.13 11:33 AM (61.32.xxx.51)

    좋더만.
    82에서 님같은 사람보고 jyj 안티됐습니다.
    jyj 빠인지 jyj에서 고용한 알바인지 무슨 호텔 어쩌구?? 쓰레기 디시 용어 사용하는 몇몇과 님같은 사람들때문에 무조건 동방응원할랍니다.
    오늘은 언제쯤 글 올라올까 생각했죠.

    다음댓글보고 빵 터졌네요. 동방 jyj 기사 올라오면.. 아무리 생각해도 알바같아요. 기분 좋으시죠? 알바라니깐.
    1. 팬은 아닌데 jyj 화이팅
    2. 그전엔 관심없다가 셩스보고 팬된 40대 아줌마인데 jyj 화이팅
    3. 타팬인데 jyj 화이팅
    4. (이방신기 응원하면) 너 sm알바 신고 고소요

  • 10. 저는
    '11.1.13 11:35 AM (110.35.xxx.102)

    유천팬이지만 윤호 창민도 잘되길바라고 언젠가 다섯명 같이 무대서는거 보고싶었는데요
    도리가 아니니 그런 말들으니 이젠 영영 갈라섰구나 싶어요

    그리고 돈때문이란게 이유 중에 하나라도 욕얻어먹을건 아니라생각해요
    프로운동선수들보면 그팀에서 기량이 많이 좋아져도 연봉협상하고 안맞으면
    다른팀 옮겨도 욕얻어먹지않쟎아요
    10대부터 1년에 일주일 휴가만하고 6-7년을 그렇게 지내도
    자기들활동수익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도 못하고, 하라는대로 이유불문하고 무조건해야하고
    거기있었으면 스케쥴소화하느라 작곡공부고 성균관출연이고뭐고
    불가능했을걸요 계약해지하면 위약금이 수백억에다가요

    본인들이 해보고싶은거 하나도못하고 아이돌로만 머물러서 오로지 수익창출의 도구로만 이용하려고하는데 오래참은거아닌가요?

    정확한내막은 그들만 알고 우리는 추측만 하는거지만 가수출신인 sm이 jyj출연막는것만봐도
    알만한 노릇이네요

  • 11. .
    '11.1.13 11:40 AM (116.127.xxx.170)

    동방신기 팬이 아니었다가 이번 일들로 인해 오히려 윤호,창민 팬됐습니다. 그동안 맘이 어땠을지
    생각하니 잘됐으면 합니다. 글고, 창민이 그냥 내성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해야할 말은 하는 남자군요. 급 호감.

  • 12. 창민.윤호그냥놔둬요
    '11.1.13 11:57 AM (59.151.xxx.101)

    도대체 왜 창민과 윤호를 jyj방해물로 생각해서 활동조차 안하고 말안하고 그냥 조용히 지내야하는 부속품으로 생각하는지 님들이 이해가안가요.
    동방신기로 나오던지 말던지...jyj도 자신이 있었다면 동방신기로 나오지 왜 안나오고 창민과 윤호가 동방신기로 나오니까 말이 많나요?

  • 13. 보다 못해
    '11.1.13 11:58 AM (59.4.xxx.120)

    저는요....동방신기가 뭔지도 몰랐고 성스도 안 봤지만 하두 시끄러워서 잠시 양측에서 떠드는 거를 들여다 보았어요....거두절미하고 수만이네 진짜 심한 거 아닌가요? 어느 쪽이 옳든 그르든 간에 세상에 천억대의 수입에 애들한테 준 몇억의 돈 그거 말 되나요? 님들 그렇게 돈 받고 싶으세요? 돈 때문에 배신하고 나갔다고 하는데 얘들이 돈 버는 기계에요? 말 되요? 저같아요 화장품 사업해서 돈 벌고 싶네요....세상에 도둑넘들도 이런 쌍도둑넘들 첨 보네요...아무리 착취구조라고 해도 양심에 털 한 턱이라도 있으면 어디다 얼굴 못내미는 사실 아닌가요?

  • 14. 앰버크로니클
    '11.1.13 11:58 AM (112.161.xxx.220)

    이 글 댓글에서 다시 끝없는 분쟁이 시작될 듯 합니다.
    달던 사람 또 달고; 누가 보든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심지어, 댓글에서 상대방이 한 말을 자신의 편입장에서 바꾸어 사용하는 댓글들도 보입니다.(표절? 웃을 상황이 아닌데 웃기네요..;; )
    남들보기엔 다 똑같이 보일 이유중 하나입니다.

    애초에, jyj가 공중파에만 나왔으면 이 사단이 없었을 텐데요.

    네가 좋다님.^^
    속상하신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데, 저도 이제 논란이 시작될 것 같으면 원글 지우려고 하거든요. 어떠실지요... 오해 마셨으면 합니다.
    님, 언제 제가 차한잔 사드릴게요.^^

  • 15.
    '11.1.13 12:00 PM (59.4.xxx.120)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자기들 청소년기를 그렇게 보냈는데 남은 건 고작 몇 푼이라는데...난 이 사실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수만아 너 그렇게 살면 안 된다....니가 흡혈귀냐? 젊은애들 허파에 바람들게 하고 피 빨아먹는 인생이더구나...네가...천억 이상 벌었다는 그 돈 다 어디다 퍼부었니? 니가 처먹는 하루 세끼가 아마도 니 위장을 쓰레기로 만들 거 같구나...대학가요제 나와서 빤질거리던 넘이 돈독이 올라도 단단히 올라서.....인생 더럽게 사는 넘

  • 16.
    '11.1.13 12:03 PM (59.4.xxx.120)

    그리고 남아 있는 두 명 애들도 그렇지....얼마나 맛있는 미끼를 던졌는지 모르겠지만...걍 니들 길 각자 가면 그만인데...이번에 파라다이스 목장인가 뭔가에 이연희하고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온답니다.....이게 수만이네 남아 있는 미낀가요? 또 한 애도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온다던데...암튼 어른들이 애들 다 버려놓네요...그 잘난 서울대 출신 이수만 ㅋㅋㅋㅋ

  • 17. ㅡ.ㅡ
    '11.1.13 12:05 PM (218.51.xxx.43)

    전 팬은 아니지만 양쪽다~이수만 나쁜넘인건 맞네요.

  • 18.
    '11.1.13 12:07 PM (59.4.xxx.120)

    연아가 전소속사에게 삥 뜯기는 거를 봐서 그런지....수만이네 SM 질 나쁜 집단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키워주었다고 해도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돈이라도 좀 넉넉히 쥐어 줄 것이지...하긴 아이스쇼 40억 수입인데 주인공인 연아한테는 다른 선수들 받는 개런티만 주었답니다...이게 국내 기획사들의 전형적인 수법이 아닌지.....있는 넘들이 더 잔인하고 악랄하다는....

  • 19. 다음
    '11.1.13 12:07 PM (175.197.xxx.240)

    JYJ 콘서트 하면 82모임 한번 꼭 해요...음악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 20. 앰버크로니클
    '11.1.13 12:12 PM (112.161.xxx.220)

    저위 댓글 계속..
    제가, 우려하는 상황은 고운님들 댓글달다 상처받고 지치실까 하는 거고요. (그런데 다들 그래도 뚝심 대단하셔서 지치기보단 점점 투사가 되시는 듯^^)
    차라리 저 윗님 말씀대로 알바? 전문세력?이라도 있으면 제가 걱정도 안하겠네요. 오로지 팬들의 힘만으로 지켜야하는 것이 jyj입니다.
    우리 팬들이 길게 가야합니다...^^;

    다들 안지칠 것 같으면.. 뭐..^^;;(걱정도 팔자..앰버^^;)

  • 21.
    '11.1.13 12:12 PM (59.4.xxx.120)

    욕해야 할 대상은 찢어진 동방신기 애들이 아니라 SM 이수만입니다....공연히 누가 옳으니 그르니 그러지들 마시고 수천억 수입을 얻었으면서 정작 얘들한테는 코묻는 돈만 준 기성세대를 탓해야지요...그리고 거기에 꼽사리 껴서 일본에서 돈 벌어처먹은 에이벡스간 뭔가 하는 에이전시도 마찬가지이고....그만들 편드세요....칼끝을 어디다 갖다대고들 그러세요....돈 문제가 얽혀 있지 않으면 수만이넘이 이 짓을 합니까? 천억이 넘는 수입이었답니다....천억....그런데 애들은 쥐꼬리만한 돈 받아서 코디비용, 비행기값 뭐 이런 거 다 지돈으로 냈다고 합니다....원 세상에....한국에 있는 넘들 어떻게 하나같이 똑같나요? 있는 넘들 유전자는 다 똑같은지.....

  • 22.
    '11.1.13 12:15 PM (59.4.xxx.120)

    게다가 나간 애들 발 붙이지 못하게 방송국에 횡포 부려대고......그런 짓을 하면 남은 애들이 잘 될 거 같나요? 전 천억 대 2억이라는 소리 듣고 나서 있는 애들도 이상하게 보이던데요.....지구상 어디에 수입배분이 0.0...%인 데가 있나요? SM 옹호하시는 분들 답 좀 해 보세요

  • 23.
    '11.1.13 12:17 PM (59.4.xxx.120)

    이번 사건 보면서 SM에 있는 다른 애들이 다 똑같은 앵벌이 집단이구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거지 왕초 이수만이한테 돈 벌어다주는 앵벌이들 ㅋㅋㅋㅋㅋ

  • 24.
    '11.1.13 12:24 PM (116.41.xxx.135)

    동방신기가 번 돈이 내주머니로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얼마 벌고 얼마 받았느냐에 왜 본인들이 흥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jyj가 돈과 자유를 위해 동방신기를 나왔듯이(돈에 쿨~할 수 있는 십대애들도 아니고 돈때문에 나왔다는걸 뭐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쑤만이도 돈때문에 jyj 죽이기 하는겁니다. 지 밥그릇 작아질까봐.. 공정, 공평은 무슨.. 세상이 언제 공평한적 있었답니까?

    JYJ가 버틸 힘을 주는 사람은 팬들이지만, JYJ를 세상밖으로 꺼내줄 사람은 대중들입니다.
    그냥 이런 글 시간에 좋은 곡 링크나 걸어주시는게 더 도움되지 않을까 싶어요.
    JYJ팬이 시망글 올리고, 팬이 하트뿅뿅 답글달고.. 이 게시판.. 뭐지.. 싶네요.

  • 25. 유천에겐새우젓일뿐
    '11.1.13 12:42 PM (180.69.xxx.146)

    유천이에게 미쳐 살림살이도 놔버린 1人입니다만 전 어제 창민이 인터뷰기사 보고 오히려 창민이에게 호감이 생겼는데요..
    상황파악도 못하고 하려고도 하지 않고 여유있는 척 쿨한 척 리더 코스프레 하는 윤호가 참.. 띨해 보여서.. 무대에서 퍼포먼스할 때나 멋있지 무대 밖에선 그냥 키크고 띨띨한 애구나 싶던데..
    JYJ중에 유천이의 그 시크함에 끌렸던 것 처럼 창민이의 그 시크함에 끌리는 사람도 있을것 같던에요.

    그리고 원글님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저두 유천이에게 미쳐 팬클럽에다 뽕굴이다 텔존이다 온갖 게시판마다 다 뛰어 다니지만( 아마도 저랑 겹치는 부분 많으실 듯.. ㅡ,.ㅡ) 여긴 동방신기내의 분란에 대해 그다지 반가워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요. 예전에 카시오페아가 80만이라면 안티가 100만이었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죠. 극성맞은 팬들 때문에 동방신기에 대해 잘 모르면서 무작정 싫어하는(제 이야기랍니다.) 사람도 꽤 많았어요.
    좋아하는 스타가 다를 수 있는 게시판에서 분란의 소지가 많은 글을 올리신다는게 원글님의 입장에선 JYJ가 처한 현실이 마음 아파서 어떻게든 알리고 JYJ를 위하는 마음이시겠지만 좋아하는 마음들이 달라서 분란이 생기면 결국 잘 모르시는 분들에겐 JYJ의 이미지는 팬들이 참 극성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 뿐일 것 같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고 깨쳐주고 싶고 안타깝고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서 쓰시는 글이시겠지만 분란의 소지가 다분히 있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극성맞은 팬심이다 싶을 수 있는 글은 이 곳에선 자제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게 원글님의 마음도 안다칠 수 있는 길일것 같은데.. 여기 말고도 JYJ를 위한 공간은 있잖아요. 원글님의 마음에 공감해 줄 수 있는.. 그 곳에서 뵙길 바랍니다..^^

  • 26. 네가 좋다.
    '11.1.13 12:53 PM (210.182.xxx.136)

    창민, 윤호 기사보고 jyj에서 안티로 돌아섰다는 분들, jyj 팬들 지겨워 안티로 돌아선다는 분들 안티하세요, 당신들 안티로 돌아선다고 글 안 쓸 저 아닙니다. 그리고 82 말고 jyj 연관된 사이트로 가라는 분들 나, 안갑니다.
    왜? 난 이곳 82가 맘에 들고 옮겨 갈만큼 그렇게 열정적인 인간이 못됩니다. 어디든 새로 가면 그 곳에 적응 해야 하는 데 그런 쓸데없는 감정 낭비 하기 싫거든요.
    안티???그렇게 쉽게 변할 사랑이라면...그렇게 쉽게 변할 호감이라면...난 시작도 안했겠다...이것이 내가 안티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 27. 헉~~
    '11.1.13 1:00 PM (220.76.xxx.110)

    오늘 한겨레 신문에 실린 기사 보니까 두 청년 맘 고생 많이 했겠구나, 그리고 참 속이 깊네, 이렇게 생각했어요. 지난 2년 몇 개월 동안 최대한 말을 아꼈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인터뷰했던데요. 음악으로 보여드리겠다구요.

    원글님, 많이 심하세요. --;

  • 28. 어머..
    '11.1.13 1:05 PM (118.32.xxx.175)

    다른 jyj팬분들 이분 좀 말리셔야 할듯.

  • 29. 네가 좋다.
    '11.1.13 1:06 PM (210.182.xxx.136)

    그렇군요, 나 많이 심하군요...
    창민, 윤호가 말을 아낀게 아니라 sm 에서 기획된 말아꼈음으로 봅니다. 참, 속이 깊군요. 7년을 동고동락한 애인, 부모, 친구 이상이었을 재중, 준수, 유천 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거...그거 속 깊은 거네요.
    나, 시간내서 창민, 윤호 팬이란 사람들 제대로 까대기 하고 싶어지거든요. 한번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총총...

  • 30. 똑같은 걸보고도
    '11.1.13 1:13 PM (119.193.xxx.154)

    사람의 생각이 다 다를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꼈네요,,
    전 속이 깊다는 생각이 절대 안들던데,,

  • 31. 어제
    '11.1.13 1:27 PM (119.193.xxx.154)

    봤던 꿀밤기사랑 삼방더러 철새라고하던,, 이런기사는 안보이네요,,,

  • 32. ?
    '11.1.13 1:36 PM (222.106.xxx.97)

    어제 기사 보고도 말을 아꼈단 소리가 나오실런지...

    철새...꿀밤....없어요....

    이 기사가 나고 들끓고 갑자기 기사가 내려가고...
    오늘 아침의 기사는 뭔가 살짝 뉘앙스가 바뀌어서 올라오더군요.

    이게 언론플레이고 언론장악이죠.
    그리고 7호선 라인따라 8시간 걸었단 얘기는 대체 어떻게 믿어야 합니까.
    7호선 지하철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시죠...? 지상으로 걸어가며 저기가 7호선 전철역이네! 다음역!을 찾아가야지! 하며 걸었다는건지.
    말을 아낀다...뭐가 아끼는건지 모르겠네요.

  • 33. dd
    '11.1.13 1:42 PM (118.131.xxx.195)

    아유 님아 이런 글 좀 이제 고만 올려요 댓글 진흙탕 되는 거 안 보여요? 어차피 자기 믿고 싶은대로 믿는 거고 애들 이름 안 좋게 오르내리는 거 넘 싫으네요 -_-

  • 34. zzz
    '11.1.13 1:56 PM (220.70.xxx.16)

    어느 분인지의 트윗이 생각나더군요.
    얘들은 동방신기의 오늘이 sm이 만들어준건지 아는 것같다... 고 한...
    오늘의 동방신기는 팬들이 만들어준 거라고...
    어차피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동방신기에 아무런 관심도 없거든요.
    일년전인지, 언젠지, 얘네들이 갈라서고... 뭐 이런거 알았던 분 많이 없었을 것같어요.
    팬심으로 먹고 사는 애들이 이렇게 팬들을 갈기갈기 찢어놓으면 어쩌려고 하는건지...
    최강창민인지 하는 애는 참 바보네요...

  • 35. 유천
    '11.1.13 2:08 PM (115.41.xxx.10)

    저 위에 니들도 동방신기로 나오지 그랬냐 하시는 분.
    에셈이 동방신기라는 이름의 가치가 천문학적인 것을 알고는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동방신기라는 이름은 5명 각자 모두에게 있고, 에셈이 이를 등록하려면 다섯 명 모두의 승낙을 얻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그러므로 둘로 셋으로 갈라섰어도 어느 쪽이든 동방신기란 이름을 들고 나오는 것은 이미 안 되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JYJ도 이 점을 알고 있었겠지요. 동방신기란 이름은 다섯 모두일 때 적용되는 이름인지라 JYJ 라는 이상한? 이름을 갖고 활동을 했던거죠.

    그런데 둘이 동방신기라는 이름을 걸고 나왔습니다. 더구나 내용은 나간 3인을 비난하고 욕하는 음악으로요. 많은 카시오페아 팬들이 돌아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몇 몇 대표 팬클럽에서 공지로서 알렸습니다. 이제 JYJ 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고요. (이카동으로 검색하면 나올거예요)

    다 좋아요. 애 낳고 살던 부부도 헤어지는데... ㅠㅠ 그걸 인정 못하고 끝까지 활동하는 것을 방해하고 언플하고 참.. 제발 그냥 가만 놔 둘 수는 없는건지..

  • 36. 난말이죠
    '11.1.13 2:09 PM (211.192.xxx.195)

    텔존에서 본 이 글귀가 마음에 드네요

    이탈한 기러기 함부로 까지라마
    너는 한번이라도 진정 누구를 위한 비행인지 고민하고 날아본 적 있느냐

  • 37. 어제의
    '11.1.13 2:12 PM (125.186.xxx.150)

    그 칼같은 발언들로 팬덤이 완전 비난으로 들끓으니 오늘 수정된 기사는 완전 순화되어서 순하게 나갔네요.. SM 참 어제 오늘 바빴겠네요.

  • 38. kite
    '11.1.13 2:37 PM (222.110.xxx.131)

    윤호 창민이 활동 시작하면서 방송도 할 것이고 많은 인터뷰가 있을 듯 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민감하고 곤란한 질문 피하기 어렵겠구요.
    팬들의 다섯에 대한 관심이 높고 민감해서 인터뷰나 트윗이나 각각 듣는 입장에 따라..때론 원글님과 다른 심정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셋과 회사와의 갈등에서, 둘이 예기치 않게 힘들었던 점 알아주시기 바라구요.
    텐아시아 인터뷰.. 전 좋았습니다.

  • 39. 별레몬
    '11.1.13 4:05 PM (125.129.xxx.211)

    S@에서 언론플레이 자꾸 실패하는 느낌입니다. 여론이 안좋으니 S@트위대란사건들 기사 싹 들어각 어제 철새, 꿀밤기사 싹들어가고..어쨋든 2명도 불쌍하네요. 방패막이 같은 느낌이랄까? 이용당하는 느낌도 있네요.

  • 40. 원글님..
    '11.1.13 5:08 PM (115.140.xxx.112)

    전 누구의 팬도 아니지만 이런글 올린다고 jyj에게 덕되는건 없을거 같네요...
    제대로 뭘 까대기 한다는 건지 말좀 참 이쁘게 하시네요....ㅠㅠㅠ

  • 41. 네가 좋다.
    '11.1.13 6:38 PM (210.182.xxx.136)

    까대기, 나쁜 말...써서 사과드립니다. 써서는 안될 말이죠...아는 선영씨란 분이 이제 고등학생인 아이 대학 들어가면 까대기 시킨다고 하기에...홈플러스 알바 하는 걸 그렇게 부른다고 하기에...그래야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고...나쁜 말 부지불식 간에 배웁니다. 내가 뭐가 잘났다고 윤호, 창민 팬을 나쁘게 말하겠습니까!? jyj, 창민' 윤호 팬님들 다 똑같이 나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지지하고 격려하고, 그것이 기성세대가 해야 할 일이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42. -----
    '11.1.13 7:07 PM (211.110.xxx.164)

    그냥jyj만좋아하고윤호창민이 신경좀써지마세요
    sm하고소송중이고윤호 창민이하고는사이좋다고하니 그만욕하세요
    네가좋다아줌마 그만좀하세요

  • 43. 82를 통해
    '11.1.13 7:09 PM (116.36.xxx.31)

    동방신기 팬 됐습니다.
    다 원글님같은 jyj 아줌마팬들 덕이지요.
    정말 그 셋에게 정떨어지게 하는 재주를 가지셨습니다.

  • 44. ...
    '11.1.13 7:09 PM (116.125.xxx.171)

    어제 윤호 창민 철새,꿀밤 이런 인터뷰 제대로 읽어나 보고 이런말씀 하시는 건가요?
    윤호한테 10년후쯤 다시 만나면 무슨말 해주고 싶냐고 하니...왜 이제야 왔냐고 꿀밤한데 때려주고 안아주고 싶다고 했는데...그게 뭐가 잘못됐나요?

    지금 jyj 소송 sm 하고 있어요..
    5섯명은 서로 사이 좋았구요.
    지금 소송해서 나가서 다시 만나면 그렇게 말하고 싶다는게 무슨 얼마나 jyj에게 악담을 했다고 다들 이러시는지...도데체 알수가 없네요..

    제발 동방신기는 무관심 하세요..
    무관심이 제일 안좋은거라잖아요.

  • 45. ...
    '11.1.13 7:15 PM (116.125.xxx.171)

    제가 창민이 인터뷰는 아직 안 읽어봐서 철새 글 읽어보고 다시.....

  • 46. 나이값하세요
    '11.1.13 7:25 PM (112.158.xxx.139)

    님아...난 몇주 전까지 동방신기가 5명이였던 사실도 몰랐고 아직까지 5명 이름이랑 얼굴 매치가 잘 안되는 동방신기던 아이돌이던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 말이죠
    님 나이가 자식 있을 나이던데, (이거 어떻게 알았냐하면 이상하게도 제가 82 올때마다 님 글이 첫페이지에 있더라구요)
    10대 애들 자기 오빠들 밖에 안보여서 징징 거리는 투로 똑같이 여기서 글 싸지르고 있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한거 아시나요?
    이런 얘기는 유노윤호나 최강창민한테 직접 가서 말하던가 여기서 자꾸 남 흉이나 보고 참 볼성 사납습니다
    님이 누굴 좋아하던 말던 상관없는데 글구 유천? 암튼 걔 하나가 좋아 82 자게에 온다고 했던데
    그럼 그사람 좋은 얘기만 써요
    오늘 포털 기사에서 보니, jyj 한명이 또 트위터에다가 찌질 된 모냥이던데 나이 적은 팬이나 나이 처먹은 팬이나 스타 따라가는지 하는 짓이 똑같네요. 하고싶은 말 있으면 당당하게 전화하면 되지 트윗에다가 문자를 보냈네 안보냈네 아휴..남자시끼들이..
    스타가 그러니 팬들까지 이렇게 찌질되지여...

  • 47. ...
    '11.1.13 7:32 PM (222.120.xxx.106)

    오,이 사태에서 5인에게 같이 정떨어진게 아니라, 2인팬이 되신 분 있으시다니, 에쎔에서 희망가져도 되겠습니다.
    자, 그럼 여론이 궁금하신 그곳 분들. 이제 jyj는 tv에 나오게 해주시고, 2막신기 팬 되신 분은 3인 욕하지 말고, 2인 부지런히 응원해주셔서 5인 같이 잘됩시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 팬분들, 82쿡에 올라왔던 글의 흐름과 댓글을 보면 누가 먼저 욕을 했는지 다 나옵니다.^^ 그렇지요? 이외수님 트위터 멘트처럼 아무튼 반드시 봄은 오니까요..^^

  • 48. ...
    '11.1.13 7:42 PM (116.125.xxx.171)

    소송 끝나면 나오테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어차피 지금 나와봤자 노예시절 노래는 못부르고 the beginning 앨범은 모두 영어로 되어있어서 jyj팬 아닌 일반인한테는 별 호응도 못얻을테고..
    조금 있으면 한글로 앨범 또 나온다고 하니 좋은 소식 있겠죠...
    그러니 제발 노예적 생활을 잊어주세요..

  • 49. ...
    '11.1.13 7:53 PM (116.125.xxx.171)

    오,.,,창민이 완전 차갑게 얘기 했네요.
    이젠 5명의 동방신기는 보기 힘들겠는데요...


    <창민 철새발언>
    최강창민은 "동방신기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철새인 기러기떼도 이동할 때 대열을 지키는데 거기서 이탈한 몇 마리가 계속 무리에 속해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고 선을 그었다.

    두명 입장에서 보면 이젠 마음 정리를 한것 같고...3명 입장에서보면 계속 노예시절을 계속 말하는것 보면 섭섭하긴 하겠네요....

    jyj 팬님들도 세명은 나가서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하니...그만 노예시절은 잊게 그냥 두세요..

  • 50.
    '11.1.13 8:00 PM (218.238.xxx.176)

    그런데 진짜 기러기들은 동료가 힘들거나 병들거나 지쳐서 대열에서 빠지면
    그 동료를 따라가서 같이 기다려 준다던데요...
    병이 나을때까지나 죽음을 맞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대열을 따라 간데요...
    훌쩍 떠나는 철새라고 너무 만만이 봤나봐요..
    인간보다 나은 짐승인것을.....

  • 51. ...
    '11.1.13 8:02 PM (116.125.xxx.171)

    윗님 지치고 힘들거나 병들어서 대열에서 빠진게 아니고 자기가 이대열 싫다고 갔는데 어떻게 기다려 줘요..
    언제까지 기다려 줘야 하나요?
    다시 맘 변할때까지?

  • 52.
    '11.1.13 8:04 PM (218.238.xxx.176)

    그들은 많이 아팠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요
    그 스케쥴 보셨잖아요
    안아픈게 이상한겁니다

  • 53. ...
    '11.1.13 8:06 PM (116.125.xxx.171)

    그럼 윤호랑 창민이는 동방신기 안했나요?

    그스케쥴은 힘든것 아는데요..
    많이 아팟으면 조금 쉬다 다시 하면 되지 이대열에서 나가지는 않습니다.

  • 54.
    '11.1.13 8:08 PM (218.238.xxx.176)

    그러게요
    왜 그 쉴 틈을 소송하기 전에는 안준걸까요....
    소송 안했으면
    아마 그 살인적인 스케줄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을거에요
    한 차마 인기 있었을때니까요 ..

  • 55.
    '11.1.13 8:17 PM (203.218.xxx.139)

    나, 시간내서 창민, 윤호 팬이란 사람들 제대로 까대기 하고 싶어지거든요. 한번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총총...
    나, 시간내서 창민, 윤호 팬이란 사람들 제대로 까대기 하고 싶어지거든요. 한번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총총...
    나, 시간내서 창민, 윤호 팬이란 사람들 제대로 까대기 하고 싶어지거든요. 한번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총총...
    나, 시간내서 창민, 윤호 팬이란 사람들 제대로 까대기 하고 싶어지거든요. 한번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총총...
    나, 시간내서 창민, 윤호 팬이란 사람들 제대로 까대기 하고 싶어지거든요. 한번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총총...

    이런 분이셨군요.
    그런 내용을 예고까지 하면서 쓰시려구요?
    예전에 하도 구구절절 풀어놓으시길래 82에서는 맘 편하게 글 쓰시길 속으로 바랬습니다만...
    중학생 빠순이 수준이네요. 하하.

  • 56. ?
    '11.1.13 8:55 PM (211.110.xxx.164)

    그러니jyj팬님들 처음부터 까대기글 올리지마시고 그냥jyj만좋아하세요

  • 57. ...
    '11.1.13 9:50 PM (116.125.xxx.171)

    갑자기 철새기사 안내려 갔고 조금전에 저 읽고 왔어요..
    엄청 많던데요...

  • 58. 상식과원칙이통하는세
    '11.1.13 9:51 PM (222.236.xxx.117)

    네가좋다님
    님 전혀 안심하시고... 균형잡힌 사고 하시려 노력하시는 거 보이십니다.
    너무 마음이 상해 한마디 한 걸로 때로 몰매를 맞을 때도 있지만... 그런 마음일 땐 그렇게 한번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나랑 다른 이들을 다 끌고 갈 수도 설득할 수도 없지만 방관하기보다는 옳다고 생각되는 누군가를 지지하는 것이 정의의 편에 서는 것이란 거 아시잖아요. ^^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 59. ??
    '11.1.13 9:53 PM (118.129.xxx.17)

    네가 좋다님
    82 분위기 흐리시네요.
    자유게시판이지만 이런 글을 올리시나요, 님이 아끼는 애들만 우스워집니다.

  • 60. 네가 좋다.
    '11.1.13 11:43 PM (112.155.xxx.170)

    상식과 원칙님...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이렇게 나이값하라는 소리도 다 듣고, 중학생 빠순이란 소리도 듣고...어디서 이런 욕을 들어 보겠습니까? 온라인이니까 가능한 거겠지요.
    난 정말 오만한 사람인가 봅니다. 전혀 감정의 동요가 안생기니...이렇게 잘난 사람입니다 저란 사람...
    '앰버크..' 님의 우려가 맞았군요, 그럴줄 또한 알았습니다.
    '겸손'이란 낱말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상식과 원칙님' 편안한 밤 되세요...

  • 61. %
    '11.1.13 11:43 PM (222.120.xxx.106)

    여기는 별의별 이야기 다 올라오는 82쿡 자유게시판입니다. 관심있는 글만 클릭하시고,본인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패스하시면 됩니다. 여기 일부 댓글들.
    패스를 하실거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시고 패스해주시는 게 오히려 82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 62. 내말이..
    '11.1.14 12:16 AM (125.187.xxx.26)

    원글이 내맘입니다.
    너거 둘이는 고마 입닫고 가만히만 있으면 본전은 한다.
    네가좋다님 저쪽은 지금 사생결단입니다. 사태가 사태니 만큼.
    님 마음, 아는사람은 다 아니까 너무 상심마세요.
    내일을 위하여 굿밤되시길..^^

  • 63. 이성
    '11.1.14 3:10 PM (121.131.xxx.63)

    셋의 많은 인터뷰와 수많은 트윗이 있었죠.
    둘 인터뷰 거의 처음입니다.
    준수 재중 유천이는 무슨 말을 해도 되고..거의 첫마디한 윤호 창민이는 가만 좀 있으라고요...??
    아무리 팬심이라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따스한 방안이라구요? 윤호 창민이는 늘 그 자리에 있었어요!!!
    셋이야말로 더 따스한 방 찾아 옛 파트너인 에셈 버리고 에벡 갔다가 팽당하고 이제 전속권 문제로 활동 못하는 게 정의라구요?
    에벡에서 오빠들 돈 많이 받았다고 좋아하던 모습이 선연한데 무슨 소린가요.
    셋 맘껏 응원하세요, 에셈과 싸우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시구요.
    근데 제발 윤호 창민이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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