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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토스와 slp중 선택하기가 넘 어려워요

맘도겨울 조회수 : 827
작성일 : 2011-01-13 09:31:47
영어교육을 시켜보신 선배님들과 영어 고수님들께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이제 초4되는 아이에요 영어학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여기가면 여기가 나은거 같고

또다른데 가면 그곳도 괜찮아 보이구요  도대체 선택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그중에서 이 두학원으로 좁혀봤는데요 머리만 아프네요

토스와 slp의 다른점과 장단점은 뭔지 혹시 다녀보신분이나 잘 아시는분들께

머리숙여 여쭈어 봅니다 ~
IP : 118.176.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 10:06 AM (211.51.xxx.155)

    제가 듣기론 토스는 초등 1-3학년에게 좋다고 알고 있는데요.

  • 2.
    '11.1.13 10:24 AM (116.33.xxx.115)

    토스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우리 아이 4학년때부터
    1년 6개월 다녔는데 다니기 전보다 더 못해졌어요.
    우리아이가 열심히 안해서 일수도 있지만...
    동네 엄마가 물어 보길래 보내지말라고 했는데도
    보내더라구요. 한참후에 토스 그만뒀다면서
    그때 말 들을걸. 하던데요.

  • 3. .
    '11.1.13 11:22 AM (124.49.xxx.214)

    귓구멍은 뚫려요. 구어적 표현으로도 쑥쑥 말 나오고요. 무비 디비디 때문인가 봅니다.
    단어문법은 꽝입니다. 단어와 문법 잡아 주는 특강이 고학년 용으로 작년부터 생겼지만 중학입학 앞두곤 따로 공부해야할 겁니다.
    저는 큰 애는 성공했다싶고( 해리포터.찰리초콜릿등 애들용 영화나 디스커버리 그냥 듣습니다. )
    작은 애는 1학년에 보냈더니 2년차나 되니까 뭘 배우긴 배우는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그냥 보낼 거고요.
    거기 보내면 재밌게 잘 다닙니다. 놀듯 공부하고요.
    다만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곳은 아닙니다. 토스 몇 년에 디비디와 책만 남더라. 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거든요.
    성공사례 보면 대단한 애들 많지만, 실패한 아이들은 더 많을 겁니다. 제 주변에도 저 따라왔다 그만 둔 애들 수두룩~~ 합니다.
    아이와도 잘 맞아야하고 관심도 많이 가져 주셔야해요. 물론 어느 학원이던 당연한 겁니다만.

  • 4. .
    '11.1.13 11:29 AM (124.49.xxx.214)

    그리고, 귓구멍 뚫리는 거야 집에서 원서 보며 씨디 열심히 들으면 뚫리는 거야 당연하거든요.
    또 위에 언급한 그나마 성공 축인 큰 애도 포스트 1/3 정도에서 그만두고 동네 영어학원 다녀요. 문법 단어 준비해야하니까요. 다행인건 거기서 못하는 축이 아니랩니다.
    토스 덕분이 아니라 어학쪽에 재주가 있는 유전자일 수도 있고요.
    한국식 대입 준비라는 그림으로 볼 때, 토스가 쉬운 길은 아니라고 봐요.
    다만 '남의 나랏말 배우기' 라는 접근이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5. ..
    '11.1.13 3:07 PM (116.39.xxx.114)

    토스 2년 보내다 다른 학원으로 돌렸는데요
    4학년이면 너무 늦어요. 저희아인 2학년때부터 시작해서 2년했는데 귀 뚫렸고 괜찮았어요
    하지만 듣기만해도 문법이 스르르~이런건 아니랍니다.
    4학년이면 이제 중학영어 준비하면서 대입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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