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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재미있지않나요??

싸인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11-01-12 13:28:09
저는 원래 그런 미스테리 스릴러쪽을 좋아해서인지 너무재미있네요.
법의학쪽 드라마는 첨이라 의학+스릴러+형사물이라 너무 제취향이에요..
박신양도 연기잘하는거 같고 김아중도 나름 귀엽게 나오네용.
근데 전광렬이 인터뷰하는 장면있잖아요..대변인 강의상인가 그 앞에서..말할때
약이아닙니다..음료는 아닙니다..그거 하는줄알았어요..
IP : 118.216.xxx.24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1.12 1:31 PM (119.67.xxx.222)

    저도 신랑이랑 잼있게 보고있어요, 전광렬 악역도 잘어울리네요, 박신양 화낼때 쪼끔 오버하는거 빼곤 괜찮아요,

  • 2. 생각보다
    '11.1.12 1:33 PM (58.145.xxx.119)

    재밌어요..
    절대 보고싶은 생각안들었던건데 우연히 보다가...빠져듬.ㅋ
    엄지원빼고는 다들 연기 잘하던데요. 전광렬, 박신양... 연기 잘하네...이러면서 보고있어요

  • 3. 저도
    '11.1.12 1:35 PM (115.86.xxx.115)

    재밌게 봐요. 엄지원은 왜 저리 떽뗵 거리는 건지, 김아중은 왜 저리 답답한 건지..
    박신양은 왜 저리 소리만 지르는 건지, 전광렬은 왜 저리 비열한 게 잘 어울리는 건지..
    씹으면서도 볼 건 다 봐요. 호호호호-

  • 4. 안봐요
    '11.1.12 1:40 PM (58.127.xxx.106)

    박신양이 주는거 없이 그냥 싫어서 안봐요. 지가 무슨 톱스타인줄 알고 뻐기는거 꼴보기 싫어서요. 김태희.송승헌 나오는게 더 잼나던데요? ㅋㅋ

  • 5. ㅇㅇ
    '11.1.12 1:44 PM (122.32.xxx.193)

    성격이 있다는둥 뭐라는둥 해도 쩐의전쟁에서 박신양 연기 보고 연기력 하나는 인정했어요
    연극 전공했던 사람들이 발성이나 그런게 확실히 다르다는...ㅋ
    극중에서 김아중 연기 하는게 제일 어슬퍼고, 엄지원도 참 안어울리게 연기못한다는 느낌
    대체로 여배우들이 에러라고 생각됨

  • 6.
    '11.1.12 1:46 PM (115.136.xxx.7)

    박신양은 거기서 소리지르는거나, 영화 약속에서 성당에서 울면서 소리지르는거나, 파리의 연인에서 소리지르는거나 어쩜 그리 다 똑같은지....그 연기밖에 기억이 안나요.
    근데 왜 연기를 잘한다고들 하는건지원...

  • 7. ..
    '11.1.12 1:52 PM (125.244.xxx.194)

    저도 진짜 재밌게 보고 있어요~ 김아중도 귀엽구요 ㅎㅎ

  • 8.
    '11.1.12 1:52 PM (211.42.xxx.233)

    재미나요... 내용도 흥미롭고 장항준 감독과 박신양씨 까지 다 맘에 들어요.
    박신양씨 연기야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지만(제가 느끼기엔 송승헌,김태희는 연기는 좀;;)
    전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그 정도면 톱스타 맞지 않을까요.

  • 9. 마프
    '11.1.12 1:53 PM (180.70.xxx.58)

    박신양은 좋아하는데^^ 전 마프로 정했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마프같이 웃으며 설레이며 보는 드라마가 좋더라구요. 벌써 아드님 일찍 재우고 마프볼 생각에 들떠 있답니다 ㅎㅎ
    근데 싸인도 재방으로는 봐요~~

  • 10. 저도 마프
    '11.1.12 1:55 PM (175.253.xxx.86)

    저도 싸인은 재방으로 보다가 말았는데
    마프는 두번이나 봤어요.그래도 안 질리네요.
    근데 박신양은 요즘도 리허설에 자기는 차에 있고 대역 내보내나요?
    완전 재수 없어요. 돈 많은 부인 만나 지가 헐리웃스타인 줄 아는 듯...

  • 11.
    '11.1.12 1:56 PM (211.42.xxx.233)

    싸인 재미나지않냐고 하니 다들 마프가 더 잼나단다.ㅋ

  • 12. ..
    '11.1.12 1:57 PM (125.135.xxx.51)

    어제 재방보니 재밌떠라구요 전 마프보기로햇는데 싸인도 재밌어보여요.
    근데 싸인보면서 느낀점은 아중이보다 비쥬얼은 태희가 더 낫구나 싶더라구요 김태희가 82에서 하도까이길래 김아중은 어떤가 싶어 얼굴 유심히 보니 김아중 입은 김태희보다 더하던데요
    연기도 뭐 그냥평범 김태희가 왜저리 까이는지 이해가 조금 안가더라구요

  • 13. d
    '11.1.12 1:58 PM (125.177.xxx.83)

    오늘은 싸인 하는 날!! 이렇게 본방을 기다리며 두근거리는 건 실로 오랜만~

  • 14. 저도 마프 3
    '11.1.12 2:06 PM (58.120.xxx.132)

    원래는 싸인 보려고 했는데 박신양이 내는 쇳소리에
    애 깰까봐 마프로 갈아탔음.
    내용도 새로울 거 없고 화면도 새로울 게 없는데
    내가 젤 싫어하던 송승헌이 좋아지려는 이상현상을 경험하고 있음.
    지금 1,2회 한번씩 더 복습하고
    3회를 비장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송승헌 , 너 따위에게 넘어가진 않을거야.
    해병대가는 빈을 기다릴거야.

  • 15. ..
    '11.1.12 2:30 PM (125.135.xxx.51)

    윗님 저랑 똑같네요 연기의 본좌 김명민팬인데 명민님과 송승헌이 연기대상 공동수상할때부터 반송승헌파가 되었는데 마프보면서 잠잘때 승헌이 상상을 하며 잡니다
    본방보고 남편몰래 다운받아 또보고 어제 빨래개다가 재방하길래 또보면서 혼자서 실실웃고
    복습하면 할수록 재밌는 드라마죵

  • 16. 마프가 뭐예요?
    '11.1.12 2:48 PM (59.2.xxx.157)

    마프는 뭔지 잘 모르겠고
    사인은 일요일에 재방하는거 우연히보고 참 재미있다..하면서 봤어요

  • 17. 오늘밤
    '11.1.12 2:53 PM (118.221.xxx.122)

    중학생 아들녀석이랑 <싸인>시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프>는 오글거려 잠깐도 못 보겠던데요.
    박신양은 예전 <사과꽃 향기>에서 어설픈 기자역 할 때 참신해서 괜찮다 했는데
    결혼할 때 좀 시끄러워 맘이 떠났었지만
    이번 드라마는 재밌어서 과거는 그냥 패쓰~

  • 18. 재밌어요!
    '11.1.12 2:55 PM (180.70.xxx.13)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봤어요.ㅎㅎㅎ 박신양 연기력 탓하시는 분들은 송승헌, 김태희 연기력은 마음에 드시는건가;;

  • 19. 그니까요
    '11.1.12 3:33 PM (175.117.xxx.186)

    김태희 연기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재방송 때 보니 아직도 멀었던데요.
    애초에 얼마나 못했으면 그 정도를 잘한다고 하는건지....
    어설픈 발연기 세트 보다는 연기력이 우월한 싸인에 마음이 기울어서
    싸인은 닥본사하기로 했답니다.

  • 20. 버럭신양
    '11.1.12 3:55 PM (119.193.xxx.64)

    박신양 괜찮다 생각하는데 너무 버럭거려서...........

  • 21. 박신양
    '11.1.12 5:12 PM (211.200.xxx.55)

    힘좀 뺐으면 좋겠어요.
    왜 그렇게 버럭버럭거리는지.
    또 그 여자검사 매트릭스옷하며 연기 너무 못해요.
    참 매력적인 주제인데 좀 아까워요.
    그것보다 mss인가 그거 너무 재미있어요.
    btv에서 무료고 손현주씨나오는거라 1회봤는데 너무 너무 웃겨요.
    어느 누구하나 연기 부족한 사람도 없고...
    그런데 본방은 언제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kbs2 일요일에 하는것같던데.

  • 22. 윗님..
    '11.1.12 5:27 PM (121.135.xxx.222)

    특별수사대MMS... 일요일밤 11시10인가 그쯤에 해요. 4부작이라고 알고있어요.

  • 23. ..
    '11.1.13 2:48 AM (69.120.xxx.134)

    박신양 좋아하는데 싸인에 나오는군요, 검색해봐야 겠네요

  • 24. 저는..
    '11.1.13 11:30 AM (121.167.xxx.123)

    드라마에 반영된 우리사회의 모습이 싫어서 보기 싫던데요..ㅠ
    비리는 당연한 것, 권력남용은 당연한 것..
    그래서 전문직 드라마가 전문직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정치이야기로 귀결되어버리는 것 같은..
    그러면서 본질적인 싸움을 벌이는 것도 아니고... 하여간 전 많이 아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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