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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죽는다고하네요 ㅜ.ㅜ

미친xx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11-01-12 13:25:37
지금 친구한테 울고불고 전화왔네요

남편이 바람폈따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따고

일단 여자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싶다는데

그여자가 전화를 안받는데요

신랑도 인정햇따고하더라구요





2009년도에 만났꼬 최근까지 만났엇는데

지난번 크리스마스때 이상한 전화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자기 신랑이 그 여자랑 헤어진듯해요

일방적으로 통보로

그래서 그 여자가 작심하고 제친구한테 전화해서 지금까지 있었떤일

다 말햇따고하네요

모텔가서 잔일

동영상도 잇꼬

또 와이프랑은 만족못했는데 너랑은 너무 좋다고

미친놈..............





지금 친구는 그 여자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싶어하는데요

그쪽에서 전화를 안받고요

신랑한테 물어보니 연락처, 이름, 기타등등 다 모른다고 하고잇구요





그래서 친구는 그 여자 집주소라도 알고싶은가봐

찾아가서 기달려서 만나고싶다고

혹시 이런거 경찰서나 통신사 이런데서 알려줌 불법인줄알면서

저한테까지 전화해서 좀 도와달라고하네요

ㅜ.ㅜ





애 둘 키우면서 그중 둘째는 돌도안됐는데 직장생활까지하고

진짜 열심히 사는 친구인데.......



어찌해야할까요??


IP : 61.75.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범
    '11.1.12 1:41 PM (218.53.xxx.129)

    그년(?)을 뭐할라고 만나요.
    남편눔을 잡아야지요.
    그리고
    그년 전화 오면 아무렇지도 않게 대응 하면 되지요.
    펄펄 뛰면 얼마나 꼬시다고 생각하겠어요.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덤덤한척 연기를 하세요.
    물론 힘들겠지만요.

  • 2.
    '11.1.12 1:50 PM (222.117.xxx.34)

    동영상 있는것 확보하고 간통으로 넘기라고 하세요..
    년놈들 세상 무서운줄 알아야지..

  • 3. 미친xx
    '11.1.12 1:51 PM (61.75.xxx.237)

    동영상 확보하고싶은데
    그년이랑 연락이 안된다고하네요

    친구한테 니 남편을 잡으라고햇떠니
    반성한다나??
    나참............

  • 4. 원글님,
    '11.1.12 1:53 PM (24.68.xxx.83)

    친구분더러 지금은 너무 분하지만 그래도 절대로 상대방 여자 만나지는 말라고 하세요. 만나봤자 못당하구요 그 여자 얼굴 평생 못 잊어요. 친구분만 괴로워요. 남편 바람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신 친구 엄마께서 절대로 상대녀 얼굴은 보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ㅠ ㅠ 평생 잊혀지지 않는다고... 지금은 너무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가라 앉으실거예요. 뭐든지 그 때 결정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불법으로 알아보시는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친구분이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5. 이미
    '11.1.12 1:59 PM (58.120.xxx.243)

    헤어졌네요..동영상 인터넷 올리라하세요.
    남편이야 망신 당하든 말든...친구 안나오잖아요.
    당연히 와이프보다 더 만족했겠지요.
    엔조이했음 되었지..왜 자꾸 전화라니..
    글고...남편이나 잘 잡고 돈도 다 뺏으라하세요.

  • 6. ,,,
    '11.1.12 2:31 PM (211.244.xxx.151)

    그여자 만나서 애기들으면 이혼할려고요
    절대 만나지 마라하세요 그리고 그여자에겐
    차분히 절대흥분하지말고요
    그여자가 열받아서 친구분 가정분란일으키려고
    전화질한거네요 나쁜년이네요
    즐길땐 언제고 막돼먹은 여자네요

  • 7. 왜 만나요
    '11.1.12 2:31 PM (121.141.xxx.153)

    만나서 머 하시게요? 우리 남편이랑 그러냐고 확인하실 껀가요? 남편이 다 인정했다면서요. 그리고 남편이 헤어지니 보복성으로 친구분께 알렸는데 친구분이 그렇게 난리치는 게 그녀가 원하는 거 아닐까요?

    친구분은 그 남편이랑 계속 살지말지만 결정하면 될 것같은데 뭣하러 그 여자를 만나려하시는지..

  • 8. 저런
    '11.1.12 2:32 PM (210.112.xxx.112)

    그런여자들이 보통여자겠나요? 만나봤자 득될것도 없고 충격만 커질듯. 남편을 잡으라고 하세요
    친구분 분이 풀려야 미련도 병도 안생길텐데 말이죠

  • 9. 만나지
    '11.1.12 7:07 PM (14.39.xxx.163)

    마요.. 전화까지 해서 집안 들쑤시는 여자 보통은 아닐겁니다
    그런 여잔 한두번 바람난 여자 아닐거니 전화받더라도 태연한척
    목소리 낮춰 대해야 해요.. 흥분하면 절대 안되요

  • 10. ...
    '11.1.13 2:53 AM (69.120.xxx.134)

    그여자 남편과 헤어져서 분란을 만드는것 같은데.. 친구분이 거기에 동조하는건 일만 키우는것 같네요. 이럴뗀 난 못믿겠으니 동영상 있으면 보내봐! 해서 보내면 증거물로 확보 하시고.. 남편분 잡으시고 추스리시는게 친구분에겐 득이다 싶네요, 지금 남편과 싸우고 그여자 만나서 상처 받으시고 헤어지시면 그여자만 좋게 만들어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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