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주식이요.
2007년도에 주가 2천갈때...2천만원 손해보았고요.
그래서 다시는 주식은 안하리라 맘먹고 눈감고 지내다가
요번에 11월초에 살짝..돈 10만원만 담가봤는데..
마이너스 만원 나서.한달만에 빼니..
이제 훨훨 날아가고요
집이야기 하자면
네..
5천 마이너스 났습니다
2008년 초에 샀는데..
뭐 지금 당장 팔 생각하면 더 날거에요 아마.6-7천은 각오하고
우리 집 사시는 분들은 저보다 6-7천 싸게 사시는 거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허헛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이럴까요
그렇다고 제가 아무 생각없이..결정한 것도 아니고 심사숙고해서 한거랍니다.
지금..갈아탈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집만 빠진게 아니라서
(그런ㄷ 우리집이 유난히 빠지긴 했어요. 다른 곳은 이정도는 아닌데..)
그래서 갈아타기도 사실 겁이 나네요.
갈아탄다는것 자체가..더 비싼 집으로 가려고 하니
더 손해볼까 싶고..
에혀..
정년 은행이자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거지..
주식은 그렇다쳐도..
집은 정말 마음 아파요..
저처럼 손해보신 분 없나요??/
\그냥..마음의 위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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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녕 신의 손??
머피 조회수 : 870
작성일 : 2011-01-10 17:12:49
IP : 220.120.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10 5:28 PM (118.221.xxx.228)원글님. 돈은 알뜰히 저축으로 불리는 스타일이신가요?
그냥 저랑 비슷하신것 같아서요 ㅠ2. 머피
'11.1.10 5:36 PM (220.120.xxx.224)그래야 하나봐요.지지리궁상 떨면서 말이죠. 그냥 하소연해보는거에요.. 요새 저축도 많이 못하고 미래는 불안하고 그러네요
3. 집...
'11.1.10 5:39 PM (211.59.xxx.218)저희도 2008년초... 꼭지점에 집 샀네요...
마이너스의 손 여기도 있어요^^
담부터는 저축으로 돈 불리면서 살기로 남편하고 약속했네요...4. 저두
'11.1.10 5:44 PM (59.20.xxx.157)저두그래요 .
주식 제가 팔면 미치듯이 오르고...
제가 사면 미친듯이 내려가고 ㅠㅠ
그냥 저축하고 살려구요5. 여기
'11.1.10 8:54 PM (180.71.xxx.143)마이너스의 손 추가요.
주식 1200할때 싹 손떼서 2천만원 정도 손해봤구요,
집은 오르기전에 팔았더니 집값 미친듯이 올랐구요.
그나마 있는돈 은행에 넣었는데 1년씩 만기 돌아오니 금리 바닥이네요.
전 뭐 하기가 무서워요. 제가 너무 마이너스의 손이라...저랑 반대로만 하면 돈 벌듯...
저도 완전 심사숙고하고 한건데 그래요.
돈버는건 운이 많이 작용하는듯 해요.6. jk
'11.1.10 9:06 PM (115.138.xxx.67)님 주식 사실때 말고...
파실때 여기에 글 써주세효!!!! 제가 그 종목 들어가게요...
그리고 님 집 파실때 연락주세효!!! 제가 그 동네 투자해야 할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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