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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니퍼나 꽉끼는 청바지 입고 있어도...

꽉끼게 조회수 : 855
작성일 : 2011-01-10 17:11:05
날이 추워지며 스물스물 살들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느끼지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보면
0.5...0.7...1...2...
두달 사이 2kg정도 쪘네요

움직임이 적어졌고 주섬주섬 간식들 간간히 먹었구요
날 춥지 않을땐 일부러 걸어서 마트도 가고 은행도 가고 했었건만...
넘 추우니 가까운 거리를 가도 몰아서 차 타고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실내에선 한동안 두꺼운 수면바지 입고 있었더니
궁뎅이 허벅지들이 누가봐도 살이 좀 붙었다 싶데요

평소 집에 있을때 허리..배를 조여주는 니퍼
꽉 맞는 청바지 같은거 입고 있기 어떤가요???
소화가 좀 덜되고 긴장하고 있는 시간이 많긴 할텐데

건강에 특별히 나쁜건 아니겠죠???
IP : 183.99.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0 5:16 PM (59.10.xxx.251)

    전 꽉 끼는 옷을 입으면 더 몸이 부어서 살이 쪄요.
    그래서 보정속옷은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둡니다.

  • 2.
    '11.1.10 5:20 PM (203.218.xxx.178)

    보정속옷 같은 거 입고 계시면 안좋고요
    그냥 적당히 잘 맞는 많이 늘어나지 않는 재질을 입고 계세요.
    조이는 옷은 몸에 나빠요. 허리를 졸라서 소화가 안되게 하지 마시고요
    적당히 잘 맞는 옷을 입으면 많이 먹으면 불편해서 덜 먹게 되죠.

  • 3. Anonymous
    '11.1.10 5:55 PM (221.151.xxx.168)

    꽉 끼는 옷 입으면 셀루라이트 생기지요. 셀루라이트가 꼭 음식으로만 생기는게 아니랍니다.
    피부는 숨 쉬어야 하므로 집에 들어오면 무조건 꽉 끼는 진은 벗고 양말도 벗어요.

  • 4. 근데요
    '11.1.10 6:12 PM (58.227.xxx.121)

    그렇게 꽉 끼는옷 자궁에 안좋아요. 혈액순환에도 나쁘고요.
    그냥 적당히 운동하고 많이 움직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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