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명숙 비리사건 재판 - 검찰의 엉터리 증거들만 나오고 있으니 쩝

참맛 조회수 : 316
작성일 : 2011-01-10 13:29:33
이게 검찰인지 뭔지 알 수 없는 행태들이 속속 드러나네요.....

뇌물 줬다는 사람이 "거짓말이었다"고 고백해도 검찰들이 공판을 진행하면서 증거들을 제출하는데 무리수를 넘어 엉터리 증거까지 나오고 있네요. 이래도 처벌을 안 받는 건지 신기하네요.


1. 새벽2시 한명숙 법정에있던 기자들은 무얼했나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0918...

"조서의 핵심 부분을 요약하면 "한 사장이 2007년 3월 한 총리가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로 나선다는 소식을 듣고, 한 총리의 비서로부터 한 총리의 전화번호를 얻어 자신의 핸드폰에 입력한 후, 그 전화를 통해 한 총리에게 직접 정치자금 제공의사를 밝혔고, 이후 역시 그 전화를 통해 자금 수수날짜와 수수방법을 상의했다"는 것입니다."

->
" 검사들의 얼굴색이 새하얘질 정도로 더 놀라운 사실이 곧 이어 밝혀졌습니다.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증인의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한 사장의 핸드폰에는 그 해 8월 21일까지 한 총리의 전화번호가 입력되지 않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무슨 전화로 3월부터 8월까지 수십 번 한 총리와 통화하면서 한 번은 길거리에서, 두 번은 자택을 찾아가 그 막대한 돈을 여행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말인가요. 아마 도깨비가 그리했던 게지요."


2. "검찰, '한명숙진술' 바꾼 증인 부모까지 협박"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11011...

-- 민주당 한명숙 검찰탄압 진상조사위원회의 박주선 위원장은 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팔순이 넘은 한씨의 노부모에게 검사가 직접, 그것도 병중인 분들에게 '당신 아들이 진술을 번복해 출소가 어렵다. 옥살이를 더 할 수 있다'는 요지로 협박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

이거야 법정이 이렇게 되면 이 나라에 법이 있는 건가요?


IP : 121.151.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1.10 1:29 PM (121.151.xxx.92)

    1.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0918...

    2.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11011...

  • 2. 2008년에
    '11.1.10 2:19 PM (117.53.xxx.31)

    열린 우리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뀌었어요.
    2007년에 대한민국에 있지도 않은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란 말부터 거짓말입니다.

    검찰은 머리가 '파마'하고 '모자쓰기'로만 달고다니는것 같아요.

  • 3.
    '11.1.10 5:00 PM (59.18.xxx.223)

    언론에서 이문제를 크게 다루지도 않으니 문제입니다. 시사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은 한명숙하면 그냥 뭔가 잘못이 있으니 저렇겠지....라고 이미지가 덧씌워지는거죠...이들도 이점을 노리는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692 분유를 끊고 우유먹이려고 하는데요. 12 얏호 2010/07/23 482
564691 아이돌 그룹을 남녀 혼성으로 만든다는 김광수 대표의 발상이 먹힐까요 5 남녀공학? 2010/07/23 1,217
564690 부추로 할 수 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 12 비오는 날 2010/07/23 1,064
564689 겨드랑이 바로 옆 팔둑살요~ 탄력 2010/07/23 891
564688 [급]면목동,중랑구 근처 음식점 추천부탁드려요. 1 미리 감사드.. 2010/07/23 305
564687 "처녀 맞아? 임신한 거 아냐"... 개념상실 성희롱 교장 흠냐리 2010/07/23 743
564686 슈퍼아줌마가 저더러....매력적이래요.. 12 냠냠이 2010/07/23 2,182
564685 어릴땐 1000원에도 엄청 행복했는데.. 1 돈과 생활 2010/07/23 219
564684 에어컨 새로 구입 설치시 해당 전자회사 기사분이 설치 안해주나요? 7 궁금 2010/07/23 609
564683 나도 가끔은 집을 비우고 싶은데..... 2 깨진 믿음 2010/07/23 539
564682 미국서 도우미 구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고맙습니다 2010/07/23 226
564681 30대의 다이어트는 20대의 그것과는 천지차이네요.힘들어요 ㅠ.ㅠ 11 다이어트 2010/07/23 1,843
564680 광주광역시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은? 4 광주광역시 2010/07/23 583
564679 육계장에 대해 여쭈어요 6 .... 2010/07/23 539
564678 시누이 잔소리..이젠 그만 들으면 좋으련만 .. 13 못참아 2010/07/23 1,475
564677 네이버 카페만 안들어가지는데... 3 이럴땐 어떻.. 2010/07/23 195
564676 초3,초1 데리고 아이 서울 구경갑니다. 7 조언이 필요.. 2010/07/23 582
564675 이사가는것도 고민~ 1 집팔고.. 2010/07/23 435
564674 정리안된 냉동고 여실 때 조심하세요... 19 까만 봉다리.. 2010/07/23 2,163
564673 간단하게 해결할수있는저녁메뉴... 6 @@@ 2010/07/23 1,013
564672 핸폰 문자를 메일 이라고도 하나요? 3 .. 2010/07/23 364
564671 "참여정부 총리실 공보수석 국정원서 무차별 도·감청" 1 세우실 2010/07/23 175
564670 강남 아파트 한 채 가진 대기업 간부도 하류층? 19 그럼 나는 2010/07/23 1,810
564669 무쇠 그릴팬 쓰시는 분 계세요? 3 ... 2010/07/23 702
564668 결혼한 40대 아줌마 팔뚝둘레좀 공개해보세요..ㅎㅎ 26 40대이상 2010/07/23 3,608
564667 아이들 단체 수영하다 다친경우 1 애탐 2010/07/23 268
564666 해외여행가서 산 물건 들여올때요~ 4 모르겠어요~.. 2010/07/23 551
564665 실버보험 지급받으신 분 있나요? 3 OK 2010/07/23 577
564664 장터에 올린 물건 구매한다고 하고 6 언제 2010/07/23 700
564663 씨푸드 부페.. 추천 좀 해주세요~ 8 맛있는 2010/07/23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