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 보았네요...
한 학교에서 총격사고나 나서 시애틀그레이스병원으로 환자들이 이송되어오는
얘기였거든요..
그 얘기안에 총격사고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얭과 그 병원친구들의
전반적인 이야기였어요..
어쩌면 트라우마를 간직하고 있기에 더욱더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을 이해하고
더욱더 그들을 살리고픈 그들과..
살인자를 살리는 과정에서의 갈등..이해..
병원앞에 사람들이 촛불들도 교가부를때 정말 눈물나더라구요.
오랜만에 드라마보고 펑펑 울어봤어요.
그레이아나토미는 정말 매 시즌시즌 너무너무 재미있고
그 안에 감동도 있고..
이번 에피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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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득)그레이아나토미 이번 에피소드 정말 최고예요!!! 보신분들 얘기나눠요~
미드광팬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1-01-10 09:39:32
IP : 118.220.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두
'11.1.10 9:47 AM (175.209.xxx.157)이번시즌이 몇인가요..?
새로나온 시즌 말씀하시는거맞죠?2. 미드광팬
'11.1.10 9:51 AM (118.220.xxx.95)7시즌 에피11 이였어요..
오랫동안 휴방하다가 올만에 했는데 역시나 대박이였어요..^^3. 그레이
'11.1.10 9:52 AM (183.106.xxx.17)그러게요.
숀다를 미워하다가도 가끔 이렇게 터트려주는 에피 때문에
그레이아나토미를 보는거지요.
부활한 크리스티나!!!!
이번에피, 다들 감동먹었다고~~~~~~~~4. 미드광팬
'11.1.10 9:55 AM (118.220.xxx.95)그쵸?그쵸? 저만 감동먹인게 아니였군요~~
보는데 펑펑 눈물이 나더라구요..
시애를병원식구들처럼 펑펑 울다가 그들 웃을때 또 같이 웃고..
크리스티나 얭가 어떻게 트라우마를 극복할까했는데
이런 대박 에피가 있었더라구요..
오늘 또 한번 더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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