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싸인 어땠어요?

...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11-01-05 23:56:03
듀스 김성재 의문의사건이 생각나긴 했지만
내용은 스피드하게 전개되고 박신양이나 전광렬의 카리스마는 여전히 흡입력은 있네요
진지하게 오늘 잘봤네요

끝나고  mbc돌려보니 송승헌 김태희 얘네들 재롱떨고 있네요 ㅎㅎㅎ
궁작가가 쓴건가요?
뒷부분 잠깐봤는데...궁냄새가 풍겨서...
IP : 125.180.xxx.1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ma
    '11.1.6 12:03 AM (110.8.xxx.12)

    전 싸인 별로....
    김태희 생각보다 괜찮던데요?
    달달하니......

  • 2. ...
    '11.1.6 12:05 AM (59.86.xxx.42)

    박신양 그 버럭대는 연기... 순간 파리의 연인과 오버랩되고................

  • 3.
    '11.1.6 12:05 AM (221.161.xxx.249)

    심각한거 좋아해서 싸인 재미있던데요.

  • 4. V
    '11.1.6 12:07 AM (118.32.xxx.159)

    전 박신양은 무조건 패스 안좋은 얘기가 많아서 보기 싫더라구요

  • 5. 매리야~
    '11.1.6 12:07 AM (118.36.xxx.137)

    이 드라마 감독이 장항준 감독이라는데...
    송승헌 보느라 패쓰했네요.
    재방 보려고.

  • 6. 완전 실망
    '11.1.6 12:08 AM (175.253.xxx.66)

    대물보다가 다른 데 볼거 없다 생각하고
    그냥 봤는데
    정말 참고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지루해서 못보겠더라구요,
    지금 디씨보니까 예상대로
    40분까지는 싸인이 이기다가 그 이후에는
    마이 프린세스가 역전했다네요.
    마프도 시가같지는 않지만,
    싸인보다는 나은 듯.....

  • 7. 심장이벌떡
    '11.1.6 12:08 AM (117.53.xxx.183)

    몰입해서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버럭대는 연기 박신양 매력이쟎아요?
    김태희처럼 화려한 외모보다, 다소 평범한 얼굴이지만 눈부신 열정이 담긴 살아있는 연기가
    자꾸 다음회를 기대하게 합니다. 최고!!!

  • 8. 흥미로움
    '11.1.6 12:08 AM (115.136.xxx.184)

    볼만했어요 카메라 어설프게 흔들기만 안하면 좋겠음

  • 9. 전정말
    '11.1.6 12:14 AM (121.146.xxx.131)

    감독역량이 아닌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재는 너무 좋고 조연들까지 괜찮은거같은대..
    정말..확 끌어당기는것이 없대요
    감독이 너무멋만 부리는것아닌가 하는 생각
    그리고 음악도..그냥 그렇고
    전체적으로
    박신양과 전광렬 연기가 아까웠습니다
    오늘 싸인 보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감독의 역량이 크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군요

  • 10. 우리친정엄마께서
    '11.1.6 12:17 AM (116.125.xxx.241)

    내용어려워하시길래, 김태희드라마로 채널 돌렸더니...
    재밌다고 하시네요? 그냥 보기에는 마이프린세스가 부담없이 재밌나봐요.

  • 11. 마프가
    '11.1.6 12:22 AM (119.149.xxx.65)

    재밌구만요. 첨엔 왔다갔다 했는데,
    김아중 너무 무섭게 나와요.
    완전 광녀 분위기 머리 좀 어찌하지.

    김태희는 이마 주름 가끔 잡히는 것만 빼면 이번엔 맘잡고 연기하는 거 같아요.
    본중에 제일 귀엽게 이쁘게 나오네요.
    김태희 연기보면서 깔깔대고 웃을 날이 있을줄이야...

  • 12. 흥미진진하기는
    '11.1.6 12:43 AM (112.72.xxx.175)

    한데,긴장감을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작가의 필력도 약하고,연출도 그렇고 연기도 좀 힘이 들어가서 부담스럽던데요.
    박신양 드라마를 별로 안봐서 몰랐는데,원래 버력연기가 특기군요~
    근데 강약 조절이 안되고,그냥 버럭거려서 좀 생뚱맞아 보이고 오바스럽던데요.
    싸인,드라마 소재로는 참 좋은 이야기 꺼리인데,
    맛있는거 먹으면 입에 착 감기는 맛처럼 그런 맛은 아니더라구요.
    다들 연기가 좀 붕 떠 있는거 같았어요..
    오히려 저는 정겨운 연기가 좋았어요.
    공공의 적에 나왔던 배우분들 반갑더라구요..

  • 13. ..
    '11.1.6 12:57 AM (211.51.xxx.5)

    저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어요. 그런데 무슨 예고를 그렇게 오래 보여주나요. 드라만 한회를 다 보여주는 줄. 장항준 감독 . . 감독의 연출력 그런거는 볼줄 몰라서 스킵. 사람이 굉장히 재미있고 선한 사람 같아 보였는데 (예능에서는요) 이번 드라마 잘됐으면 좋겠네요 ㅋ

  • 14. 오골거리는거
    '11.1.6 1:00 AM (114.203.xxx.146)

    싫어서 싸인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제가 이런 장르를 좋아하나봐요
    딸이랑 '멋있다' 하면서 봤네요.
    역시 박신양 ~ 이야 하면서.

  • 15. 옥의티
    '11.1.6 1:00 AM (211.109.xxx.98)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는데, 처음부터는 못봤네요...
    다른건 몰라도, 부검할때 전광열하고 그 조수는 하나하나 소독해가며 부검실 들어가는데
    박신양은 시체들고 한참을 막 달려가서 그것도 외부에서 막 들어온 여자랑 부검실 들어가
    부검하는데 쫌 웃겼네요.. 아까 전광열과 그 조수는 왜 그리 비장하게 소독했냐면서...ㅋㅋㅋ
    그리고 그 여자 가운도 안걸치고 장갑하나 끼고 부검 조수하는데, 피칠갑된 손으로 기록하더만요..
    근데 장면 바뀌면서 기록하는 거 클로즈업되는데 파일은 갓 꺼낸듯 깨끗하기 그지없고
    게다가 기록하는 손에는 장갑도 없더군요...;;; 뭔가 싶었어요..
    뭔가 급박하게 찍어 편집해서 내보낸거 아니면 드라마 만드는 사람들이 쫌 부주의하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 16. 저도
    '11.1.6 1:01 AM (114.203.xxx.146)

    듀스의 김성재가 생각나더군요.

  • 17. 저두
    '11.1.6 1:07 AM (125.180.xxx.54)

    재밌게 봤어요.
    배경땜에 하얀거탑이 생각나더군요.
    박신양과 전광렬의 연기는 몰입이 되던데
    김아중과 엄지원은 넘 안 어울리네요.
    특히나 김아중연기는 참...ㅡㅡ;;

  • 18. 저는
    '11.1.6 1:15 AM (220.76.xxx.44)

    엄지원 연기가 거슬리더라구요...
    그리고 왠지 흡입력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이구요...
    그래도 소재가 끌려서 낼도 볼것 같긴해요~

  • 19. 헤니
    '11.1.6 1:23 AM (119.71.xxx.237)

    생각보다 지루했어요.
    여러가지 영화, 드라마 짜깁기 느낌이..

  • 20. 민들레
    '11.1.6 1:26 AM (122.37.xxx.14)

    박신양이 좀 심하게 버럭거려 보기 쫌 불편했어요.
    너무 오랜만의 드라마라 의욕이 충천했는지 힘이 너무 들어가 있는 느낌?
    여검사역의 캐스팅도 흡인력은 떨어뜨리고...
    암튼 처음에는 긴박하게 시선을 모으는 드라마가 대체로 뒷심이 없어서...별루일 것 같은 느낌이 좀 들긴 해요

  • 21. ...
    '11.1.6 9:04 AM (220.120.xxx.54)

    얼마전에 일드에서 부검의들 나오는 걸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했어요..
    박신양의 버럭연기...좀 부담이긴 하지만, 그래도 박신양은 앞으로 기대를 크게 저버리진 않을것 같은데...
    엄지원과 김아중...얘네들은 어찌할 방법이 없을것 같아요..
    김아중...눈은 왕따시만해져가지고 순진한 척 하는데, 실재에서 그런 애 있으면 속터질것 같구요..
    엄지원...배우가 얼굴이 다가 아니지만, 얼굴로만 보면 도대체 배우가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는, 정말 흡인력없고 너무 답답, 아니 텁텁하게 생긴데다, 대체 이 여자는 언제 연기에 물이 오를려나 싶어요..
    샤프한 여검사 역에 진짜 미스캐스팅이에요..

  • 22. d
    '11.1.6 10:06 AM (183.98.xxx.208)

    박신양은 1회 볼 때 마다 100만원을 준다고 해도 싫은...

    패스~

  • 23. ..
    '11.1.6 12:49 PM (112.152.xxx.122)

    잼있던데요 간만에 잼있는드라마가 나온것같아 수목밤이 즐거울것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2704 그냥 자랑입니다;;; 14 감격 2010/07/19 2,204
562703 번노티스 시즌 4 보시는 분들..에피 6는 아직 안 나왔나요? 3 .. 2010/07/19 295
562702 오늘 초복 맞나요? 3 ?? 2010/07/19 540
562701 당원가입했더니 모임나오라고 전화오는데... 3 부담 2010/07/19 497
562700 오랫만의 휴식 룰루랄라 2010/07/19 181
562699 난 15분남았네...남편퇴근..ㅜ.ㅜ 4 2010/07/19 746
562698 종로쪽 영어학원 추천해주세요. ^^ (왕초급) 콩글리쉬~ 2010/07/19 309
562697 남편보약및 공부 문의 1 ㅠㅠ 2010/07/19 236
562696 퇴근하고 싶어라... 5 마음은칼퇴 2010/07/19 490
562695 수박주스 만들어먹어도 될까요? 너무 많아요 11 박수 2010/07/19 990
562694 다이어트 책/비디오 일반인에게는 돈낭비 같아요. 3 여름시러 2010/07/19 550
562693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던 카메론 디아즈는 어디 갔나요 9 .. 2010/07/19 1,753
562692 한방침으로 가슴ㅠ.ㅠ성형해보신분 있으세요 1 혹시 2010/07/19 532
562691 막돼먹은 영애씨...제대로 못봤어요 ㅠㅠ 1 미몽 2010/07/19 690
562690 제음식좀봐주세요.. 2 .. 2010/07/19 303
562689 디지털카메라추천바래요 12 디카 2010/07/19 884
562688 남편후배...정말..아우... 2 나원참.. 2010/07/19 1,691
562687 이젠 아들과 같은 음악을 듣습니다.. 1 하드락팬 2010/07/19 292
562686 광주 사시는 분들, 허리 잘보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 3 아기엄마 2010/07/19 929
562685 고급차의 혜택 좀.. 10 더블 2010/07/19 1,129
562684 요즘 제철과일 맛있으세요..? 9 .. 2010/07/19 1,533
562683 오늘아침 잠결에 친 대박사고... 6 에그머니 2010/07/19 2,076
562682 다시는 부추 안살래요 ㅠ 18 오마이갓 2010/07/19 7,565
562681 여름엔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대욧! (즉 똑같이 먹으면 살찜) 4 여름시러 2010/07/19 879
562680 제가 예민한 가요? 1 윗동서 2010/07/19 339
562679 다이어트... 흠.. 독해야하는 걸까요? 6 고민 2010/07/19 1,092
562678 “푸념이 죄가 된다면 기꺼이 수갑을 차겠다” 1 세우실 2010/07/19 375
562677 자동차로 이태리여행하고자 하는데요.. 8 유럽여행 2010/07/19 589
562676 인사동이나 광화문쪽 깔끔한 한식집 있나요? 1 알려주세요 2010/07/19 628
562675 어제 서지석 아바타 너무 재미있지않았나요? 8 뜨거운 형제.. 2010/07/19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