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원피스에요.
모처럼 맘에 넘 들어서 큰맘먹고 비싸게 구입한 원피스랍니다.
이게 입으면 몸매가 은근히 드러나면서 우아해보이는 스탈이거든요.
그런데 매장에서는 몰랐는데,
집에와서 입어보니 골반뼈 부분있잖아요? 치골이라고 하나요?
그 부분이 조금 튀어나와보이는거에요.
그렇다고 제가 남보다 골반뼈가 튀어나왔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제가 좀 마른편이라서 그런가요.
남편은 이쁘다고 하는데,,
이거 입어도 괜찮을까요?
혹 무매너 꼴불견일까요?
항상 헐렁한 옷만 입다가 이런 스탈옷 입어서
제가 개념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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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드는 원피스를 샀는데.....
옷매너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10-07-19 17:59:38
IP : 118.33.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경 끄셈
'10.7.19 6:21 PM (122.34.xxx.24)아니, 남편 분이 예쁘다고 하실 정도면 무리없는 옷 아닌가요?
저도 많이 마른 체형이라 뭘 걱정하시는지는 알겠는데 신경 끄고 맘껏 그 옷을 즐기세요.2. 맞아요
'10.7.19 6:35 PM (125.182.xxx.37)남편께서 이쁘다 하셨으면~
뭐가 문제세요.
늘 헐렁한 옷만 입으셨다니 아마 어색해서 그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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