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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보균자 미국대학 교환학생

교환학생 조회수 : 800
작성일 : 2011-01-04 21:12:16
조카가 미국대학 교환학생을 가려고 하는데 비형간염 보균자입니다
간수치는 정상이고요
혹시 가는데 신체검사나 그런것으로 불가능한가요?
IP : 175.113.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4 9:14 PM (112.159.xxx.178)

    미국 대학에 문의를 해 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아무래도 힘들수도... 있을듯 하네요

  • 2. ..
    '11.1.4 9:33 PM (114.206.xxx.109)

    상관 없을 듯.
    아시는 분 아무 문제없이 유학다녀왔다는 데..

  • 3. ..
    '11.1.4 10:13 PM (121.181.xxx.124)

    간염보균자는 뭘하든 아무 상관없다고 알고 있어요..

  • 4.
    '11.1.5 12:20 AM (71.188.xxx.31)

    간염보균자는 상관없고,

    결핵, 결핵을 제일로 무서워 합니다.
    결핵이 후진국병인데다 전염성이 아주 강하다고요.
    결핵 판정이 난거라면 매달 지정병원에서 분비물 검사해야 하고요.
    보통 한국서 신체검사시 결핵이 본인 모르게 살짝 지나가도 x-ray 에 잡히면 일단은 학교측에서 인정해도 매달 정기적으로 병원은 가야해요.
    근데 간염보균자라면 늘 건강에 신경서야하고요, 더구나 B 형 보균이라면요.

  • 5. 옆에서 지켜봐야안심
    '11.1.5 9:50 AM (119.67.xxx.77)

    간염보균자에 대한 글이 있어서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13&sn=on&...

  • 6. 옆에서 지켜봐야안심
    '11.1.5 10:09 AM (119.67.xxx.77)

    아래와 같은 이런 답글도 있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음 ( 98.110.4.xxx , 2010-10-28 11:55:10 )

    '보내지 마세요'님이 잘못 알고 계심.

    미국은 간염에 대한 검사, 자각이 한국에 비해 거의 전무하다 보면 되요.
    대신 결핵은 무지 무서워 합니다.
    결핵반응 검사는 학교측에서 거의 요구해요.
    특히 대학 기숙사 입소시 의무사항임, 결핵은.
    이민 신청시 신체검사에도 결핵 검사 필수고요.
    간염은 크게 문제 삼지 암ㄶ아요.
    하지만 간염 보균이 당사자가 쉬이 피곤해지니 그게 문제지요.




    ^^ ( 119.193.58.xxx , 2010-10-28 16:26:20 )

    처음 교환학생 가면 낯선환경과 영어로만 진행되는 수업들과
    호스트식구들과의 공동생활에
    아이가 많이 스트레스 받습니다.
    또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거의 집안일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중에는 있겠지만요..

    교환학생가면 자기빨래, 자기방 청소는 물론이거니와
    그 호스트네 집안일도 같이 거들어야 합니다.
    건강한 아이도 힘들어지는데
    문제점을 안고 시작한다는 건 아이한테 너무 힘든 일입니다.



    교환학생 최종심사는 (특히 건강에 대한 건)이민국에서 그렇게 했으니 문제없다가 아니고요, ^^

    유학원에 낸 미국교환학생 재단==미 국무부 산하 여러 재단이 있음==의

    정해진 건강 검진서 설문지를 통과하면

    최종적으로 호스트가 정합니다.



    호스트들은
    자기가 홈스테이비 받고 하는게 아니라 여유있는 집에서
    새로들이는 학생의 나라에 관한 관심이나 문화에 관심있어서

    재단 사이트에 접속해서 여러나라(원래 50여년전 유럽학생을 위해 만든 교환학생제도이므로 여전히 유럽서 많이 신청함)에서 신청한 학생들 보고서를 보고
    자기집에 들일 학생을 정합니다.

    모든것도 그렇지만 특히 건강에 관한건 사실대로 적어야 하는데
    일례로


    특정 약물에 알러지 있어도 열외시키고 다시 심사하는 둥 까다롭게 구는데 그 심사를 통과할 지도 의문입니다.


    재단에서 간염보균자여도 괜찮다 하면
    이런 건강문제외에 굉장한 매력이나 재주를 가진아이라면 선택될 수 도 있겠고요...


    그러나
    새로운 커리큘럼의 영어로 된 수업이나
    호스트와의 대화나 소통문제
    낯선음식에 대한 적응,
    그외 집안일등에 자칫 스트레스로 몸이 더 나빠질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 보시고 신청하시길 ...

    그아이 엄마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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