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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을 잘못샀어요

코스코 진상? 조회수 : 1,142
작성일 : 2011-01-03 21:20:11
평소 플레인만 먹는데  오늘은 눈이 삐었는지  진저를  사왔어요. 한번 먹어보고 놀라서 다른것도 보니  진저여요.
6천원돈이  크다면크고 적다면 적은 돈이데  그보담은 저많은걸 못먹고 버릴께 아까워서   낼  한팩이라도 바꾸고 싶은데...
저 그말많은  코스코 진상일까요?
IP : 119.67.xxx.2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상 아님
    '11.1.3 9:26 PM (58.225.xxx.57)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의 혜택은 누리셔도 됩니다 ^ ^

  • 2. 아마
    '11.1.3 9:37 PM (220.93.xxx.208)

    바꿔는 줄거예요
    그런데 그거 하나 바꾸러 가기에는 차비값 기름값이 아깝지 않을까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면 몰라도

  • 3. v
    '11.1.3 9:38 PM (58.148.xxx.169)

    엄연한 본인 실수인데, 그걸 먹고나서 바꾸면, 다른사람에게 팔지도 못하는데,
    판매업체에게 손해 돌아가는거 아시죠?
    6천원이면..그냥...본인의 부주의의 댓가라 생각하시고, 담부터 신중히 구매하시길.

  • 4. 맛있어요.,
    '11.1.3 9:44 PM (113.130.xxx.188)

    못 먹을 정도도 안니데..그냥 먹고 말죠..
    맛 괜찮아요......
    암만해도..코스코 연회비를 더 올려야할 듯..
    그래야..이래저랴 반품이 줄어서 물건 값이 더 내리지..

  • 5. .
    '11.1.3 9:50 PM (61.74.xxx.24)

    저는
    새로나온 진저가 깔끔한 맛이 좋더라구요.
    저는 블루베리나 건포도 들어간 베이글 싫어서 플레인을 주로 먹었는 데,
    플레인에 진저향만 좀 나는 정도이니 드셔 보세요.
    반품하면 신선식품은 다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니까 아깝잖아요.

  • 6. 그냥
    '11.1.3 9:52 PM (122.42.xxx.29)

    공부했다 치세요..
    바꾸러 갈때 차비며 본인 시간이며...그 노력이며..
    아마 바꿔주긴 할거예요..

  • 7.
    '11.1.3 11:03 PM (61.84.xxx.121)

    본인의 실수긴 하지만 어쨋든 코스트코 제품에 만족을 못한거니까 코스트코 환불정책에 따라 환불은 될거예요
    하지만 보통의 웬만한 사람들은 뜯어서 먹은 6만원짜리도 아니고 6천원짜리 음식을 환불할 생각은 안하죠. 그냥 아까워 하죠

  • 8. 반댈세..
    '11.1.4 12:26 PM (203.255.xxx.49)

    왕복 오가는 차에 들어가는 기름값도 못뽑을텐데요.
    주변분들 나눠 드리세요.
    하루 지난 베이글은 더 딱딱해지는 토스터기 보다는
    찜통에 쪄 먹어도 촉촉하니 쫄깃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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