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유 노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네요^^

아이유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11-01-03 09:20:59
물론 저도 지금 들으면서 글을 씁니다.

3단고음때문에 더 유명해지더니.. 온갖 차트를 올킬.

이번 앨범 나온지 한달쯤 되가는데 아직도 상위권에 있어요.

저도 참 많이많이 듣고 있거든요.

흥얼흥얼~~

IP : 119.64.xxx.15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유
    '11.1.3 9:21 AM (119.64.xxx.152)

    좋은날
    http://bestgm.bestiz.net/zboard/zboard.php?id=guestmusic2003821&page=2&sn1=&d...

  • 2. ....
    '11.1.3 9:23 AM (211.108.xxx.9)

    좋은날 노래 좋죠?
    저도 출퇴근길에 목놓아 따라 부른답니다...-_-;;
    높긴높아요 ㅋ

  • 3. ㅋㅋ
    '11.1.3 9:32 AM (58.227.xxx.69)

    아이유 초코렛 나온거..
    좋은날 보니까 정말 대세일만 하더군요..ㅋㅋ
    그냥 노래잘하는 10대 중후반 소녀쯤으로 알았는데

    매력 대박..ㅋㅋ

  • 4. 찬물
    '11.1.3 9:33 AM (61.101.xxx.48)

    요즘 한국 가요계가 워낙 썩었잖아요. 떼거지로 나오는 아이돌 그룹의 기계음에
    다를 식상한 나머지... 이런 허접한 노래가 사랑을 다 받네요.
    하여튼 한국인들은 고음만 올라가면 무조건 실력있는 가수로 아니 어이가 없네요.

  • 5. 좋은날
    '11.1.3 9:34 AM (119.194.xxx.163)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ㅎㅎ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불러요 저는 ㅋㅋㅋ
    노래 너무 잘해요 아이유

  • 6. 아이유
    '11.1.3 9:41 AM (1.106.xxx.184)

    노래잘해요 고음내는걸 떠나서~ 기타도잘치고 ㅎㅎ

  • 7. 61님
    '11.1.3 9:42 AM (114.108.xxx.121)

    아무리 그래도 아이유 좋단 글에 허접한 노래라뇨..
    제가 아이유 팬은 아니어도 허접하다고 까일만한 노랜 아닌것 같은데요..
    기계음에 묻어가는 다른 허접한 아이돌들 보단 낫네요

  • 8. ....
    '11.1.3 9:45 AM (58.122.xxx.247)

    그놈에 한국인들타령하는 허접인간 또 하나 출몰인가요 ?

  • 9. 저도좋은날
    '11.1.3 10:00 AM (182.209.xxx.164)

    지금 그 노래 듣고 있어요.ㅎㅎㅎ
    근데, 그 앨범 설명 보니까, 쟁쟁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네요. 윤상, 윤종신...
    거의 오케스트라 규모의 도입부 부터 공들여 제작한거 같아요.

  • 10. ..
    '11.1.3 10:19 AM (1.226.xxx.63)

    봉태규닮은 백댄서 청년도
    귀엽던데요~~

  • 11. 저는별로
    '11.1.3 10:23 AM (61.253.xxx.53)

    노래에 감정이 없어요.
    마치 인형이 조잘거리며 노래하는 듯
    나이 들어서 그런지,,, 그런 어린 것들이 나와 노래를 부르면 그냥 감정없이 들어줍니다

  • 12. 노래 별로
    '11.1.3 10:27 AM (110.8.xxx.175)

    잘하는줄 알았더니..어제 티브이 보니 좋으날 생으로 부르는데..가사전달도 안되고..
    그나마 고음도 안되는...
    무대에서는 귀여웠는데 무대가 아닌곳에서는 얼굴도 평범하고...

  • 13. 저도
    '11.1.3 10:55 AM (211.230.xxx.149)

    감정이입이 별로 안되는데 요즘 대세라 너무 듣게되니 좀 질리네요--
    하지만 대학생인 울아들은 아주 좋아하더군요.
    아들이 같은 과에 술친구로 친하게 지내는 누나가 있는데(안주 취향이 같아서)
    아이유만 나오면..저 여우 같은 것..이라고 한다고--
    여자들은 싫어하나 하더라구요..
    나나 그녀나 아이유를 질투하는 것인가ㅋㅋ 귀엽긴 하더군요^^

  • 14. ~~
    '11.1.3 11:03 AM (125.187.xxx.175)

    가창력은 되는 것 같으니 경력 쌓이면서 원숙미도 생기고 그러지 않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박효신씨도 가창력은 처음부터 뛰어났지만 가사전달 이런건 좀 안됐었죠.
    생명력이 길게 가는 가수이면 좋겠네요.

  • 15. 저는
    '11.1.3 11:11 AM (125.186.xxx.11)

    좋은 날은 별로 좋은지 모르겠구요.
    오히려 전에 Boo할때가 제일 좋았어요. 그 노래가 어찌나 아이유한테 잘 어울렸는지...그때 팬되었는데, 요즘 잔소리나 좋은날은 참..식상한 노래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노래중에선 성시경과 한 '그대네요'가 더 좋아요. 아이유 목소리 예쁜게 이 노래 첫 부분에서 여실히 느껴지거든요.

  • 16. dd
    '11.1.3 11:12 AM (118.131.xxx.195)

    저도 솔직히 노래 좋은지도 모르겠고 삼단 고음? 그것도 듣기가 넘 힘들던데 과도하게 띄워주는 느낌이네요 대세대세거리면서.. 역시 나이어리고 이쁜게 최곤가 봐요.

  • 17.
    '11.1.3 11:25 AM (125.187.xxx.204)

    처음에 머시멜론?인가 그 노래 부를 때
    와 저노래가 인기있다고? 하고 놀랬어요
    그 다음 노래 잔소리도 그다지.....
    아직 어려서인지 노래들이 감정없이 기교로만 만들어져있어요
    만화주제곡들을 불러서 그런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
    암튼 노래는 잘 하는데
    왠지 듣기 싫고 자꾸 들으면 짜증 날 것 같은 노래만 받아서 부르네요

  • 18. ..
    '11.1.3 11:50 AM (124.53.xxx.8)

    목소리 자체는 참 예쁜거같은데 본인 목소리를 살려줄만한 노래를 아직 못만난거같아요.. 저는 뮤비에서 뾰로통한 연기하는 표정이 너무 부자연스럽던데..전에 마쉬멜로우때도 춤추면서 노래부르는거보면 뭔가 어색한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구요. 노래만 잘만나면 정말 대박일것같은데..안그래도 대박치는거보면 뭐하나 뜨면 뭘해도 계속 뜨게되는 요즘 가요계를 보는것같아 씁쓸해요..

  • 19. 지난번
    '11.1.3 11:55 AM (125.177.xxx.42)

    라디오방송에서 이문제, 신승훈 노래하는데 다시 봤어요.
    너무 잘부르더군요.
    하지만 방송에선 자신만의 색깔만을 고집할 수 없어서 대중적인걸 찾다보니
    아직 자기만의 음악을 못만드는것 같아요.
    암튼 요즘 떼거지로 나오는 여자 아이돌들 보다는 생각도 깊고, 옆사람 배려해 줄줄도 알고,
    전 참 예쁘던데요.

  • 20. ㅎㅎ
    '11.1.3 12:55 PM (122.34.xxx.15)

    아이유 인터뷰 봤는데 생각도 깊고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인터뷰 보면 차분하기도 하고 매력이 많아 보여요.. 윤하도 좋아했는데 아이유는 또 다른 면에서 좋네요..ㅎ 기타치고 노래하던 시절도 참 매력있어 보였는데.. 지금 아이돌 이미지로 떴지만.. 롱런할 거 같아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 21. 노래
    '11.1.3 1:33 PM (110.14.xxx.79)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아이유를 봤는데 노래는 뭐 그다지 좋은 줄 모르겠던데요.

  • 22. 요즘
    '11.1.3 1:45 PM (116.39.xxx.99)

    나오는 다른 걸그룹들보다야 신선하고 좋던데요.
    무엇보다 제가 사모하는 윤상이 아이유를 무척 아낀다는 소리 듣고 덩달아 호감이 가요. ^^
    아이유는 윤상을 제2의 아버지로 생각하겠다고...-.-;;
    에고, 어쩌다가 윤상이 아부지 소리까지 듣는 나이가 되었으까나..

  • 23. ..
    '11.1.4 1:30 AM (116.39.xxx.124)

    아이유가 부른 옛사랑..신승훈의 i believe 들어보세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298 매실장아찌 맛나게 먹는법 뭐가 있을까요? 3 .. 2010/07/16 573
561297 저처럼 운동을 안해야 살 빠는 분 6 이상해요! 2010/07/16 840
561296 학교엄마와의 처신문제..... 7 쿨한여자 2010/07/16 1,396
561295 동이, 이것 완전 불륜막장 드라마 아닌가요? 50 ?? 2010/07/16 8,374
561294 혈우병 학생도 맞았다… 조폭보다 더한 선생님 10 세우실 2010/07/16 1,326
561293 이승기가 쎌까요? 신민아가 쎌까요? 11 ㅋㅋㅋ 2010/07/16 1,531
561292 교재가 종류가 많은데 어떻게 구분하는건지 알고 싶어서요 1 수학의 정석.. 2010/07/16 203
561291 토리버치의 가방의 질은 어느 정도인가요? 10 마들렌 2010/07/16 2,011
561290 이승기 가고 송중기가 온 것 같아요.ㅎㅎ 5 변화 2010/07/16 1,712
561289 이거 알콜중독 +불면증 인가요? 2 ... 2010/07/16 359
561288 비행기표 가격이 매일 바뀌나요? 7 어렵다 2010/07/16 702
561287 혹시 커피 바리스타 과정 수강하신분 있으신가요? 10 커피.. 2010/07/16 1,347
561286 떠드는 학생들 조용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2 고수님들께... 2010/07/16 434
561285 스마트폰 뱅킹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2 안전할까요?.. 2010/07/16 280
561284 잊고싶은 기억들 6 폭우 2010/07/16 844
561283 이혼합니다.. 절차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2 결국 2010/07/16 1,251
561282 7살 지금유치원바꾸는거 어떻게 ... 3 고민 2010/07/16 608
561281 재활용 병뚜껑위에 붙일만한 동그란 스티커 파는 곳 없을까요?? 3 병 활용 잼.. 2010/07/16 318
561280 고추장아찌- 상온에 며칠 지난 후 냉장보관 해야할까요? 2 고추장아찌 2010/07/16 861
561279 등하교알리미때문에 학교 또 뛰어갔다 왔습니다. 9 불안심서비스.. 2010/07/16 1,263
561278 영화<이끼>를 보고왔습니다 10 ^^ 2010/07/16 2,490
561277 팬션에서 만들어먹기 좋은 음식 추천부탁해요.. 5 음식 2010/07/16 1,158
561276 좋은팔자.. 글에서 교회다니라는 댓글보고 문득. 4 황당스토리 2010/07/16 919
561275 주택부금통장문의.. 4 MBOUT 2010/07/16 438
561274 아주 옛날 kbs드라마 시리즈중에 컬러 라는 작품 기억하시나요??? 8 오랜작품 2010/07/16 1,063
561273 인터넷으로 장농 팔 수있나요? 3 부산 2010/07/16 385
561272 오이지 만들때요 4 오이지사랑 2010/07/16 508
561271 런닝머신에서 빨리 걷기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7 다욧! 2010/07/16 1,308
561270 토리버치가방안의 카드.. 5 신기한 가방.. 2010/07/16 2,025
561269 영어 성경 공부 1 기독교 2010/07/16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