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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클럽 차리는거 어떻게보세요?

...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11-01-02 13:38:40
남자머리만 하는거라서 그래도 쉬울듯한데요...

자격증있는지인께서 차라고싶다고알아바달라해서여..

수익이 어느정도일까요?  6천원해서 얼마나 벌수있ㅇ을가싶더라구요.....

주말도 없구..가맹점비도있겠죠?퍼머나 다른수익원도 없는거같구...염색이나...

알려주세요 ^^
IP : 118.176.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1.2 1:40 PM (118.36.xxx.137)

    블루클럽...있던 가게도 없어지는 추세 아닌가요.
    차라리 그냥 미용실을 하시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 2. 저도
    '11.1.2 1:41 PM (115.86.xxx.115)

    그냥 남자전용미용실! 이라고 내심이 더 좋을 듯 해요.
    블루클럽 브랜드 이미지도 자꾸 떨어지는 추세거든요.

  • 3. ㅡ,,ㅡ
    '11.1.2 2:13 PM (221.138.xxx.252)

    저희 동네 블루클럽 없어진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그 자리에 커피전문점....생겼어요.
    서울에서도 꽤 개발이 안된 동네인데도 커피전문점만해도 몇개나 생겼네요.
    그량 미용실이 더 좋을 듯....
    불황일 수록 여자들이 직장을 나가야되서 여성산업이 더 잘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도 요즘엔 다 미용실 이용합니다.
    60넘으신 할아버지들이나 사우나가서 그 안의 이용실 이용하지...

  • 4. 매리야~
    '11.1.2 2:17 PM (118.36.xxx.137)

    저희 동네는 샴푸는 손님 스스로 하는 조건으로
    남자컷 5천원? 6천원?에 해 준다는 현수막 걸린 거 봤어요.
    그렇게 하셔도 좋지 않을까요.

  • 5.
    '11.1.2 2:24 PM (14.52.xxx.19)

    저희집은 아들 남편이 다 블루클럽 애용해요,
    동네에 없어서 차 타고 5분정도 가는데,,항상 오래 기다렸다가 자르고 오더라구요
    스타일 솔직히 별로인데 여자들있고 사근사근한거 체질에 안 맞아서 거기만 다녀요,
    근데 남편이 가는곳은 (반포와 삼호가든앞)항상 만원,,
    생각해보니 남성전용미용실도 괜찮긴할것같은데,,의외로 뭔지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 생각하면 인지도 있는 블루클럽도 나을것 같구요
    한번 미용실 앞에서 사람들 얼마나 오고가는지 계산해보세요,

  • 6. 례아
    '11.1.2 2:26 PM (125.176.xxx.50)

    점점 없어지는 추세더라구요. 요즈음은 미용실도 너도나도 가격할인해서 블루클럽의 메리트가 없네요 ㅠㅠㅠ

  • 7. '
    '11.1.2 5:21 PM (112.151.xxx.229)

    아이아빠와아이가 이야기하는 말 주워들었는데
    젊은 사람들은 아저씨들이 가는 싼 이발소정도로 생각한답니다

  • 8. 잘아는 사람
    '11.1.2 6:11 PM (59.16.xxx.18)

    경력없이 자격증만 가지고는 미용사 다루기 너무 어렵구요
    본사에 내는 인테리어비 외에 상가에 있는 권리금 생각하시면 6천으로는 비용도 훨 많이 들고
    매달 로얄티 지불해야하고 생각보다 기술없는 점장님은 가져 가시는 돈이 얼마 안될 수 있어요

    파마 염색은 능력껏 하시면 되고요
    여자 미용실이 더 좋을 듯 싶어요

    직원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이고 요즘은 고용보험 주5일근무 이런 저런 걸로 골치가 아픕니다

  • 9. 여기
    '11.1.2 8:17 PM (112.170.xxx.186)

    정말 머리 컷트 못해서 조카 한번 짤라주고 다신 안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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