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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같은 책들 또 있나요?

... 조회수 : 996
작성일 : 2011-01-02 00:30:27
신변잡기적인 글들을 좋아하나봅니다.
최근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1~3권,태엽감는 새를 보고
우연히 하루키의 수필집 무라카미라디오,먼북소리,작지만 확실한 행복등을 봤는데요
하루키 소설보다는 수필이 재밌네요.
솔직하고 소탈하며서 유머러스하기도 하고요.
이런 류의 책을 더 읽고 싶은데 뭐가 있을가요?

IP : 222.234.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글이 없어서
    '11.1.2 12:41 AM (112.104.xxx.203)

    염천에 햇빛은 쨍쨍 장마비는 주룩주룩 그런 비슷한 제목이 있는데
    유럽어느지역 수도원들 쭉 방문한 여행기인데요.
    작가 이름으로 검색해보시면 아 이책이구나..하실수 있을거예요.

  • 2. .
    '11.1.2 12:43 AM (112.149.xxx.70)

    위스키성지여행

  • 3. 저도
    '11.1.2 3:01 AM (222.236.xxx.156)

    하루끼의 수필집을 참 좋아하는데요, 우리나라 소설가인 성석제와 김영하의 수필집도 하루키 수필집처럼 재미납니다. 빠르게 읽히는 문체도 그렇고, 일상을 재미나게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요. 한 번 읽어보세요-

  • 4. 일부러 로긴
    '11.1.2 3:55 AM (180.224.xxx.133)

    위스키성지여행....정말 강추입니다.
    절판되어 한동안 그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다시 나왔어요.

    제가 이 책을 몇 권을 사서...선물했는지 셀 수도 없네요. 조금 과장을 하자면.ㅋㅋㅋ
    술 한 잔 못하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위스키의 달큰한 향내를 느꼈을 정도였으니까,,ㅋㅋ

  • 5. 우천염천
    '11.1.2 10:28 AM (115.21.xxx.145)

    수도원 기행 다녀왔던 책이 우천염천 입니다
    하루키 수필집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라죠^^

    위스키성지여행은 아직 못읽어봤는데 읽어봐야 겠어요

  • 6. 렉싱턴의 유령
    '11.1.2 10:50 AM (175.119.xxx.161)

    단편집 모음책인데 저는 거기서 토니 타기타니 읽고
    그때부터 무라카미 하루키 좋아하게 되어서 거의 다 읽다시피 하네요
    이번 1Q84도 3권까지 금방 다 읽었는데 예전 무라카미 소설 느낌이 안들어요
    여러 작가들이 짜집기 한 느낌이랄까? ㅎㅎㅎ
    저는 꼭 한번 토니 타키다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옷 쇼핑 중독에 빠진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이야기인데
    꼭 여자가 쓴 것 처럼 여자 심리를 너무 잘 그린 것 같아요

  • 7. ^^
    '11.1.2 12:00 PM (211.196.xxx.64)

    하루키의 여행법
    코끼리 공장의 해피앤드
    세라복을 입은 연필
    저는 우천염천 보고 그 거친빵이 너무먹고싶었다는...^^;;

  • 8. 아기사자
    '11.1.2 3:06 PM (112.152.xxx.194)

    먼 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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