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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목표.. 하나씩 말해보아요 ^^

소망 조회수 : 553
작성일 : 2011-01-01 22:05:48
다함께 기원해서..

모두 다 이루어지게 하나씩 적어보아요~~



저는요..

무면허 뚜벅이 족이라서..

올해는 오너드라이버가 되어보는거랑..

다이어트, 다이어트.다이어트.................

책많이 읽는거........

IP : 119.64.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11.1.1 10:09 PM (14.41.xxx.60)

    경제적 독립입니다. 그리고 울식구 건강하게 사는거.. 아픈아이가 있어서..

  • 2. ...
    '11.1.1 10:12 PM (221.158.xxx.242)

    저도 아픈 곳이 있어서 꼭 건강해지고 싶어요...

  • 3. 음...
    '11.1.1 10:14 PM (180.182.xxx.205)

    소망...목표 그거 말하면 안이뤄지는뎅ㅋㅋㅋㅋ

  • 4. 복복복
    '11.1.1 10:14 PM (114.29.xxx.216)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올케가 건강한 아이를 다시 갖게 됐으면 좋겠구, 우리 큰아이 작은아이 학교생활 잘하고 다치지 않고 생활할수 있게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남편은 다이어트 좀 해서 뱃살좀 빼기를...
    내 건강도 챙기구....그리고 많지만 빚은 우리 차근차근 갚아나가자....모두 사랑한다.

    이 자리를 빌어서 새해소원 빌어봅니다.

  • 5. .
    '11.1.1 10:15 PM (59.19.xxx.17)

    돈다발이나 떨어져라

  • 6. 새댁
    '11.1.1 10:23 PM (115.40.xxx.139)

    결혼해서 남편위주였던 생활이
    제 위주의 생활이 되면 좋겠습니다 ^^

  • 7. 이뤄진다
    '11.1.1 10:30 PM (121.189.xxx.146)

    누구에게나 항상 당당하기, 중국어 시험 합격, 임신하기,남편승진,건강

  • 8. ...
    '11.1.2 11:20 AM (122.32.xxx.8)

    내 주위 사람들에게 배려 많이 해 주기. 가슴아프게 하는 말 안 하기. 특히 내 가족들에게...나이드니까 남 기분 생각 안하고 막 말을 뱉는 경향이 있어요. 연말에 그것 때문에 일이 많았는데 새해에는 품격있게 살고 싶어요. 말로 상처 안 주고 싶어요.

  • 9. ,,,
    '11.1.2 12:10 PM (211.244.xxx.151)

    남편이 맘좀잡았으면 오래50돼는데
    왜이렇게 맘을 못잡고 가족을 힘들게 하는지

  • 10. 이아라
    '11.1.2 12:41 PM (61.255.xxx.123)

    안양쪽에사는 52살이나 되는 년 !
    불륜을 하고서도 뻔뻔하고 더러운년 천벌을 받으면 그동안에
    우리가족에게 고통을 준만큼 이아라년도 고통을 받아야 하는게 저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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