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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우실 조회수 : 493
작성일 : 2011-01-01 00:08:57




기다렸다가 제야의 종소리 뎅~~ 칠 때, 자정에 인사 드린다는 것이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그대로 2011년 아침에 깨어날 뻔 했네요. 헉헉 -0-;;;;;;;;;;;;;

참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한해가 아니었나 하는데........

이게 또 양력으로 새해라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보다는 "해피 뉴 이어"가 어울릴까도 생각해 보았으나

까짓거 복 받으시라는 인사는 해도 해도 나쁠 것 없을 것 같군요.

신묘년 새해에도 아주 흐드러지게, 복 흘러 넘치게 많이들 받으시고,

여전히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자야지~ 헷~♡



IP : 112.154.xxx.6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석형맘
    '11.1.1 12:10 AM (113.199.xxx.10)

    네^^
    세우실님도 건강하시고 새해엔 좋은 소식들 가득한 한 해가 되길...............

  • 2. 엄마야~~
    '11.1.1 12:11 AM (125.177.xxx.79)

    세상에..언제 시간이 이렇게 됬나요~~
    새해가 된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회원님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3. 태배기
    '11.1.1 12:13 AM (118.43.xxx.236)

    네~
    항상 올려 주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올한해 수고 하셨구요^^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 4. ...
    '11.1.1 12:13 AM (116.32.xxx.105)

    세우실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세우실님께서 82에 가져오시는 소식들은 좋은 소식들이 더 많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5. 세우실님
    '11.1.1 12:13 AM (118.37.xxx.139)

    세우실님도 건강하시고 계획하는 모든거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6. ..
    '11.1.1 12:15 AM (70.53.xxx.174)

    그곳은 벌써 2011 여기는 아직도 2010ㅎㅎ

    정말 다사다난 하고 하루도 정치 코메디에서 벗어 날 수 없었던 한해죠!!!
    하옇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매일매일 좋은 뉴스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을껴~~~~(일용엄니 버젼)

    올해는 건강하고 예쁜 아가 소식 =3=3=3=3=3=3

  • 7. ^^
    '11.1.1 12:20 AM (180.229.xxx.223)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 8. 역시.
    '11.1.1 12:26 AM (112.144.xxx.110)

    82의 보물이시네요.
    흘러넘치게 기원해주시는 복 제가 좀 받겠습니다.
    일단 저 좀 추스리고 다른 회원분들껜 제가 내년에 드릴게요.

    한 해 동안 시사를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세우실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9. ...
    '11.1.1 12:28 AM (58.141.xxx.138)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꿀꿀한 일도 참 많았던 2010년인데
    보내놓고 보니 시원섭섭하네요~~~

  • 10. 감솨~
    '11.1.1 12:31 AM (119.71.xxx.63)

    댓글 달려고 일부러 로긴했네요.^^
    수고를 아끼지 않는 세우실님께 늘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었어요.
    세우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11. with(노란꼬무줄)
    '11.1.1 12:33 AM (112.155.xxx.173)

    오늘밤 곤하게 쉬시고~좋은 꿈 꾸세요~
    늘 수고로움에 고맙습니다.은근 팬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반짝반짝 더 많이 빛나시길 바래요~

  • 12. ..
    '11.1.1 12:59 AM (183.107.xxx.227)

    복 많이받으세요..

  • 13. 매리야~
    '11.1.1 12:59 AM (118.36.xxx.137)

    자기 전에 들렀습니다.
    세우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 14. ^^
    '11.1.1 1:01 AM (119.201.xxx.15)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5. 새해
    '11.1.1 1:14 AM (115.86.xxx.115)

    복 많이 받으세요 :D

  • 16. ***
    '11.1.1 1:15 AM (222.112.xxx.231)

    세우실님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가져오시는 글 잘 읽고 있어요.
    외면하고 싶지만 그래도 똑바로 봐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걸 일깨워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 17. ...
    '11.1.1 1:16 AM (122.43.xxx.64)

    세우실님 수고로움 덕분에 놓치고 가는 많은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우실님 께서도 감사할 일이 아주 많은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 18. 큰언니야
    '11.1.1 1:21 AM (124.168.xxx.217)

    세우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

  • 19. 세우실님
    '11.1.1 1:25 AM (180.66.xxx.1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절대 상처 받지 마시고..
    부탁합니다.

  • 20. 숨은팬..
    '11.1.1 1:59 AM (221.144.xxx.148)

    세우실님 존경합니다.
    조회수 많지 않고 댓글 많이 안달려도 늘 한결같이 묵묵히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1. .
    '11.1.1 2:32 AM (121.161.xxx.129)

    매 번 댓글 달지는 못하지만 잘 읽고 있답니다, 새 해 건강하시길~~~

  • 22. ^^
    '11.1.1 2:34 AM (218.238.xxx.22)

    세우실님 덕분에 기사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3. phua
    '11.1.1 1:19 PM (218.52.xxx.110)

    2011년에도 수고.. 부탁합니당^^
    그리고 2세 소식도 소리내지 않고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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