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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정말 넘치게 많게되면 옷을 맞춰 입고 싶어요

전요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0-07-15 09:13:19
제가 원하는 디자인과 패턴, 소재로 주문 하여 옷을 맞춰 입고 싶어요.
아주 아주 좋은 천으로 만들고 싶어요.
매년 유행 따라 나오는 옷이라해도 거기에 내 몸을 맞춰 입는게 싫어요.
내 몸에 옷을 맞춰 입고 싶어요.
44,55,66,77 중에서 고르고 기껏해야 몇 군데 조금 수선해서 몸에 맞추기는 해도, 처음부터 맞춰 입는 거랑은 다르겠지요?

IP : 203.229.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7.15 9:14 AM (125.131.xxx.3)

    저도요!
    근데 워낙 쉽게 찌고 빠지는 체질이라...훔훔...

  • 2. ....
    '10.7.15 9:33 AM (211.49.xxx.134)

    넘치게 많을필요없습니다
    오히려 명품보다 가격착하게 맞춤옷 가능하거든요

  • 3. 저희
    '10.7.15 9:44 AM (59.6.xxx.11)

    어머니가 동대문인지..어디서 옷을 줄곧 맞춰입으세요..
    시누이 약혼식, 임부복도 쭉 맞춰입는데 전 첨에 다양한 기성복 놔두고 왜 저렇게 번거롭게 그럴까 했는데 옷감과 디자인 선택 가능하고 가격은 물론 더 싸고..결정적으로 옷이 잘나와요..
    근데 어느분이..명품관에서 옷 쫙 택 걸린채로 가져오셔서 이렇게 똑같이 해달라고 주문하고 다시 쫙 환불한다네요..ㅎㅎ
    제가 애 돌잔치때 산 옷도 거기 걸려있더라는..에고..
    아무튼 맞춰입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 4. 명품관
    '10.7.15 9:57 AM (110.35.xxx.61)

    옷 가져와서 맞춘후 환불한다고요?
    참 별 사람이 다 있는 세상이네요

  • 5. ....
    '10.7.15 10:07 AM (211.49.xxx.134)

    저같은경우 명품관옷을 그러진 않고(그럴면죽이못됨 ) 심플하니 참
    맘에 든다싶은 디자인 사진으로 보여주고 주문은 합니다

  • 6. phua
    '10.7.15 10:53 AM (110.15.xxx.10)

    80년대 초에도 여의도 상가에 옷 카피해서 만드는 집이 있더 군요.
    앙드레 김 옷을 카피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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