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방학인데요.. 친구들이랑 문자하더니..
만원씩 들고 운동장에 모여서 영화보러 가기로 했다고.. 동생 데리고 나갔네요..
어떤 영화를 볼거냐니까 라스트 갓 파더 보러 간다더군요..
예고보고 영구가 원래 저 아저씨냐고..막 재밌겠다고 둘이 그러더니.. 결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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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이 라스트갓파더 보러갔네요..
. 조회수 : 973
작성일 : 2010-12-31 09:17:54
IP : 125.183.xxx.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늘바쁜데...
'10.12.31 9:33 AM (180.66.xxx.151)방학 너무 늦네요.
어제도 교복입고 많이 다니길래 벌써 방학보충수업(?)하나? 했었는데
방학을 안한거였군요...이렇게 추운데...2. 궁금
'10.12.31 10:02 AM (58.148.xxx.12)후기가 궁금하네요 지금의 아이들에겐 어떤 반응일지
보지 않아 완성도를 모르지만 그영화 잘되었으면 하네요
심형래를 좋아하는것도 국수주의도 아니지만
좋은 시도가 계속되다보면 양질의 시도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3. .....
'10.12.31 12:06 PM (58.227.xxx.181)동생도 데려가고 착한 중딩이네요..ㅎㅎ
어제 울애들이랑 봤는데 좀 엉성하고..유치한듯 하나
초딩애들을 껄껄거리고 웃던데요..
옆에 앉은 초딩들도 다들 완전재밌다고..;;
어른들은 다 끝나고 헐~하는 표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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