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23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Uzlo&fldid=LnOm&datanum=7...
<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구글 배너.. 어제 것이긴 하지만 멋지네요..
하늘과 바람과.. 조회수 : 463
작성일 : 2010-12-31 08:32:53
IP : 121.88.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늘과 바람과..
'10.12.31 8:32 AM (121.88.xxx.10)http://cafe23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Uzlo&fldid=LnOm&datanum=7...
2. 멋지네요
'11.1.1 7:39 AM (182.209.xxx.77)색감도 좋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