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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연수받아야 하는데 로드스쿨이라는곳 혹시 아시나요?

어제울었어요 조회수 : 659
작성일 : 2010-12-30 14:15:04
어제 콜택시 않와서 교육청 산하 발명교실 아이 심층면접에 못갈뻔했어요

나이 40이 내일모렌데  어제 히치하이크란것도 해보고

아이는 불안해서 엄마 나 못가? 늦은거야?  계속 물어보고....

아이 겨우겨우 열시까지 입실시키고나니  갑자기 눈물이 콸콸콸...

무능한 엄마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저 타이핑 치면서도 왜 눈물글썽??)


장롱면허에서 탈출해보려고하는데  운전연수  동네학원가는게 날지

아님 출장오시는분들한테 하는게 좋을지 싶어서요

의외로 서핑했는데 정보많이 없네요

네이버지식인 통해서  서핑한곳인데  어째 짜고치는 고스톱 스멜이 풀풀

질문자  답변 기다렸다는듯이 상세하게  링크같이 걸어둬서리  ㅡ.ㅡ    혹시 이곳 어떤가요???
IP : 115.139.xxx.2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해요..
    '10.12.30 2:35 PM (211.213.xxx.2)

    별루였어요. 올 여름 일주일 연수받았어요. 강사마다 다르겠지만, 제게 온 그 분은..
    초짜에겐 공식으로 가르쳐줘야 혼자 조금씩 연습하며 느는데요.. 제가 인터넷으로 공식
    여기저기 다 찾아서 연습했구요. 걍 옆에 앉아준 값만 하셨어요. 헌데, 이것도 대단한 거죠.
    사고날 위험있는 차량에 타 준게 어디여요-_- 저도 거기 홈피에서 강사 칭찬글 검색해서
    강사를 제가 직접 선정했는데.. 이분 연수 끝난 후 홈피에 글쓰라고 꾸준히 연락주시더라구요. 흥!!!

  • 2.
    '10.12.30 2:40 PM (122.40.xxx.41)

    작년초에 했었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집앞까지 와 주니 아주 편했고 원하는대로 해주고
    무엇보다 친절하더군요.
    무슨 종수 샘 이었던거같은데 이름은 정확히 기억안나네요

  • 3. 힘내세요!
    '10.12.30 2:51 PM (211.213.xxx.2)

    저도 아이 땜에 올 여름 시험보고 연수받고... 주변사람들이 놀래죠.
    그동안 어찌 살았냐고요.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들은 정말 못 할게 없는 거 같아요.
    봄에 날 풀리면 연수받으시구요. 인터넷 카페 가입해서 공식으로 한 달정도는 먼저 이것 저것
    연습하시구요. 저 같은 경우 한 달동안 지하2층 아파트주차장에서 하루 3-4시간씩 연습했어요.
    아쭈 코너링 예술적으로다가 돕니다-_-;; (실생활에선 그렇게 직각 코너링이 흔하진 않더라구요)
    암튼 돌고 돌고 또 돌고 주차하고 또 하고 글케 했어요. 여섯살 아이 태우고 고개운전 할 수 없으니, 만전을 기하려구요. 그래도 혼자는 힘들더라구요. 한 달 후 연수받으면서 동네 운전은 안정적으로 하는 편이어요. 저도 마흔 줄이랍니다... 홧팅!!

  • 4. 운전은요
    '10.12.30 11:19 PM (122.32.xxx.67)

    한번의 잘못은 내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도 좌우 한답니다
    강사 선택이 젤루 중요한 그 이유가 바로 그런 생리이기 때문이지요
    초보운전의 길잡이 라는 저자가 직접 지도하는 이곳을 찾아 보세요

    " 초보운전의 길잡이 " 이렇게 검색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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