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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저는 오스카랑 슬이가 더 애틋하네요

주객전도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0-12-27 01:29:54

저는 주원이항 라임이는 뭐하는 거얌?? 하는 생각이 들고

고저 오스카랑 슬이 이뻐서 보네요.

아, 김사랑.. 미스코리아는 미스코리아네요. 어찌 그리 이쁘고 늘씬하고 어느 한구석 안이쁜데가 없나요.

  둘의 사랑이 애타서 시크릿 가든 보네요.

저같이 주객 전도 되신분 계세요?
IP : 121.168.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12.27 1:52 AM (110.11.xxx.91)

    오늘 저도 슬이랑 오스카 너무 이쁘더라구요

  • 2. ㅋㅋ
    '10.12.27 1:52 AM (110.11.xxx.91)

    슬이 너무 싸가지없고 속물인줄 알았는데 오스카 보면서 눈물 그렁그렁한 눈 보니까
    내가 남자라두 확 안고싶어지더라는...ㅎㅎ

  • 3. 붜이스
    '10.12.27 1:53 AM (128.134.xxx.85)

    김사랑은 다른건 몰라도 목소리와 발음이 너무 좋아요.
    예전 탤런트 박소현씨가 목소리로 먹어줘서 라디오 디제이까지 하시도 엠씨까지 하시는데
    김미숙. 박소현씨에 이어 목소리 좋은 연예인으로 잘 될것 같아요

  • 4. 윤상현이
    '10.12.27 2:31 AM (99.225.xxx.21)

    내조의 여왕에서도 최대 수혜자였잖아요. 그걸로 완죤히 등극했던거죠.
    이번에도 보니까 이 윤상현의 연기가 정말 자연스러우면서도 애절한 감정의 깊이가 있네요.
    현빈의 연기가 여주인공과 깊이있게 다가가지지 않는것처럼 느껴지는 것과 상반됩니다.
    오스카라는 배역이 윤상현으로 인해서 한층 강하게 입지를 굳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역전의 여왕을 보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 5. 오늘윤슬과오스카
    '10.12.27 8:17 AM (61.253.xxx.53)

    마지막 콘서트에서 울었어요.
    윤슬이 너무 애틋하네요. 고만 줄다리기하고 뽀뽀하고 사랑하지...

  • 6. ^^
    '10.12.28 10:36 AM (175.115.xxx.16)

    아무래도 오스카역의 윤상현 개인의 경험이 녹아있어 그런거 아닐까요 나이가 있으시니 훨씬 아픔도 많으셨을테고 그래서 연기도 깊어지고 극에서도 둘다 한번 상처를 받은후에 성숙해진 만남이니 더 애틋하고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진심들... 꼭 해피엔딩 되면 좋겠어요 그렇게 상처받고도 둘다 못잊는거 보면 둘은 정말 서로를 사랑한거고 인연인것 같아요...
    사실 둘중 한사람만 마음이 변해도 다시 재회는 힘든거잖아요....
    서로에게 진심으로 사랑받았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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