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화하는데 네네네네네네,,, 네네네네네

거슬려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10-12-24 09:36:06

거래처랑 통화할 일이 있는데
이분이 불친절하거나 한건 아닌데
대답을 항상

아~ 네 네네네네

네~ 네네네네네네네
네 네네네네네네

엄청 바쁘신건지 버릇인건지
항상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너무 듣기 거슬려요~!!!!!
IP : 203.233.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어요,,
    '10.12.24 9:38 AM (125.246.xxx.194)

    저도 직장서 인터폰으로 서로 연락하는데 급한일이 있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네네네 급하게 대답하는 직원 잇어요,, 언능 끈고 싶어져요,,

  • 2. -
    '10.12.24 9:38 AM (211.207.xxx.10)

    버릇일뿐 신경쓰지 마세요.

  • 3. ..
    '10.12.24 9:39 AM (121.143.xxx.194)

    버릇이요?
    버릇이 다 있어요 아 정말???정말?사실이야?어머나 어머나 얼마나 많은데요~~^^
    사람이 다 똑같으면 재미없어요

  • 4. ㅋㅋㅋ
    '10.12.24 9:40 AM (125.180.xxx.16)

    며칠전에 인터넷하라고 전화한 아줌마가 말끝마나 네네...네네네...
    정말 정말 듣기싫어서
    충고했어요 네네좀 하지말라고...다른사람들은 듣기싫다고 하지않더냐고...
    그런데 습관인가봐요
    인터넷 바꿀까해서 이야기 받아줬더니 자꾸전화해서 영업하는데 계속 네네네 하는거보면...
    결국은 네네소리도 듣기싫고 아침저녁 전화하는것도 짜증나서 수신차단했네요

  • 5.
    '10.12.24 10:13 AM (111.118.xxx.39)

    친구가 그래요.

    얘기하는 도중에도 계속 응응응...계속 응응거리죠.

    그게 꼭 어떤 느낌이냐면...
    이쪽 말은 건성으로 들으면서 이쪽 말 잘라먹고 자기 말만 하려는 준비하고 있는 것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제대로 다 듣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버릇이겠거니 이해하고 맙니다.

  • 6. 아윽
    '10.12.24 12:31 PM (124.28.xxx.203)

    여러분들은 어쩌다 듣죠?

    저는 앞에 앉아있는 여직원이 그러는데 미치겠어요
    하루종일 듣는데 말해줄수도 없고..ㅠㅠ
    머리가 다 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366 매실항아리 꼭 밀봉해야 하나요? 아파트에서~~ 9 매실액기스 2010/07/07 1,384
557365 수유중(이유식전)인데 저 홍삼제품 먹어도 될까요? 4 수유중 2010/07/07 352
557364 사회생활하면서 적당한 아부는 필요한건가요? 7 답답 2010/07/07 1,351
557363 눈에 문제가 있는데도 운전 잘 하시는 분 있나요 ?? 2 30년 장롱.. 2010/07/07 400
557362 `영포회` 파문 `선진연대` 로 불똥 1 밥그릇 독점.. 2010/07/07 396
557361 흑..요밑에 식탐글 읽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2 저도요님 책.. 2010/07/07 596
557360 페이스북 정보공유..이혼땐 `지뢰밭' 1 있을때 잘해.. 2010/07/07 928
557359 가장 행복하게 결혼하고 싶었는데... 준비 시작도 안 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48 아파요 2010/07/07 8,513
557358 과외비가 제 날짜에 들어오지 않는데... 15 소나기 2010/07/07 1,674
557357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최화정 집(오래전 TV 촬영)에서의 1 기억 2010/07/07 3,273
557356 풀무원녹즙과 콩즙중에 뭐가 더 좋을까요? 2 임신준비중 2010/07/07 504
557355 오디쨈 만든것중에 두고 먹을것은 냉동실에 보관해야하나요? 1 오디쨈 2010/07/07 266
557354 파리공항에 롱샴있나요? 6 파리공항 2010/07/07 1,399
557353 영어회화 전문강사 1년이 다되서 바라본 학교영어교육.. 11 ufo 2010/07/07 2,189
557352 요로감염에 대해 알려주세요 4 . 2010/07/07 675
557351 정말 우울하네요.. 8 우울 2010/07/07 1,472
557350 오늘 본 멋진 글귀 1 늘근학생 2010/07/07 586
557349 전 글로리아 입 궁금해요 5 왕팬 2010/07/07 935
557348 아이 시력이 0.4로 나왔어요..ㅜ.ㅜ. 4 초1 2010/07/07 797
557347 요즘 기아타이거즈 팬분, 어떻게 지내세요들?? 10 이유가뭐냐 2010/07/07 715
557346 삼선교 나폴레옹제과점 맞은편쪽에 동구여상도 유명해요..^^ 13 밑에글보다... 2010/07/07 1,917
557345 구연산, 과탄산, 베이킹 소다, 중국산도 괜찮나요? 세제 2010/07/07 883
557344 고추기름 만드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굽신굽신^^; 4 주부 2010/07/07 662
557343 아래글보고...강아지들도 정말 삐치나요? 8 신기해요 2010/07/07 1,485
557342 잠실구장에서만 소나기가 내리네요...참 8 비교불가 2010/07/07 956
557341 세발낙지..어떻게 손질해서 먹어야하죠? 3 낙지 2010/07/07 518
557340 제가 너무 "욱" 한걸까요 ㅠ.ㅠ 6 욱녀 2010/07/07 1,055
557339 직장맘, 돌전 아가 3주 친정엄마, 1주 시모가 키우는거 어떤가요? 12 직장맘 2010/07/07 828
557338 40세 통통 아줌마 뭐 입을까요?? 슬퍼요 5 40세 증후.. 2010/07/07 1,933
557337 아이가 편도선염으로 5일째 고열인데요. 6 걱정엄마 2010/07/07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