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화하는데 네네네네네네,,, 네네네네네

거슬려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0-12-24 09:36:06

거래처랑 통화할 일이 있는데
이분이 불친절하거나 한건 아닌데
대답을 항상

아~ 네 네네네네

네~ 네네네네네네네
네 네네네네네네

엄청 바쁘신건지 버릇인건지
항상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너무 듣기 거슬려요~!!!!!
IP : 203.233.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어요,,
    '10.12.24 9:38 AM (125.246.xxx.194)

    저도 직장서 인터폰으로 서로 연락하는데 급한일이 있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네네네 급하게 대답하는 직원 잇어요,, 언능 끈고 싶어져요,,

  • 2. -
    '10.12.24 9:38 AM (211.207.xxx.10)

    버릇일뿐 신경쓰지 마세요.

  • 3. ..
    '10.12.24 9:39 AM (121.143.xxx.194)

    버릇이요?
    버릇이 다 있어요 아 정말???정말?사실이야?어머나 어머나 얼마나 많은데요~~^^
    사람이 다 똑같으면 재미없어요

  • 4. ㅋㅋㅋ
    '10.12.24 9:40 AM (125.180.xxx.16)

    며칠전에 인터넷하라고 전화한 아줌마가 말끝마나 네네...네네네...
    정말 정말 듣기싫어서
    충고했어요 네네좀 하지말라고...다른사람들은 듣기싫다고 하지않더냐고...
    그런데 습관인가봐요
    인터넷 바꿀까해서 이야기 받아줬더니 자꾸전화해서 영업하는데 계속 네네네 하는거보면...
    결국은 네네소리도 듣기싫고 아침저녁 전화하는것도 짜증나서 수신차단했네요

  • 5.
    '10.12.24 10:13 AM (111.118.xxx.39)

    친구가 그래요.

    얘기하는 도중에도 계속 응응응...계속 응응거리죠.

    그게 꼭 어떤 느낌이냐면...
    이쪽 말은 건성으로 들으면서 이쪽 말 잘라먹고 자기 말만 하려는 준비하고 있는 것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제대로 다 듣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버릇이겠거니 이해하고 맙니다.

  • 6. 아윽
    '10.12.24 12:31 PM (124.28.xxx.203)

    여러분들은 어쩌다 듣죠?

    저는 앞에 앉아있는 여직원이 그러는데 미치겠어요
    하루종일 듣는데 말해줄수도 없고..ㅠㅠ
    머리가 다 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372 영화 "하녀" 끝부분이요 5 ... 2010/07/07 1,673
557371 82 csi님께 저도 의뢰합니다. 소설책 찾아주세요. 6 저도 2010/07/07 816
557370 작년 이맘때쯤 냉동실에 넣었던 복분자 버려야겠죠? 11 .. 2010/07/07 969
557369 초2 아들내미 성적고민..상담이에요..어찌할까요? 11 죽고싶네요... 2010/07/07 1,227
557368 무조건 나중에....게으른 남편 버릇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4 무심한 남편.. 2010/07/07 594
557367 애 키우는게 너무 힘들어요... 2 ,,, 2010/07/07 512
557366 중2 수학과외비 어느정도 하나요?? 5 고민중 2010/07/07 1,898
557365 청소년인권운동단체 '아수나로'를 아시나요? 3 속삭임 2010/07/07 356
557364 자식 어떻게 키우는게 정답인건가요? 2 엄마 2010/07/07 639
557363 임종인, 야5당에 '럭키7공화국 연정' 제안 2 자보기사 2010/07/07 195
557362 평생 명품백에 관심 없이 살았는데, 어쩌죠? 알렉사백에 꽂힌거 같아요. 7 알렉싸백 2010/07/07 1,827
557361 서울은평을재선거 이재오 대항마로 신경민 전MBC 앵커급부상 5 기린 2010/07/07 649
557360 애기들은 몇개월 무렵까지 입으로 일단 확인하나요??!!!! 2 이놈의구강기.. 2010/07/07 537
557359 주말부부를 해야 할거 같은데...집 문제 관련 고민이요. 1 ... 2010/07/07 369
557358 이제 인터넷으로 옷 안살까봐요.. 짜증.. 2010/07/07 646
557357 요즘 팩트나 트윈케잌 어떤거 사용하세요? 2 궁금 2010/07/07 581
557356 임신중인데 자꾸 코피가 나요. 4 2010/07/07 582
557355 공진단 드셔보신분? 13 문의 2010/07/07 1,532
557354 복분자 액기스 항아리는? 3 기다려요~ 2010/07/07 433
557353 교육과 주거환경을 고려할때 강동구 강일동 어떤지요? 1 해드뱅잉 2010/07/07 601
557352 단란주점갔다온 남편,,그 뒤엔 음란전화 3 삼십대여자 2010/07/07 1,305
557351 이클립스 보고 왔어요~ 9 에드워드 2010/07/07 1,479
557350 매실항아리 꼭 밀봉해야 하나요? 아파트에서~~ 9 매실액기스 2010/07/07 1,386
557349 수유중(이유식전)인데 저 홍삼제품 먹어도 될까요? 4 수유중 2010/07/07 353
557348 사회생활하면서 적당한 아부는 필요한건가요? 7 답답 2010/07/07 1,352
557347 눈에 문제가 있는데도 운전 잘 하시는 분 있나요 ?? 2 30년 장롱.. 2010/07/07 400
557346 `영포회` 파문 `선진연대` 로 불똥 1 밥그릇 독점.. 2010/07/07 396
557345 흑..요밑에 식탐글 읽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2 저도요님 책.. 2010/07/07 596
557344 페이스북 정보공유..이혼땐 `지뢰밭' 1 있을때 잘해.. 2010/07/07 928
557343 가장 행복하게 결혼하고 싶었는데... 준비 시작도 안 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48 아파요 2010/07/07 8,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