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근육이 뭉치고, 한 쪽 눈이 잘 안감겨요. ㅠ.ㅠ
작성일 : 2010-12-23 09:21:13
967738
제 증상은 아니고 신랑이 그러는데요.
한쪽 눈이 꿈뻑꿈뻑하고,
(처음에는 눈에 뭐가 난 줄 알았어요)
눈두덩이가 붓고.
웃을 때도 한쪽 입고리만 올라가요.
뭔가 얼굴이 되게 부자연스러워졌어요. ㅠ.ㅠ
뭔가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어떤 병원을 가야 할까요?
그리고 이런 유사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시나요?
IP : 119.207.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면마비
'10.12.23 9:26 AM
(112.161.xxx.190)
구안와사라고하죠..
신경과가셔서..스테로이드 처방받으셔야할듯 싶어요..
한의원이랑 병행해서 치료하세요...
2. 혹시
'10.12.23 9:28 AM
(121.143.xxx.78)
구안와사 아닌가 싶은데요 일종의 풍이라고할수있는데
우리 아주버니하고 시누이 시누이 남편이 이걸로 고생을 좀해서아는데
아마도 한방병원을 가셔야할거예요 침같은거맞고 오래 고생을하더라구요
얼굴이 금방 예전처럼 돌아오지않구요
찬바람쐬면 심해져서 꼭 마스크를 하고 다니더라구요
빨리 병원을 가보셔야 될거같네요
3. 원글
'10.12.23 9:59 AM
(119.207.xxx.193)
감사합니다. 일단 안과부터 보냈는데. 안면신경마비라고 하네요. ㅠ.ㅠ
올 가을 극심한 스트레스로 고생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근데 오랫동안 치료해야 하는군요. 흑흑흑.
4. 깡깡
'10.12.23 10:00 AM
(58.143.xxx.232)
몇년전에 제가 그랬어요. 너무 과로하지말라고 의사샘이 그러시더군요. 신경과에서 약처방받고
한방병원에서 침맞고 물리치료 받았어요. 절대 찬바람 직접맞음 안되고 (마스크착용) 아침에 일어나서는 스팀타월 꼭 해줬어요. 반신욕도 좋구요. 혹 나았다해도 재발조심하시고... 아! 얼굴 마사지 받아도 좋아요. 후유증 안남기시려면 신경쓰셔야되요. 전 완치되고서 마그네슘도 먹었어요.경험상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되도록 빨리 병원가시구요
5. 신경과
'10.12.23 10:08 AM
(122.35.xxx.125)
빨리 가세여..구안와사일 가능성이...
대학병원급은 대기가 길 가능성 있으니 개인병원이라도 어서 찾아가세여...
그담에 한방겸해서..하시구여...
대한신경과학회 홈페이지에서..님댁근처 신경과 찾아보세여
6. .
'10.12.23 10:26 AM
(211.246.xxx.200)
빨리 약먹는게 중요해요.
한두달 정도면 나아요. 한방치료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됨.
7. ...
'10.12.23 11:28 AM
(222.110.xxx.114)
예전에는 50대에서 볼 수 있는 병이었는데 요새는 20대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고 해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번 구안와사오면 계속 올 수 있다고 하네요. 신경과 가셔서 스테로이드제 드시면서 한의원에 가서 침 맞으셔야 해요.스테로이드제 드시면 많이 부우실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56781 |
중1 남자아이 인데요 7 |
신발 사야해.. |
2010/07/06 |
506 |
| 556780 |
시간제 베이비시터 선생님 어떻게 구하나요?(서초동) 2 |
초등아이 |
2010/07/06 |
451 |
| 556779 |
쨈병에 쨈을 담고, 거꾸로 병을 세운후에, 언제 다시 바로 세우나요? 4 |
쨈 |
2010/07/06 |
441 |
| 556778 |
혹시 이 책 보신분 있나요(85년 무렵) 19 |
74년생 |
2010/07/06 |
1,791 |
| 556777 |
재미존에서 퍼왔습니다. 7 |
눈물 찡 |
2010/07/06 |
594 |
| 556776 |
나이들어도 초딩입맛때문에 너무 창피해요ㅜㅜㅜ 5 |
챙피챙피 |
2010/07/06 |
1,269 |
| 556775 |
후방안전조치가 현실적으로 2 |
궁금 |
2010/07/06 |
268 |
| 556774 |
참맛이라는 사람 20 |
저아래 |
2010/07/06 |
1,848 |
| 556773 |
트롬본 레슨하는 곳 아시는 분.(강남,신촌,마포) 1 |
혹시 |
2010/07/06 |
281 |
| 556772 |
시부모님 모시고 휴가 가자는 남편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11 |
어쩌나 |
2010/07/06 |
1,580 |
| 556771 |
엘지와 삼슝의 기업규모 차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2 |
엘지 vs .. |
2010/07/06 |
542 |
| 556770 |
강아지 스트레스 14 |
고민 |
2010/07/06 |
1,124 |
| 556769 |
초1 2박3일 캠프 보내시나요?? 5 |
엄마 |
2010/07/06 |
420 |
| 556768 |
서초서 이번엔 ‘연좌제 수사’ 논란 1 |
세우실 |
2010/07/06 |
163 |
| 556767 |
강동 송파에서 논술선생님 좋으신분 소개부탁드려요. 2 |
고3맘 |
2010/07/06 |
260 |
| 556766 |
40개월 정도 된 아이들 퍼즐 몇피스짜리 맞추나요?? 6 |
얌 |
2010/07/06 |
586 |
| 556765 |
하수도배관 악취어떻게하면 안날까요? 4 |
냄새때문에 |
2010/07/06 |
623 |
| 556764 |
못된 내 아들.. 12 |
엄마 |
2010/07/06 |
2,076 |
| 556763 |
창신섬유 홈페이지인데 사진 확인 좀 부탁해요~ 14 |
참맛 |
2010/07/06 |
1,200 |
| 556762 |
YF 소나타 1 |
드라이브 |
2010/07/06 |
310 |
| 556761 |
청국장 뒷맛이 쓴데 고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3 |
컴대기 |
2010/07/06 |
616 |
| 556760 |
일본 영화 '남극의 쉐프' 참 재밌네요. ^^ 5 |
일영일드 |
2010/07/06 |
1,027 |
| 556759 |
불고기 양념 쓴맛 (후기) 1 |
급질했던이 |
2010/07/06 |
603 |
| 556758 |
광화문 복원 악소리…"쓰러지거나 하반신 마비" 1 |
세우실 |
2010/07/06 |
497 |
| 556757 |
7세남아 1 |
질문 |
2010/07/06 |
244 |
| 556756 |
삼성전자, 휴대폰 폭발 관련 기사 삭제 요구 1 |
참맛 |
2010/07/06 |
216 |
| 556755 |
롯데 면세점 캠퍼 신발, 멤버쉽 추가 할인 적용해주나요? 3 |
... |
2010/07/06 |
1,235 |
| 556754 |
미아삼거리서 혜화동 서울대 병원까지~ 6 |
교통상황 |
2010/07/06 |
407 |
| 556753 |
목동 실거주 어디가 적당할까요? 3 |
목동 추천이.. |
2010/07/06 |
745 |
| 556752 |
조선일보에서 하는 여러가지의 초중등 캠프에 보내보셨나요? 5 |
초중등맘 |
2010/07/06 |
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