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등맘님, 여기 좀 봐줘요~~
7레벨 조회수 : 292
작성일 : 2010-12-22 13:20:40
안녕하세요,
팥죽은 드셨어요?
오늘 남부지방은 따뜻한데 윗쪽은 춥는가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일전에 공부에 올인해야 할 싯점에 부회장 출마선언을 한 아들과
말다툼을 하고 떨어지기를 희망한 한 엄마가 있었죠..
오늘 선거일이고..........................................................결과는 "당선"이랍니다.
들뜬 목소리로 전화를 해왔네요.
학생들한테 인기있는 것도 아닌데 4명의 후보들이 잘한다고 기가 죽어있더만 ...
저는 그렇게 기쁘지만도 않습니다.
남들 앞에 나서는 것도 싫어하고 다른 학부모들과 엮기며 사는 분위기도 익숙하지 않고
아----------걱정이 앞섭니다.
부회장엄마로서 하는 일들은 학교와 관련하여 뭐가 있는지 좀 공유해요..
지금껏 이런 감투역을 맡아본 적이 한번도 없답니다.
제 맘 아시겠나요?
저는 조용히 살려고 하나..........자식이 커가니깐 그것도 힘드네요..........
부탁드립니다.......언제나 초보역은 힘든가봅니다.^^
감.사.합.니.다.^^
IP : 210.103.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회장
'10.12.22 4:13 PM (119.205.xxx.175)댓글이 없기에 조심스럽게 달아드릴께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군요.학교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저희 아이학교에서는 부모님께서 하는 일이 거의 없어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라든가,활동할때 반에서 거의 하더라구요. 회장어머니께서 하자고 하시면 회장어머니와 상의하셔서 하시면 되구요. 아이들한테 맡겨보세요....
2. 원글
'10.12.22 4:19 PM (210.103.xxx.39)감사합니다.
댓글에 힘이 납니다.ㅎㅎ
이렇게 제가 소심하고 그렇습니다.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