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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결혼을? 끔찍해라! 일본 망가도 아니고

절에 사는 고양이 해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0-12-22 03:52:53
엄마와 결혼을? 끔찍해라! 일본 망가도 아니고


이 총각이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아 도망갔는데요. 세상에 이럴수가 6살과 30살을 짝지어주
려하다니 엄마뻘 되는 암콤을 짝 지으라고 합사시켜노니 스트레스 받아 도망 안가겠냐구요?
이번에 도망간 말레이곰 말입니다. 곰이라도 장가는 같은또래 여자한테 가고싶은거 아녀요?


그래서 나중에 젊은암컷을 넣어주기로 했답니다*^^* 기왕에 이러니 동물 얘기좀 하겠는데요
sbs 동물농장 프로그램 ‘닭몰이 개’ 라던지 ‘절에 사는 해탈이 고양이’라던지 정말 보고있으
면 감동에 감동을 주는데요. 완죤 ‘종(種)의 개념’을 초월해서 사람같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말만 못할뿐이지 표현만 못할뿐이지 교감이 되는 상대끼리는 의사소통이 다 되는거 같애요!
그래서 동물을 기르다보면 내 자녀같다는 생각을 하나봐요! 내가 만약 사람으로 안태어나고
짐승으로 태어났다면 나도 저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지않았을까? 괸시리 미안해지기도 해요!


물론 동물과 교감하는건 플라토닉이죠! 언어가 통하지않으니까 더욱 애절할수밖에 없는거죠
불교의 윤회가 생각나네요. 기독교에도 계시록에 보면 만물소통의 세계가 나오죠!(계5;13절)
과학도 마침내 물질규명의 끝단 인 ‘쿼크’ 이하가 idea 즉, 말씀 인걸로 밝혀졌잖아요(요1;1)


그러므로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동물들을 막 함부로 학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불쌍하잖아요. 따지고보면 그들은 종(種)을 잘못 배분 받은거 뿐인거죠!
사람도 동물에 가까운 사람 많잖아요. 식인종 이라든지 문명의 혜택을 못받은 사람들이요!







http://blog.naver.com/arimam52?Redirect=Log&logNo=50091649022 절에 사는 해탈 고양이






IP : 61.102.xxx.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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