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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해석 부탁 드립니다.

머쓱 조회수 : 369
작성일 : 2010-12-21 22:39:50

남편이 회사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부업으로 카페를 운영하는데요

선물이라고 홍차를 2박스를 보냈어요.

유통기한이 있는데  BEST BEFORE END : 2009. 6.30

이거  유통기한 지난거 아닌가요?

머리에 뭘 맞은거 같네요.

신랑은 쇼핑백에 받은 그대로 가져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올려놓고 쳐다 보지도 않았더라구요.

지금도 모르고 욕실에 있네요

IP : 115.161.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럭
    '10.12.21 10:41 PM (124.50.xxx.156)

    유통기한 지난지 1년 반 되가네요...;;;;

  • 2. **
    '10.12.21 10:51 PM (110.35.xxx.68)

    그러게요
    보는 사람이 다 민망하네요
    이제 그걸 남편분한테 어떻게 말한답니까?ㅡㅡ;;;;

  • 3.
    '10.12.21 11:14 PM (220.85.xxx.199)

    하이고,,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홍차봉지의 best before 라는 말은,, 유통기한이라기보다
    그 날짜가 지나면 맛과 향이 떨어진다는 뜻인데요..
    (사실 bb날짜 지난 홍차, 저희집에 많아요.. 저는 잘 우려마시거든요..;;;;;;;;;)

    하지만 남을 줄 땐 어떻게 그런걸 줍니까.. 말도 안되죠. 선물은 기분인데..

    카페들에서 유통기한 지난 거 안 버리고 잘만 쓰던데 왜 안 쓰고 원글님한테 버렸죠?
    아 정말 기분나쁘실 거 같아요.

  • 4. 헥님이 맞아요
    '10.12.21 11:40 PM (221.147.xxx.138)

    차, 특히 그런 잎차는 그게 유통기한이 아니라
    이를테면 상미기간, 그러니까 언제 전에 먹으면 최고의 맛으로 드십니다 뭐 그런 소립니다.

    잎차는 10년 묵힌 거라도 마실 수 있어요.
    말린 잎이쟎아요.

  • 5. 묻어가는 얘기
    '10.12.22 12:20 AM (121.161.xxx.100)

    그래서 청결이나 위생에 둔감하신분들은
    음식점 안하시면 좋겠어요.
    남이 먹던거 거리낌 없이 막 먹는 사람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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