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82cook회원님들은 한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지요
엄마들은 어느 누구보다 바쁜 것 같아요
일상 생활이 바쁘닌가 머리속까지 이런 저런 정리 하며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매일 기도합니다^^
부족한 것이 많아 하나님을 의지하지요^^
어제 교회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어른들 찬양.율동 발표가 있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두가 한식구 같아요
교회안에서 한 형제며 자매입니다 이런 교인들이 밖에 나가서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사랑을 나누며 지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많아 그래서 다시 한번 죄인임을 생각합니다
더 넓은 마음과 따뜻한 마음을 갖길 원하며 기도 합니다
모두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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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제시카 조회수 : 147
작성일 : 2010-12-20 09:23:56
IP : 112.147.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12.20 9:51 AM (125.245.xxx.2)제시카님~어제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어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마도 교회마다 다양한 행사를 했을거 같아요.
저는 성가대에서 메시야를 했거든요.
2년째 하는 건데..전 메시야만 부르면 눈물이 나와서 감동을 주체할수가 없어요.
감동적인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세계가 평화로 일렁이는 사랑과 축복의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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