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안방을 공부방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리모델링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0-12-19 16:36:30
오늘은 추위가 그래도 좀 덜하지요?  ^^*  
저희가

32평 방세개 오래된아파트를 구했어요.  아이들이  4살 . 9살    세놈이구요.  


큰안방을   부부침실로  사용해서 공간을 낭비하느니

안방을  벽면한쪽에  책장을 짜맞추고  가운데 공간에 넓은  커다란책상을 만들어

아이들과  가족모두의  공부할수 있는   서재겸 공부방으로

만들면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현관옆의  작은방에  붙박이장 붙이고 침대하나 놓아서
우리부부 침실 만들고요.,

주방옆  방하나는  우선은   아이들  놀이방으로 만들고 싶은데요,

거실에는 책장들  들여놓고싶지않은데요.   지금 거실이  화이트 책장들 주욱 놓고 책들이
엄청  꽃혀있어서

이사한후에는  거실을   휭하게  훤하게?  쇼파만 놓아두고 싶답니다.   실은  벽걸이 티비도
거실에서  쫓아내고싶은데

담번에 티비를 어디다  둬야할까?  고민도되구요.

오늘 조언듣고자하는내용은

큰안방을    가족의 공부방으로 확실하게  만들면 어떨가 하는겁니다.

요즘거실을 서재로 들 만들고 하쟎습니까?

저는 안방을 서재겸 공부방으로  만들고 싶은데  .. 조언듣고싶답니다.

부부는 아이들 위해  작은방 아늑하게 꾸며서 지내도 되겠지요?
IP : 114.204.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위에
    '10.12.19 5:06 PM (58.123.xxx.84)

    그런집 보았는데 거실보다는 더 안정적이예요. 보면서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적극 추천드려요.

  • 2. 저도
    '10.12.19 5:14 PM (122.40.xxx.41)

    몇집 봤는데 좋았어요.
    아이가 셋 이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안방에 크고 높은 탁자 중앙에 놓으면 공부도 만들기도 뭐든 거기서 해결되니
    안정감있고 정돈하기도 좋죠.

    부부가 잠만자는 안방이 제일 큰거 저도 불만입니다.
    저는 아이 하나인데 중고생쯤 되면 넓게 쓰라고 안방 주려고요.

  • 3. 솔솔
    '10.12.19 6:36 PM (120.142.xxx.233)

    안방보다는 거실을 도서관처럼 꾸민집이 더 안정적으로 보이던데요...
    안방을 공부방으로 만드는건 안 좋아요...제 경험상...

  • 4. dkfotwlq
    '10.12.19 7:15 PM (220.118.xxx.241)

    아랫집은 정말 시끄러울 듯..
    저는 제발 말리고 싶습니다
    안방은 조용한 휴식공간, 아이들은 밤낮으로 종종거리고 뛰기 때문에
    그 의자소리 하며...
    휴~~ 제가 아랫집이라면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
    고려해보심이...

  • 5. 아이는아이방
    '10.12.19 11:41 PM (222.238.xxx.247)

    어른은 어른방 이 좋다고합니다.

    괜히 아이방 어른방이 있는게 아니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921 내집마련 새아파트 입주할 때 가구, 가전 모두 바꾸시나요?? 8 궁금 2010/06/21 1,367
554920 압력밥솥의 추억 3 어느덧 19.. 2010/06/21 441
554919 소리내서읽는거 1 질문 2010/06/21 444
554918 옆집개는 왜 맨날 끙끙거리며 짖을까요? 5 머리아파요 2010/06/21 567
554917 이재오, 야당 의원들에게 "질문 똑바로 하라" 5 소망이 2010/06/21 661
554916 이번 이사하는데 에어컨을 친정 오빠가 사주신다는데요 8 조금 급해요.. 2010/06/21 1,006
554915 급)연근을 삶고있는데..색이 보라빛으로 변해요... 2 반찬준비중 2010/06/21 1,986
554914 보라돌이맘님 홈피는 없나요? 2 홈피~ 2010/06/21 1,509
554913 사과 다이어트하면 정말 몸속 독소,노폐물이 빠지나요? 3 .. 2010/06/21 1,275
554912 [중앙] 검찰, 수갑 찬 피의자 팔 꺾는 경찰 CCTV 화면 확보 1 세우실 2010/06/21 409
554911 요즘엔 제가 왜사나싶네요ㅠㅠ 6 아~ 2010/06/21 1,120
554910 현대판 신사임당 보라돌이맘님요리를 보고... 10 기팍죽은 아.. 2010/06/21 2,230
554909 노원구근처 치질전문병원 추천이요~~ 1 고민중 2010/06/21 703
554908 저만 몰랐나요? 무한도전 멤버들은 모두 누드 찍어야 한다는 계산..ㅋㅋ 9 ㅋㅋ 2010/06/21 2,372
554907 리틀몬테소리 괜찮은가요? 2 몬테소리 2010/06/21 856
554906 pmp 또는 휴대용 dvd player 어떤게 나을까요? 1 어떤걸로? 2010/06/21 408
554905 꿈 해몽~ 저도요 2010/06/21 228
554904 전 왜이렇게 힘이 센걸까요? 22 맘은 강수지.. 2010/06/21 1,551
554903 모처럼 태국여행 갈까하는데... 5 태국여행 2010/06/21 851
554902 여자말 안듣는 남자랑 사는거 힘들겠죠? 3 고민녀 2010/06/21 1,369
554901 와이밖에 모르는 초3남자 아이에게 추천할만한 전집 좀 7 알려주세요... 2010/06/21 643
554900 후시딘 많이 발라도 되나요?(약사님께 도움 청합니다.) 3 2010/06/21 897
554899 해몽할 줄 아시는 분~ 3 2010/06/21 519
554898 여행 2 궁금이 2010/06/21 348
554897 베란다 확장한 아파트 단점이 많나요? 19 베란다 2010/06/21 3,607
554896 남경필 "김제동은 내 술친구… 그가 왜 빨갱이냐" 9 소망이 2010/06/21 1,996
554895 중학생 학원이요 6 엄마 2010/06/21 858
554894 아들 성적조작 중등교사 복직? 1 세우실 2010/06/21 525
554893 결핵 유행이라네요. 감기증상 느끼시는분들은 특히 목감기 9 결핵 2010/06/21 2,445
554892 북해도 여행가면 사오는 크림.. 마유크림 말구요.. 알아야한다 2010/06/21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