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자말 안듣는 남자랑 사는거 힘들겠죠?

고민녀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10-06-21 12:53:57
보통때는 둘이 사이  좋아요.

그런데 일과 관련해서 자기고집이 너무 세요. 제 의견은 거의 무시;;

나중에 보면 항상 제가 말했던것이 맞지요. 그걸 나중에 인정. 그러나 또 다시 일과 관련된문제에서 제 의견은 무시되는 상황이구요.

특히 사업하는 사람일수록 여자말 안듣는 남자 힘들지요?

사이가 좋더라도 돈이 없으면 나빠지기 마련이잖아요.

정말 이사람과 함께했던 일년이라는 시간 너무 힘들었어요.

제말을 귀담아 들어주고 일했으면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을텐데말예요.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만 이대로는 못살거 같거든요.

이사람과 헤어지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참으로 아프네요ㅠㅠ

나이는 이사람이 한참 많지만 마음으로 절 의지하는게 느껴지거든요. 참 외로운 사람인데.......

저는 지금 돌싱인데 두번 실패하긴 싫어서 이 사람을 접으려고해요.

그냥 평범한 사람 만나고 싶은데 왜 이리 힘들까요?

IP : 119.204.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21 12:56 PM (71.188.xxx.240)

    여자 말 안 듣는 남자,
    남자 말 안 듣는 여자,

    물 좋고 정자 좋으면 아름다운 세상임다.

  • 2. 죽순
    '10.6.21 12:59 PM (112.154.xxx.145)

    그때 그분아니세요?
    남친이랑 같이 지방에서 동업한다는..
    자기 일 다 정리하고 지방 가서 동업하는데 본인돈, 동생돈 물려있는게 많다는..
    아직도 결정못하셨군요.

  • 3. 이궁
    '10.6.21 3:57 PM (115.178.xxx.61)

    여자말 듣는 남자도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921 내집마련 새아파트 입주할 때 가구, 가전 모두 바꾸시나요?? 8 궁금 2010/06/21 1,367
554920 압력밥솥의 추억 3 어느덧 19.. 2010/06/21 441
554919 소리내서읽는거 1 질문 2010/06/21 444
554918 옆집개는 왜 맨날 끙끙거리며 짖을까요? 5 머리아파요 2010/06/21 567
554917 이재오, 야당 의원들에게 "질문 똑바로 하라" 5 소망이 2010/06/21 661
554916 이번 이사하는데 에어컨을 친정 오빠가 사주신다는데요 8 조금 급해요.. 2010/06/21 1,006
554915 급)연근을 삶고있는데..색이 보라빛으로 변해요... 2 반찬준비중 2010/06/21 1,986
554914 보라돌이맘님 홈피는 없나요? 2 홈피~ 2010/06/21 1,509
554913 사과 다이어트하면 정말 몸속 독소,노폐물이 빠지나요? 3 .. 2010/06/21 1,275
554912 [중앙] 검찰, 수갑 찬 피의자 팔 꺾는 경찰 CCTV 화면 확보 1 세우실 2010/06/21 409
554911 요즘엔 제가 왜사나싶네요ㅠㅠ 6 아~ 2010/06/21 1,120
554910 현대판 신사임당 보라돌이맘님요리를 보고... 10 기팍죽은 아.. 2010/06/21 2,230
554909 노원구근처 치질전문병원 추천이요~~ 1 고민중 2010/06/21 703
554908 저만 몰랐나요? 무한도전 멤버들은 모두 누드 찍어야 한다는 계산..ㅋㅋ 9 ㅋㅋ 2010/06/21 2,372
554907 리틀몬테소리 괜찮은가요? 2 몬테소리 2010/06/21 856
554906 pmp 또는 휴대용 dvd player 어떤게 나을까요? 1 어떤걸로? 2010/06/21 408
554905 꿈 해몽~ 저도요 2010/06/21 228
554904 전 왜이렇게 힘이 센걸까요? 22 맘은 강수지.. 2010/06/21 1,551
554903 모처럼 태국여행 갈까하는데... 5 태국여행 2010/06/21 851
554902 여자말 안듣는 남자랑 사는거 힘들겠죠? 3 고민녀 2010/06/21 1,369
554901 와이밖에 모르는 초3남자 아이에게 추천할만한 전집 좀 7 알려주세요... 2010/06/21 643
554900 후시딘 많이 발라도 되나요?(약사님께 도움 청합니다.) 3 2010/06/21 897
554899 해몽할 줄 아시는 분~ 3 2010/06/21 519
554898 여행 2 궁금이 2010/06/21 348
554897 베란다 확장한 아파트 단점이 많나요? 19 베란다 2010/06/21 3,607
554896 남경필 "김제동은 내 술친구… 그가 왜 빨갱이냐" 9 소망이 2010/06/21 1,996
554895 중학생 학원이요 6 엄마 2010/06/21 858
554894 아들 성적조작 중등교사 복직? 1 세우실 2010/06/21 525
554893 결핵 유행이라네요. 감기증상 느끼시는분들은 특히 목감기 9 결핵 2010/06/21 2,445
554892 북해도 여행가면 사오는 크림.. 마유크림 말구요.. 알아야한다 2010/06/21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