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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김혜리란 학생 보셨나요?

감동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10-12-18 00:18:24
슈스케도 좋아했고...
욕먹고 있는 위탄도 좋아합니다...
위탄의 경우...한국오디션이 본격화 되면 더 잼있어 질거 같아요..

오늘 이은미가 1급수라고 극찬했던 김혜리란 학생...
니모의 독설이란 노래 부르던데...
사실 전 그노래 첨 들었어요...
그 노래에 감정이 실려 들었을때...괜히 눈물 날거 같은...
가슴저리게 하는 음색이었어요..

암튼 오늘 보면서...
김혜리도....강승윤과 비슷한 또래이지만...(강승윤도 물론 좋아함^^)
티켓받고 울던....데이비드 오...와 음색이 넘 매력적이던 허지애...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더군요...
IP : 110.14.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동
    '10.12.18 12:24 AM (110.14.xxx.121)

    http://blog.daum.net/susani324/597?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us...

  • 2. 저요저요
    '10.12.18 1:00 AM (175.194.xxx.172)

    정말 가슴을 울리더라고요
    위대한탄생 시작하기전부터 욕 많이 먹었지만 몇편 진행되고 보니까 슈스케보다 더 낫더라고요
    무엇보다 심사위원들이 단칼에 확 쳐버리지 않고 재능있는데 선곡 잘못한것 같으면
    다른 노래 불러보라고 시키고 틀린거 가르쳐주고 어떻게 하라고 조곤조곤 가르쳐주는데
    참 보기 좋더라고요 다들 애정을 가지고 심사를 하는것 같았어요
    나중에 멘토가 되어 가르친다고 하던데 정말 원석들이 어떻게 가공이 되어 빛이 나게 될런지
    기대되더라고요

  • 3.
    '10.12.18 1:03 AM (125.177.xxx.83)

    저도 보는데 눈물이 싸져서 그러나 아주 줄줄 흘렀어요...
    평범하지만 의욕 하나 충만한 것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의 출발점에 선 사람들,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고 다 예쁘고 안쓰럽더라구요

  • 4. ^^
    '10.12.18 1:15 AM (121.161.xxx.42)

    저도 얼핏 남자같아서 의아하긴 했는데...우와 노래 들으니 너무 좋더군요.
    뉴욕편에선 기타 들고 있던 남자애들 2명 꼭 되었으면 했는데...둘 다 되어서 너무 기분 좋구요.
    허지애 빼고 나머지 여자 2명은 전혀 아니던데 왜 뽑혔는지 의아하고 ㅎㅎ

    그 폴김인가? 아메리칸아이돌 24명에 뽑혔었다는 사람~
    노래 정말 못하던데...자신이 떨어지니 전혀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 별루더군요.
    일반인인 내가 들어도 의아할 정도로 노래 못하던데...
    위대한탄생~~아무튼 갈수록 기대되요

  • 5. 저도
    '10.12.18 1:31 AM (175.112.xxx.184)

    노래 들으면서 지금까지 나온 참가자들 중 최고였어요.담다디 이상은씨같은 느낌도 나고 정말 노래도 잘 하고 느낌도 좋더라구요.

  • 6. 저는
    '10.12.18 2:11 AM (116.39.xxx.99)

    엄마가 입고 가라는 옷 입고 나온 남학생, 데이빗 오인가 하는 그 학생 좋더라고요.
    노래도 잘하고 작곡 실력도 있고, 무엇보다 순수해 보여서 좋았어요.
    얼핏 조승우 닮지 않았나요?
    아무튼 경쟁이 정말 피 튀길 것 같아서 흥미진진해요. (전 슈스케는 안 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요)

  • 7.
    '10.12.18 2:20 AM (118.32.xxx.159)

    지금까지 합격한 사람들 실력은 슈스케보다 나은것 같아요

  • 8. mm
    '10.12.18 2:33 AM (125.180.xxx.54)

    의외로 미국교포애들이 국내 참가자들보다
    훨씬 순수하고 아마추어적인 것 같아요.

    원글님 말씀하신 김혜리 정말 감동이었고
    개인적으론 데이빗 오...기대돼요!
    강승윤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 9. ...
    '10.12.18 2:43 PM (125.176.xxx.55)

    정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목소리더군요. 무슨 노래든 다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도 이쁘장하고~~

  • 10. ㅋㅋ
    '10.12.19 4:10 AM (122.34.xxx.15)

    저도요.. 일급수라는 표현 딱이었어요. 아우라같은 것도 있으면서 꾸미면 분위기 다르게 이뻐질 것 같구.. 18살이라고 보고 깜짝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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