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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를 대학보내신 선배님들 배치표 문의입니다..

재수생맘 조회수 : 764
작성일 : 2010-12-16 20:16:23
아들이 재수를 했구요.

맨날 입아픈 소리지만 모의고사보다 수능에서 좀 흔들렸습니다.

올해는 어디든 꼭 대학을 보내야 하는데 다른해보다 더 힘들고 예측불가능이라니

속이 더 타들어 갑니다.

일단  문과라 과보다는 학교를 선택했고 진학사나 김영일에서는 가고자 하는과가

하향 내지는 안정으로 뜨는데 올해는 더더욱 하향지원 추세라니 마음놓고 있을수가

없네요..

작년에 혹시 배치표에서 하향이나 안정으로 나왔는데 떨어진 케이스 있으신분 있을까요?

올해가 영 예측불가라지만 진학사나 김영일에서 나오는 결과가 가능성은 있을까요?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답답한 재수생맘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수능발표일부터 82에만 들어오면 같은 수능생맘 글부터 찾게 되네요..

모두 잘되기를 바랍니다.
IP : 220.119.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12.16 8:23 PM (175.121.xxx.3)

    많지도 않은 두아이 대학 보내느리 몇년간 배치표와 씨름한 사람입니다.
    올해 경쟁률이 높니,하향 추세네 해도 진학사나 김영일에서 그렇게
    나왔다면 지원 하셔도 되리라 보여집니다.특히 김영일은 점수 높게 잡기로 유명 하거든요.

  • 2. 거의
    '10.12.16 9:06 PM (14.52.xxx.19)

    모든 아이들이 하향에서 합격합니다,
    보통 이상 안전 하향을 세개 정도 쓴다고 볼때,,다들 하향에서 붙고,안전에서 붙으면 다행인거에요,
    모험해서 붙는 경우는 진짜 드물어요,
    그거 감안해서 나온 배치표일겁니다,두세군데 써보면 비슷한 결과 나오던데요,

  • 3. 그러면
    '10.12.16 9:10 PM (122.38.xxx.90)

    다 하향하면 배치표상 점수대가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요.

  • 4. .....
    '10.12.16 9:18 PM (1.225.xxx.252)

    오르비에서 교통정리하는 배치표(서울대, 연고대만 제공)
    점공에서 지원하라는 점수대로 틀림없다고 해서 소신지원했는데..
    소수 두자리차로 떨어졌어요.

    남들은 그랬대더라 하는 행운이 나한테 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점수대가 낮은 학교일수록 배치표와는 별 관계가 없어요...........말그대로 그때그때 달라요.
    다들 대학보고 가라, 과 따위는 필요없다, 복수전공 하면 된다.......그러는데요.
    전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괜히 저런 말들에 솔깃해서 욕심부리다가 가군 원서를 날리고 보니 정말 너무 허무하더라고요. 조금만 낮춰썼으면 원래 목표리스트에 두고있던 학교, 원하는 과를 갈 수 있었는데..

    결국 이런데서 얻는 정보는 가려서 들을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5. 배치표
    '10.12.16 9:33 PM (175.118.xxx.7)

    충분히 믿을만합니다...
    작년에 애들 입학시켜놓구서
    엄마들이랑 얘기할때 그랬죠
    배치표 참 잘 만들었다구요..그값받을만 하다구요

  • 6. 재수생맘
    '10.12.16 10:16 PM (220.119.xxx.79)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주위 지인들 말보다는 무슨일이 있으면 늘 82분들이 생각납니다.

  • 7. 그럼...
    '10.12.16 11:08 PM (120.50.xxx.105)

    모의지원에서 우선선발이라고 나오면 합격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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