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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라네요. 근데 요즘에도 이런거 하나요?
뭐든 삐뚤하게 보는건지..
1. ..
'10.12.15 2:06 PM (115.137.xxx.13)매달 15일은 민방위.. 2시부터 20분간 차량 운전 금지. 전 매달겪고 있는데요
2. ...
'10.12.15 2:09 PM (175.114.xxx.140)안하던거..갑자기 하지 않나요?
바로 얼마전부터 부활한거 같더라구요.. 참3. ,,,
'10.12.15 2:09 PM (125.181.xxx.50)75년 민방위 시작 이후 최대규모의 훈련이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
거꾸로 가는 시계...4. 오늘
'10.12.15 2:10 PM (121.131.xxx.119)ㅎㅎ 그렇군요.
이 정부 들어 뭐만 걸리기만 해봐라!!
뭐 또 이런 것까지 띠불!!1
이런 심정이라ㅋㅋ
매번 하던 거였군요.ㅎㅎ5. ...
'10.12.15 2:10 PM (211.108.xxx.9)계속 해왔습니다.
원래는 평상시처럼 생활하시면 되는데
오늘은 달리는 차들도 멈추고 대피해야된다고 들었어요.6. ..
'10.12.15 2:11 PM (121.136.xxx.242)연평도 때문에 이번에 크게 하나 봐요.
아파트 지하로 대피하라고 하는데..
아들은 대피하러 가야 된다고 난리네요.7. .
'10.12.15 2:11 PM (218.156.xxx.81)아파트 방송에서까지 생방으로 크게 틀어주니까 시끄러워 죽겠네요.
8. 어제
'10.12.15 2:12 PM (112.148.xxx.23)아파트에서 방송하더니 2신데 조용하네요.
사이렌소리도 없고요.
여기는 용인.9. ..
'10.12.15 2:20 PM (175.114.xxx.13)네 저도 아파트에서 방송까지 하더니 사이렌 소리도 없고 단지내에서 차도 간간이 돌아다니고...
시간을 잘못 들었나...하고 있는데요.10. 문득..
'10.12.15 2:24 PM (110.13.xxx.118)4대강 공사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11. 쩝
'10.12.15 2:31 PM (114.204.xxx.121)전쟁날까봐 걱정하고 라면이나 비상식량 쌓아둘 걱정은 해도 이런건 귀찮아서 싫으신가보네요.
12. zpvk
'10.12.15 2:36 PM (125.128.xxx.77)실제전쟁나도 시끄럽다고 대피안하실분 계시네~~
암만 쥐가 싫어도 우리는 휴전국가입니다.13. 쩝님.
'10.12.15 2:40 PM (125.186.xxx.6)귀찮아서 싫은게 아닙니다.
이 정부가 하는 꼴이 싫은 겁니다.
지금이 70년대도 아니고, 집에 있는 사람들까지 지하대피소로 대피하라는 발상이 기발하지 않나요?
우리집에서 어디로 가야 지하대피소가 있나요?
제가 보기엔 이거 다 정치적 쑈예요.
끊임없이 전쟁공포로 몰아넣는것이 아마 저들이 목적이겠지요.
어차피 전쟁나며 다 죽어요.
라면이나 비상식량 쌓아두는 그런 바보짓 안합니다.
그런거 쌓아둘 걱정 할 시간에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오길 기원하는게 낫지요.
울 아들 몇년만 있으면 군대가야 할텐데
그 전에 꼭 이놈의 전쟁유발정권을 바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14. phua
'10.12.15 2:59 PM (218.52.xxx.110)어떤 정상적인 일을 해도
눈을 곱게 뜨고는 볼 수 없지요.. 이 넘의 정권에서는..15. 긍정의힘
'10.12.15 8:48 PM (112.150.xxx.166)세상에...
우리 동네는 한 3-4일전에 <국가비상상황시 지역별 대피소>라는 이름으로 전단지까지 돌렸어요. 아마도 통장이 돌린듯...
그래봤자 각 아파트 동별 지하주차장일 뿐이고... 괜히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조장하여 뭘 하자는 건지...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반공교육 받으며 배웠던 쌀, 라면, 손전등, 라디오 등등 그 때와 똑같은 자료가 나와있더라구요.(전 71년 생입니다.)
거꾸로 가도 정도가 있지,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아이들이 물어보는데 참 할 말은 많지만 초등 아이들에게 자세히 말하기도 그렇고... 전단지만 바로 버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