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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무상급식' 수용. 오세훈 '김문수 너마저...'
1. .......
'10.12.15 1:43 PM (59.18.xxx.223)2. ㅎㅎ
'10.12.15 1:49 PM (116.39.xxx.42)김문수의 발빠른 '반면교사'군요.
암튼 정말 다행스런 일이예요...무상급식 의제를 맨 첨 제기한 김상곤 교육감님에게도 큰 힘이 될듯합니다.3. 쌤통
'10.12.15 1:52 PM (121.143.xxx.89)5세훈이 베프한테까지 팽당하네. 이번엔 어떻게 삐질래?
4. 참맛
'10.12.15 1:53 PM (121.151.xxx.92)문수가 눈치는 9단이니.....
5. 깍뚜기
'10.12.15 1:56 PM (122.46.xxx.130)세후니 대권 욕심내니까 바로 견제들어가네요
6. ㅋ
'10.12.15 2:07 PM (211.184.xxx.94)오세훈 지금와서 무상급식 하자니, 생색낼 수 있는 타이밍도 놓치고..꼴 사납게 됐네요
7. ~
'10.12.15 2:08 PM (125.187.xxx.175)죽을때까지 김문수 찍을 일은 없겠지만 참 고단수에요.
말은 어수룩하니 해서 사람들 호감 끌면서 완전 여우라니까요.
어쨌거나 경기도는 잘됐구요
이제 오세훈이 무릎 꿇을 일만 남았군요.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 우리 애도 유치원에 이어(유치원에서는 사립이라 전액 부모 부담) 친환경에 의무급식 혜택까지 함 기대해볼래요.
그나저나 방학동안 밥 굶는 아이들은 어쩌나요? 생각만해도 너무 속상하네요.
한창 자라는 애들에게서 하루 한끼 밥그릇을 빼앗다니...8. ~
'10.12.15 2:19 PM (125.187.xxx.175)오세훈이는 너무 펄펄 뛰며 반대했던 게 사람들 뇌리에 깊이 박혀서
어딜 가도 급식의 '급'자도 못 꺼내고...
서울 빚더미에 앉히고 서민 생활과는 거리 먼 것들만 죄 벌여놓고~
쥐박이 똘마니 노릇만 열심히 하다 이제 팽 당할 일만 남았군요.9. 제발
'10.12.15 2:28 PM (175.115.xxx.16)사람들이 김문수의 여우짓에 놀아나지 않고 받을것만 받고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랄뿐입니다...
10. 허ㄹ
'10.12.15 2:28 PM (203.247.xxx.210)둘 다
어이 없네요11. zpvk
'10.12.15 2:41 PM (125.128.xxx.77)김문수가 보통 여우가 아닙니다.
허허..... 하지만 대통령그릇은 안되보이네요..12. 켁
'10.12.15 3:17 PM (220.94.xxx.12)박근혜는 굳건한데 친이는 무주공산이고 다수파는 친이계인 관계로 친이의 수장만 되면 대선 후보는 따논 당상!!! 워차피 다음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이길 확률이 현실적으로 커 보이고 설사 지더라고 확실하게 대선후보의 지위를 가져가 차차기라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 문수와 재오,세훈이 모두 맹박이 낙점을 받으려고 발버둥치는 상황. 문수, 재오는 대통령 똥꼬 열심히 핧는것으로 결론내고 세훈이는 그나마 박정희 이미지좀 가져가 볼라고 시도 했는데 양쪽다 어째 영 헛발질. 미련한 것들아 잘들어라 지금의 타이밍은 친이들을 규합하여 대통령에게 맞서야만 그나마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그정도 능력도 없으믄 대권은 꿈도 꾸지마라
13. 하바나
'10.12.15 4:50 PM (125.190.xxx.35)문수는 지방선거 하면서 뜨끔 했겠죠 유시민 후보와의 차이가 그야말로 종이한장 차이였으니
믿을 것이라고는 경기도 표 밖에 없는데 말이죠... 2012 총선이나 대선에서도 복지는 바람몰이
하는데 가장 좋은 패일것입니다, 김문수는 경기도와 서울 인천표만 오로지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나라당에서 대권주자 경선시 경기도 서울 인천표만 선방하면 독자적인 표밭을 가지고 여론조사에 임하면 승산이 있다는 계산이겠죠 명박이와 근혜 경선시 결국 여론조사에서 물먹는 근혜를 보았으니.... 복지는 이미 대세고 시대가 이미 쌍팔년도가 아님을 깨달았다고 해야하나...
그 반면에 세훈이는 명박이 눈도장 받을려고 올인하고 있지만 세력을 형성하고 올인하는 것이랑
틀리거든요...당에서 벗어나 있어 한계가 있고 당에는 근혜공주가 있으니 이도 저도 아니니 참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