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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받고 싶은 선물은? 들어드립니다.
비굴모드로 가는 세월의 실오라기라도 붙잡고만 싶습니다.
이제 몇 살인지 나이도 세기 싫어지고
엄마 뱃속에서 지냈던 10달 빼서 한 살이라도 덜 먹고 싶구.
올초 세웠던 계획이 무색해지는 날입니다. (왜 사니 인간아!! --;;)
그래도 다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았겠지요.
저는 뭐...
82질 만큼은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자...
유난히 추운 오늘, 세밑에 받고 싶은 선물이 있으면 말씀하셔요~
확실히 들어드립니다.
네네, 예? 아? 그거요... 예... 아항. 그거 아주 좋겠는데요.
얼쑤~ 좋다, 님에게 딱이겠어요. 받으실 자격 충분하십니다.
기왕이면 다른 라인이 더 좋지 않을까요? 오우 굳!!! 으흥~
잘 들었습니다!!!
1. ..
'10.12.15 1:46 PM (119.64.xxx.178)로또 대박 기원!
2. 청라에서
'10.12.15 1:49 PM (218.158.xxx.169)떡 돌리고 싶어요!!!
3. 전
'10.12.15 1:53 PM (175.214.xxx.91)현금~~
4. ....,
'10.12.15 1:56 PM (121.133.xxx.110)전 제자신이 스스로 즐거워질줄 아는 지혜를 좀더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가끔 느끼는 것이지만.....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먼길 같아요 ㅋㅋ5. 오렌지
'10.12.15 2:01 PM (125.142.xxx.233)현금과 좋은 사람^^
6. 저도
'10.12.15 2:03 PM (183.100.xxx.68)떡 돌리고 싶어요!!!!!!
7. 별사탕
'10.12.15 2:14 PM (114.202.xxx.69)저도 떡 돌리고 싶어요 ㅠㅠ
떡 돌리자~~~
떡 돌리자~~~
떡 돌리자~~~
떡 돌리자~~~
제발 떡 돌리자~~~ㅠㅠ8. 잇힝~
'10.12.15 2:24 PM (211.42.xxx.225)떡 돌리자~~~~~
떡 돌리자~~~~~ 무지개떡으로 돌리고 싶어요!!!!!!!!!!9. 떠
'10.12.15 2:28 PM (203.247.xxx.210)억!!!!!!!!!!!!!!!!!!!!!!!!!
10. 딱!
'10.12.15 2:48 PM (175.208.xxx.45)건강,에너지 그리고..키10cm만..
11. 살짜쿵
'10.12.15 3:13 PM (218.145.xxx.196)대세는 역시 떡인 거인가요? ㅋㅋ
제가 최근 일때문에 우리나라 전통 떡들에 대한 자료조사를 좀 했는데 말이죠...
아아. 일하면서 어찌나 계속 "그 떡" 생각이 나는지 말이죠...
찰떡이 나을까, 멥쌀떡이 나을까? 시루에 찔까? 아님 빚을까? 고물은 뭘로 할까? 등등.
그러고 보니 전 개인적인 연말연시 소원이 그닥 없네요. 가계 채무 청산과 월세 안 내도 되는 집 마련 정도?(아아. 소박하죠?)
그리고 새해 계획 성취에 대한 팁을 드린다면, 연초에 아예 특별한 계획은 안 세우는 방법이 있답니다. 좋은 말로 기획 방향 정도만 잡아두는 거죠. 으흐흐흐흐.
깍뚜기님 소원은 무엇인지 밝혀주셈!12. 청라에서
'10.12.15 5:13 PM (218.158.xxx.169)이런~~~깍사형 송구합니다..쥐때문에 댓글이 엉뚱하게....흨
산타할부지 선물 접수!!!
<김정욱...나는반대한다 - 4대강 토건 공사에 대한 진실 보고서>..
친한 사람이 쥐를 지지하니 죽을 맛입니다...읽기나 할런지..나름 시(?)인인.....그(그녀).13. paranoid
'10.12.15 10:41 PM (112.148.xxx.43)전 BC다이아몬드 카드요~
긁고 긁고 또긁고...
밤새도록 긁어버릴테닷...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