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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유통업 다녀서 주말에 함께 못쉬시는분들...

심심.. 조회수 : 456
작성일 : 2010-12-13 13:00:27
제목 그대로예요...
남편이 유통업이라 주말에 못쉬시는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아이아빠가 본사에 쭈~욱 있다가 이번에 지방 발령이 났어요..
완전이 못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토,일요일에 쉬지를 못하니 주말이면 꼭 가족과 같이 보냈는데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주말이면 아이와 전 천장만 보고 있는 듣한 기분이네요...  아이아빠는 아이아빠 나름대로 속상해하고요...  
아이 비유맞추려고 쇼핑이라도 하자고 하지만 아이도 이런상황에 적응이 되지 않는지 시무룩해 있어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아이(초5)와 둘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IP : 112.146.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10.12.13 1:09 PM (118.36.xxx.216)

    우리집도 아빠가 주말에 출근합니다.
    결혼하면서 부터 지금까지 쭉~~~~~~ (애들이 초3 초2)
    그래서 이제는 주말에 애들하고 노는거에 완전 익숙해 졌어요..
    주말에 애들하고 주로 박물관, 도서관, 과학관 등을 주로 다녀요..
    주로 전철이용해서 다니다보니 이것도 나름 재미있어요. 아빠 퇴근시간에 회사앞에서 만나서 저녁멀고 들어오기도 하고요.. 이번주는 날이 추워서 동네 도서관에서 딩굴딩굴 놀다 왔어요..
    멀리 여행가는건 아빠 쉬는날 애들 체험학습내고 같이 다니네요. 평일에 다니니 차도 안막히고 한적하게 놀다 올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실거예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 2. 원글..
    '10.12.13 2:22 PM (112.146.xxx.116)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아이아빠 회사가 어중간한 위치라 일주일에 이틀은 사택에서 자고 나머지는 집에서 출퇴근하는데요... 이것도 적응이 안되고, 아이아빠가 항상 어디든 가족과함께라며 같이 지낸 세월이 너무 오래여서인지 제가 운전도 가능하지만 저와 함께 나가는거 자체가 싫은가봐요... 이번에 첨으로 후회했어요... 아이가 하나라는걸... 이틀 쉬는날중 하루는 회의때문에 오후에 출근했다가 퇴근하고요...ㅠㅠ 어서빨리 아이가 방학해서 주중에라도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음 좋겠어요... 답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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