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나는데요.
롤러코스터?? 에서 몇개 정말 잼있게 본게 있는데 그중에서
여자의 이상형
10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 남자
20대: 명문대 오빠 (명문대 다니면 능력있어 보이고 멋있음)
30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차있고 돈있고.. 뭐 그런 남자
40대: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 남자 (몰입한 드라마의 주인공이 이상형)
50대: 내아들 (세상에서 내 아들이 제일 멋져보이고 잘나 보임)
ㅋㅋ
이거 정말 공감가지 않나요?
전 30대 인데 드라마 주인공이 요즘 저의 이상형이에요.
드라마 새로 시작할때마다 수시로 바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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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의 댓글보고
남자의 이상형
10대: 이쁜 여자
20대: 이쁜 여자
30대: 이쁜 여자
40대: 이쁜 여자
50대: 고운 여자
60대: 고운 여자
70대: 고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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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에서 정말 공감가는 것중에 여자의 이상형
롤러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0-12-10 22:59:34
IP : 121.130.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12.10 11:13 PM (175.194.xxx.130)저는 제일 재밌게 본게 남자와 여자가 싸울때 편 ㅋ
남자 잘못했어 미안해 여자 왜 뭐가 잘못인데? 그러다 남자 숟가락 놓고 방안으로 피해 도망
여자 쫒아가서 닦달 ㅋㅋ 저는 이게 젤 웃겼어요 ㅋㅋㅋㅋ공감도되고2. 터보오토바이
'10.12.10 11:14 PM (219.249.xxx.236)남자를 너무 외모만 보는 사람으로 보는군요 ㅎㅎㅎㅎ 뭐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외모가 전부는 아니잖아용 ㅎㅎ
3. 터보오토바이
'10.12.10 11:18 PM (219.249.xxx.236)ㅋㅋ 그런가요?
4. ㅋㅋ
'10.12.10 11:23 PM (211.245.xxx.46)남자가 갖고 있는 종족번식 본능 속에 좋은 유전자를 갖고 싶은 욕구가 숨어있기 때문이라네요.
그러나 그 이쁘다는 말이 상당히 주관적이라... ㅋㅋ 콩깍지 앞에서는 다 부질없습죠.5. ggg
'10.12.11 12:39 AM (121.151.xxx.155)저는 40대인데
50대에 이상향이 내아들이였으면 좋겠다싶네요
지는 세상에 멋이란 멋은 다 내고
근자감도 무지 심하고(공부빼고 다 잘한다네요-지가하는소리임)
성격은 조금 좋은듯한데 좋은성격만 믿고 사는듯하네요
에효
그런데 왜 여자아이들이 겉모습만보고 좋아하다가
10분이야기만하면 다 고개를 젓고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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