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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대체 저한테 왜이러시는거예요.
이 밤에 어디로 가라고.......ㅜㅜ
차없고 다리아픈 아줌마 울겁니다
1. ㅋㅋㅋㅋ
'10.12.10 10:38 PM (203.229.xxx.82)아우 넘 웃겨요~~~
저는 순댓국 좋아하지도 않는데
요즘 밤마다 자게에 순댓국 바람이 불어서
머야 얼마나 맛있길래 이러는 거야?
주먹 탁 치며 벌떡 일..
ㅋㅋㅋ2. 아직
'10.12.10 10:40 PM (183.102.xxx.63)안먹어봤는데
저 며칠동안 자게의 순대국을 보면서.. 이젠 살짝 질리네요.3. ...
'10.12.10 10:48 PM (174.93.xxx.213)죽고싶어져요.
안 그래도 해외에 나와 살아서 순대국도 못 먹고 사는데...
먹고 싶어 죽겠어요.
엉엉엉~~~~4. ㄱ
'10.12.10 10:52 PM (122.36.xxx.41)순대국글 보기만해도 이제 신물이-_-
대신 돼지국밥이땡기네요;;;5. 얼큰
'10.12.10 10:53 PM (180.67.xxx.68)쪼콤 있다 울신랑 순대국 2인분 사가지고 오신댔어요. ~ 후다닥~
6. 술국.
'10.12.10 10:54 PM (180.67.xxx.68)울신랑 순대 듬뿍 넣은 술국 사오신다네요. ^^::
7. 꺅
'10.12.10 11:13 PM (220.79.xxx.203)어제 순대국 폭풍 댓글에 맞춰 춤을 췄으나,
투다리에서 꼬치 100개 먹고 왔더니 감흥이 없네요.
괴로워들 마시고 아무거나 일단 드세요^^8. .
'10.12.10 11:15 PM (121.148.xxx.103)오늘도 그글 올라오면 가만 안있음 .. 며칠째 먹고파 죽겠는데
근처에 순대국집도 없고, 차도 없는 난 어쩌라고9. .
'10.12.10 11:17 PM (121.135.xxx.221)진짜 꼬치 100개를 드신거에요?
으악 오늘은 그게 꽂히네요.10. ,,,
'10.12.10 11:26 PM (119.70.xxx.109)자게에서...순대국~순대국해서 우리동네도 순대국밥집 있음 언제 한번 먹어봐야지..
하고 외출하면서 동네주변을 두리번거려보니..
아파트 정문앞에 무려.. 신.의. 주 순대국집이 있더라는~
내일 점심때 먹으러갑니다..............11. 투다리에서
'10.12.10 11:41 PM (123.248.xxx.235)꼬치 백개요?
둘이서? 셋이서?
만약 둘이서 드신거면... 이 분 저 좀 만나야겠네요.
소싯적에 가게 앉은자리에서 저 찐만두 9통 먹은 몸이어라...
(자랑이다...)12. 저 오늘 저녁
'10.12.11 1:23 AM (211.49.xxx.209)7시에 갔어요 청담 신의주.. ㅋㅋㅋ 저는 지인과 갔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혼자 드시는 여자분이 한분... 82회원 아니신가 몰라요 ㅋㅋ 맛나게 잘 먹고 왔어용..
13. 대체 무슨 맛?
'10.12.11 11:06 AM (61.74.xxx.36)그거 냄새 안 나나요?
순대 가끔 먹어보면 아무리 맛 있다고 하는 집도
냄새 약간씩 나서 괴롭던데
순대국은 냄새 안 나나요?
평생 순대국은 한 번도 먹고 싶은 적 없었는 데
요새 매일 순대국타령하는 님들 보면 대체 그게 얼마나 맛 있길래 싶어
저도 한 번 시도해 보고 싶네요..
청담동 그 집이 맛있나 본데 그 집 요새 잘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