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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면서 구걸하다 결국 굶어죽은채로 발견된 북한여성' 얼굴이...

굶어서..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10-12-10 22:28:00
아까 뉴스나올때 그 여자의 얼굴이
...몰골이 말이 아닌...중국어디의 밭인가 어딘가에서 먹을걸 찾다가 카메라를 보고
먹을것좀 달라고 하던 여자의 얼굴이..

얼마후 굶어죽은 채로 ....한참 뒤에 발견되었다던 그 까만 얼굴이 생각나서

먹먹하네요..

그걸 찍으면서 그사람은 먹을 걸 주었을까요?
IP : 183.96.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10 10:30 PM (116.125.xxx.197)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
    정말로...... 북한 아이들이나 아프리카 아이들 생각하면 제 뱃살이 저주스럽네요 반성합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제 자신을 ㅠ_ㅠ

  • 2. ..
    '10.12.10 10:31 PM (211.187.xxx.226)

    가슴 아파요. 어딘 먹을게 남아돌아서 살이 뒤룩뒤룩 찌고 있는데.

  • 3. ,,
    '10.12.10 10:31 PM (118.36.xxx.95)

    아휴....저도 마음이 아파요.
    대답할 힘 조차 없이 말라서 돌아다니던 그 얼굴이
    저도 생각나요.

    밥 먹고 뒹굴거리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 4. .
    '10.12.10 11:47 PM (59.9.xxx.130)

    저두 생각한게 그걸 찍었던 사람...
    호주머니에 있던 달러나 위안화 몇푼 주지 싶었어요.

    윗층은 순대국밥집 웃음소리 들리는데..
    아래층은 토끼풀 뜯다 굶어 죽은 처자 .....아 비극이네요.
    다음엔 배고픔 없는 좋은 세상에서 태어나시길...

  • 5. ...
    '10.12.10 11:58 PM (211.203.xxx.171)

    .......기사 읽다가 그 초췌한 얼굴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미안합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같은 민족으로서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은 것
    정말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 6. 에휴...
    '10.12.11 2:53 AM (115.143.xxx.184)

    제 살찐 몸이 이리... 죄스러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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