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근무중 몰래 인터넷 많이 하시나요?

딴짓 조회수 : 793
작성일 : 2010-12-09 17:05:04
일이 넘 바쁠땐 모르는데 일이 조금 한가할땐 정말 수시로 들어가봐요..이거 중독이죠~~

집에서는 모르겠는데 회사서 이러는건 정말 곤란하죠~~

그렇다고 인터넷을 끊으면 업무를 할수가 없고 마흔다되어가는데 정말 챙피해요~~
IP : 210.94.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그냥
    '10.12.9 5:16 PM (121.160.xxx.196)

    예전엔 동료하고 수다 떨거나 신문봤다,, 지금은 그거 대신 인터넷이다 그렇게 마음 정리했어요

  • 2. 중독
    '10.12.9 5:17 PM (121.173.xxx.252)

    저도 회사에서 인터넷 많이 해요.. 8시 30분 출근해서 11시까지 주요업무 해놓고 그 시간이후로는 룰루랄라~ 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영화도 보구요.. 사장이 자리에 있건 없건 전혀 게의치 않아요..

  • 3. 저도
    '10.12.9 5:53 PM (121.154.xxx.97)

    시간적 여유가 아주 많은 회사에 다녀요.
    그니까 업무상 저같은 직원이 꼭 필요하긴 한데 일은 적다는...
    시간이 많아 인터넷 끼고 살죠.
    이상하게 책 봐지지 않아요.
    그래서 인터넷으로라도 유익한거 많이 볼려고 애쓰네요.
    그래서인지 집에있음 컴 꼴도뵈기 싫어요~

  • 4. .
    '10.12.9 6:24 PM (14.52.xxx.15)

    넹.
    ;;;;;;;;;
    예전에 그리 많이 했었네요. 월급도둑질이라는 말도 있던데,
    뭐, 회사에서 사람 쓰면서 심하게 부려먹는 경우도 많으니까 사회적으로 봐서는 똔똔이다 싶어요. (웬 변명..)

  • 5. .
    '10.12.9 6:54 PM (218.39.xxx.136)

    제가 예전에 대기업에 있었는데요. 한창 싸이월드 유행할때 대리이하부터 신입까지 정말 장난 아닌 직원들이 많았었죠. 개인별 사용시간 사용싸이트 조사한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그게 사실이더라구요. 누가 1위사용자(? ㅋㅋ)인지도 알게 됐는데 정말 평가 D 받고 짤렸어요. 요즘은 아마 뒷조사가 더 당연해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작은 회사는 모르겠어요.

  • 6. 저는...
    '10.12.9 8:05 PM (122.254.xxx.219)

    집중을 요하는 일이라 그렇게 못해요~
    점심시간에 잠깐...정도요.
    그렇게 바쁜데도 가끔 대화창 열어놓고 있는 동료들보면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그것도 20대 직원이나 괜찮지 경력쌓인 직원들이 그러는걸 좀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참, 대기업에서는 가끔 직원들 통화리스트도 뽑아서 봅니다
    ~개인전화와 공적전화 쫙~분류해 놓더군요...참 할 일 없구나~했는데 그걸 다 자료로 보관해서 침고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682 5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프로폴리스 먹여보신 분 계신가요? 5 요건또 2010/06/11 695
550681 아동 성폭력 예방 2 아동은 늘 성인의 보호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샐리 2010/06/11 281
550680 결국 타블로와 가족을 망가트린건가요.??? 22 .. 2010/06/11 2,353
550679 아동 성폭력 예방 1 건강한 어른은 아동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1 샐리 2010/06/11 399
550678 땀이 줄줄 나는거 병아닌가요? 2 일산아짐 2010/06/11 541
550677 알바의 추억 32 그때 그사람.. 2010/06/11 1,393
550676 삼풍아파트 50평 관리비 얼마인가요? 2 관리비 2010/06/11 2,067
550675 아기 고열나는데 먹일 죽 뭐가 있을까요?? 9 속상한맘 2010/06/11 1,215
550674 성범죄 뉴스를 볼 때마다 섬뜩해지는 기억 4 성폭력 2010/06/11 1,108
550673 유치원 다니기 전 아이들 물건 부피 큰게 뭐가 있을까요? 5 집안정리 2010/06/11 361
550672 해외여행용 크로스백은 3 첫여행 2010/06/11 1,368
550671 직화오븐에 닭구우려는데요 4 양념추천좀 2010/06/11 827
550670 택배 아저씨가 되고 싶대요 23 . 2010/06/11 1,820
550669 한글받침 2 질문 2010/06/11 304
550668 전 월드컵 꼭 볼려구요.... 2 월드컵 2010/06/11 395
550667 왜 닉이 아로나민 인가 봤더니... 5 듣보잡 2010/06/11 967
550666 야식이 땡겨요~ㅠㅜ 심한말로 좀 해주세요. 19 이러면안돼 2010/06/11 953
550665 여름이면 소화도 더 안되고, 설사도 심해지는 분 계신가요? 4 여름싫어 ㅠ.. 2010/06/11 453
550664 부드러운 녹두전 만드는 방법을 아신다면... 8 알려주세요... 2010/06/11 1,145
550663 남자애들은 기저귀 진짜 빨리 떼나요? 16 언제떼지 2010/06/11 891
550662 이광재가 황우석 숫법을 쓰고 있네요....... 5 아로나민 2010/06/11 998
550661 [의학 상식] 아로나민의 부작용 5 깍뚜기 2010/06/11 1,400
550660 교촌치킨에 배신당한 기분... 7 아슬프다.... 2010/06/11 2,282
550659 이혼 어떨까요? 13 이혼. 2010/06/11 2,697
550658 교복구제방법 1 교복 2010/06/11 316
550657 한나라 초선 '쇄신 연판장' 방송3사 보도 다르네?? 2 너무해 2010/06/11 369
550656 여행가방(케리어) 어디 제품이 좋나요? 4 엄마 2010/06/11 987
550655 더위먹은듯.ㅜ.ㅜ 4 .... 2010/06/11 490
550654 커피 믹스 한잔 마시고 싶어요 10 커피 2010/06/11 1,565
550653 mbc 이근행 노조위원장님만 해고되었네요...ㅠ.ㅠ 4 제자 2010/06/11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