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타올 몇장 쓰세요?

샤워후...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0-12-09 17:00:49
전 샤워후 1장(보통 세면타올)으로 먼저 몸 닦고(대충 훑듯이),
그 수건으로 감은 머리 동여매고 나오거든요.
중딩 딸아이 꼭 2장씩은 쓰네요 (어느 땐 아침 저녁 2번 샤워 땐 4장)  
전 수건은 꼭 삶는지라 그렇게 수건이 씌여지면 금방 바닥나서,
또 삶는 빨래 해야 해서 너무 귀챦아요.
엄마처럼 하라해도 어떻게 몸 닦은걸로 더럽게 머리를 닦냐는데...
원래들 그런가요?
아주 더러운 것도 아닌데, 그냥 세탁기 돌리지 뭐하러 삶냐는데,
습관상 꼭 삶아야해서ㅠㅠ(그렇다고 깔끔스타일은 아니에요...;;)
너무 궁금한데 이런거 어디 물어볼 때도 없고...
익명 게시판이라 한번 물어봐요.
수건 한 장 쓰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180.65.xxx.13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9 5:02 PM (121.67.xxx.21)

    저도 한장 쓰는데...

  • 2.
    '10.12.9 5:05 PM (122.37.xxx.69)

    2장이요. 머리먼저 말고 몸은 나중에 다른수건으로 닦으니까요.
    전 일부러 얇은수건으로 사서 써요.

  • 3. 저도
    '10.12.9 5:07 PM (211.200.xxx.90)

    저도 2장이요. 더러워서 머리,몸 나눠 쓰는건 아니고 몸닦고 머리까지 닦으면 좀 덜닦인
    기분이 들어서 몸닦고 머리닦고...그리고 새수건으로 머리에 물기 마저 닦고 동여매고 나와요.

  • 4.
    '10.12.9 5:08 PM (58.227.xxx.121)

    몸 닦은게 왜 더러울까요? 몸은 이미 깨끗하게 샤워를 한 후인데..
    저도 원글님처럼 몸 닦고 그걸로 머리 감싸고 나옵니다.

  • 5. 한장
    '10.12.9 5:12 PM (180.230.xxx.215)

    머리가 긴머리가 아니어서 그런지,머리에 물떨어지는거 대충 꾹꾹 누르며
    몸 물기 닦아내는데 ,보통두께의 수건 한장이면 될듯..한데요..
    그건 첨에 습관들이기 나름인거 같아요..

  • 6. ,,
    '10.12.9 5:12 PM (121.160.xxx.196)

    반 장이요.
    빨래하기 아까워서 아이가 쓰다 걸어놓은것으로 몸닦고 머리 감싸고 나와요.
    그러고보니 저는 머리는 거의 자연건조 시키는듯, 타올로 스스슥 하고 머리 감싸니까요

  • 7. .
    '10.12.9 5:13 PM (14.52.xxx.15)

    전 두 장 씁니다. 따님처럼. 한 장은 머리, 한 장은 몸이요. 그런데,, 엄마가 수건 두장 쓴다고 뭐라뭐라 하면 너무 서운할 거 같아요. 그런 건 엄마가 귀찮아도 좀 맞춰주면 좋을 텐데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아요.

  • 8. 샤워후...
    '10.12.9 5:14 PM (180.65.xxx.133)

    위 ㅋ님~ 제 말이요.
    저도 그렇게 말해요. 지금 샤워한 몸이 뭐가 더럽냐구요.
    어느 땐, 그냥 내놓기 아까워(?) 식탁의자에 걸어놓았다가 다시 개켜서, 새 수건 사이에 섞어놔요.
    그럼 또 모르고 쓰네요.ㅋ 그걸 볼 때 얼마나 통쾌한지ㅋㅋㅋ
    미안하지만, 안 그럼 아이 아빠 샤워 때 주는데 알면서 상관없이 써요...;;
    근데, 머리 닦은 건 그냥 내놔요.
    그건 좀 그렇더라구요...

  • 9. ...
    '10.12.9 5:29 PM (183.98.xxx.10)

    머리가 길어서 몸 닦은 걸로 머리 말면 수건이 완전히 물펑펑이가 되요.
    몸만 닦아도 수건이 상당이 축축해지더라구요.
    머리 먼저 마른 수건으로 대강 물기 짜내고 다른 마른 수건으로 말아놓고
    아까 머리물기 닦은 젖은 수건으로 몸 닦습니다.

  • 10. 아이라서..
    '10.12.9 5:31 PM (203.248.xxx.14)

    그래요..
    원래 여자아이들 깔끔한척 하느라구..
    우리집도 보통 2장에서 4장 사용...
    나중에 본인이 빨래 하면 안그럴걸요..
    그냥 그나이만큼 유난떤다고 내버려두고 있어요..^^

  • 11. 저는
    '10.12.9 5:34 PM (180.231.xxx.48)

    예전에는 두장 썼는데 요즘은 한장이요.
    두장 쓰다가, 헬스클럽을 다녔는데, 거기 수건을 썼거든요.
    땀 닦는 수건, 샤워하는 수건 해서 두 장 쓰는데.. 세장을 가져가는 건 쫌 눈치보여서 말이죠.
    한장으로 처리해버릇 했더니 할만 해서 이제 집에서도 한장만 씁니다.

  • 12. ㄹㄹ
    '10.12.9 5:45 PM (124.51.xxx.106)

    새것 샤워하고 닦고 밤새 말렸다가 다음날 세수하고 머리 닦고 이런식으로 해요.
    두장 놓고 신랑꺼 제꺼 따로 쓰고.

  • 13. ..
    '10.12.9 5:51 PM (222.106.xxx.47)

    저는 혼자 쓰는지라,,,
    샤워하고 머리+몸 닦고(몸은 거의 대충만 닦고 자연스레 말라가게 놔둬요,,건조해서)
    다시 화장실이나 의자에 걸쳐놓으면 바짝 마르기에
    또쓰고 또쓰고 그래요..
    예전엔 닦으면 바로 세탁기였는데,,,
    언제부턴가 생각해보니 씻은 몸,,물기 닦는건데,,뭐하러..싶으면서
    괜히 세탁해야하는 물이 좀 아까워지더군요^^
    그래서 재활용?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 14. 두세장
    '10.12.9 5:53 PM (58.238.xxx.66)

    바디타올한장에 일반타올두장정도?
    저희집 수건은 25장정도의 일반타올과 바디타올 10장정도가 항시 비치되어있어요
    이것도 이틀이면 바닥납니다
    손을 닦든 얼굴을 닦든 한번 쓴 수건은 다신 안써요

  • 15. Anonymous
    '10.12.9 6:01 PM (221.151.xxx.168)

    몸통용으로 아주 큰것, 머리는 보통 크기로 두장 사용이요.
    사용후엔 빨래 건조대에 놔두고 그담날 마른후 사용해요.
    타올은 각자 자기것만 사용해야 해요. 손님이 와서 자고갈 일 있으면 당연 손님 타올도 2장 새걸로 내주고요.

  • 16. jk
    '10.12.9 9:15 PM (115.138.xxx.67)

    꼭 자기가 세탁하고 널지도 않으면 수건을 막 쓴다능.....
    그릇도 막 쓰고.... 엉엉엉....

    주말에 세탁기 돌리고 널고 걷게 시키333333333333333

  • 17. 후후
    '10.12.9 10:32 PM (116.37.xxx.138)

    우리집도 남자아이는 1장, 남편은 큰타올1장, 작은타올1장, 대학생 딸아이는 큰타올1장 작은타올 3장, 엄마인 나는 작은 타올1장을 매일 쓴답니다..빨래 매일 안하면 삶기도 힘들어요,,,

  • 18. 샤워후..
    '10.12.9 10:53 PM (180.65.xxx.227)

    아니 후후님 따님은 무슨 타올을 4장이나...;;
    위 어느분 말씀처럼 결혼하면 그렇게 쓸려나요ㅋ
    저도 jk님처럼 한번 해볼까봐요~

  • 19. 그러게요
    '10.12.9 11:03 PM (116.37.xxx.138)

    큰거1장하고 작은거 한장만 써보라고하는데 안된대요. 작은거1장은 몸닦고 1장은 머리 털고 나올때 큰타올로 바디로션바른후 두르고 작은거 1장은 머리에 두르고 나오네요.. 작은거 두장은 물이 흠뻑 젖어있고 큰타올과 작은타올1장은 조금젖어있어요..자기살림 아니니 맘껏 쓰는거겠죠.. 이제 그래봐야 10년안쪽으로 에미옆에 있을아이니.. 맘껏 누리다가라하고.. 잔소리 안해요..

  • 20. ..
    '10.12.9 11:15 PM (1.225.xxx.125)

    아빠나 엄마나 아들이나 딸이나 샤워할때 두장은 기본.
    여차하면 석장도 씀.
    젖은타올은 나 자신부터 다시 쓰기 싫어서 타올 많이 쓰는건 상관안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682 5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프로폴리스 먹여보신 분 계신가요? 5 요건또 2010/06/11 695
550681 아동 성폭력 예방 2 아동은 늘 성인의 보호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샐리 2010/06/11 281
550680 결국 타블로와 가족을 망가트린건가요.??? 22 .. 2010/06/11 2,353
550679 아동 성폭력 예방 1 건강한 어른은 아동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1 샐리 2010/06/11 399
550678 땀이 줄줄 나는거 병아닌가요? 2 일산아짐 2010/06/11 541
550677 알바의 추억 32 그때 그사람.. 2010/06/11 1,393
550676 삼풍아파트 50평 관리비 얼마인가요? 2 관리비 2010/06/11 2,067
550675 아기 고열나는데 먹일 죽 뭐가 있을까요?? 9 속상한맘 2010/06/11 1,214
550674 성범죄 뉴스를 볼 때마다 섬뜩해지는 기억 4 성폭력 2010/06/11 1,108
550673 유치원 다니기 전 아이들 물건 부피 큰게 뭐가 있을까요? 5 집안정리 2010/06/11 361
550672 해외여행용 크로스백은 3 첫여행 2010/06/11 1,368
550671 직화오븐에 닭구우려는데요 4 양념추천좀 2010/06/11 827
550670 택배 아저씨가 되고 싶대요 23 . 2010/06/11 1,820
550669 한글받침 2 질문 2010/06/11 304
550668 전 월드컵 꼭 볼려구요.... 2 월드컵 2010/06/11 395
550667 왜 닉이 아로나민 인가 봤더니... 5 듣보잡 2010/06/11 967
550666 야식이 땡겨요~ㅠㅜ 심한말로 좀 해주세요. 19 이러면안돼 2010/06/11 953
550665 여름이면 소화도 더 안되고, 설사도 심해지는 분 계신가요? 4 여름싫어 ㅠ.. 2010/06/11 453
550664 부드러운 녹두전 만드는 방법을 아신다면... 8 알려주세요... 2010/06/11 1,143
550663 남자애들은 기저귀 진짜 빨리 떼나요? 16 언제떼지 2010/06/11 891
550662 이광재가 황우석 숫법을 쓰고 있네요....... 5 아로나민 2010/06/11 998
550661 [의학 상식] 아로나민의 부작용 5 깍뚜기 2010/06/11 1,400
550660 교촌치킨에 배신당한 기분... 7 아슬프다.... 2010/06/11 2,282
550659 이혼 어떨까요? 13 이혼. 2010/06/11 2,697
550658 교복구제방법 1 교복 2010/06/11 316
550657 한나라 초선 '쇄신 연판장' 방송3사 보도 다르네?? 2 너무해 2010/06/11 369
550656 여행가방(케리어) 어디 제품이 좋나요? 4 엄마 2010/06/11 987
550655 더위먹은듯.ㅜ.ㅜ 4 .... 2010/06/11 490
550654 커피 믹스 한잔 마시고 싶어요 10 커피 2010/06/11 1,565
550653 mbc 이근행 노조위원장님만 해고되었네요...ㅠ.ㅠ 4 제자 2010/06/11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