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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팬이 유천이 관련해서 궁금한 점 두가지

JYJ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10-12-07 19:04:02
성스 통해 유천이 팬이 되었지만, 지나간 활동의 자취까지는 따라가지 못해서 궁금한 점 두 가지 여쭙습니다.

< 첫번째 질문 >

지금 계약 문제 때문에 JYJ 가 공식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쟎아요.

그런데 유천이가 성균관스캔들 드라마 캐스팅은 어떤 경로로 된 것인지요.

SM 입김 때문에 국내 연예계 활동 자체가 막혀 있는거 아니었나요?

신인임에도 오디션도 보지 않고 캐스팅 됐다고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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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질문 >

SM과의 불공정 계약으로 고생한 것에 비해서 수입이 아주 적었다고 들었습니다.

활동했던 6년여동안 12억 정도밖에 배당받지 못했다구요.

그런데 지금 사는 집은 40억을 호가하는 고급주택이라고 하던데요, SM에서 배당해준 금액 외에 추가 수입은 어디서 나오는 거였을까요?

------------------------------------------------------------------------

순수하게 궁금해서 하는 질문이니 질타 마시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천이와 JYJ를 응원하며~~~~
IP : 203.244.xxx.25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7 7:27 PM (14.52.xxx.85)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ngbang&no=1159201&page=1&search_pos=-1...
    1번 질문이 오늘 올라왔더라구요 ^^

  • 2. 원글이
    '10.12.7 7:48 PM (203.244.xxx.254)

    아.. 그렇군요..
    링크 걸어주신거 읽어보니까 궁금증이 좀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 3. 저도
    '10.12.7 8:10 PM (14.52.xxx.19)

    두번째가 좀 궁금해요,,이번에도 보니 페라리 타고 다니던데,..
    압구정에 아이스크림집도 돈이 남을것 같지도 않고(솔직히 팬심으로 극복되는 맛이 못됨 ㅎ)
    에르메스 쇼핑하는 사진도 어디 떴다고 그러고,,,
    심지어 제일 수익이 많은 분기는 아직 받아가지도 않았다던데,,,,

  • 4. 그리고
    '10.12.7 8:23 PM (14.52.xxx.19)

    한일관 손주라는데 왜 미국에서는 저렇게 생고생을 했는지도 이상하고,,
    블로그보면 지배인이 믹키유천 누군지 모른다고 했다는 글도 있더라구요,,,

  • 5. ...
    '10.12.7 8:28 PM (118.223.xxx.103)

    저도 궁금해요.
    한일관 70년전통이고 주인할머니 준재벌급으로 돈많이 벌었는데..손주가 미국에서 그고생을 한것도 이상하고...
    또 페라리에 청담동상지리츠빌 40억대 사는것도...
    준수도 청담동양파라곤 살잖아요. 완전 재벌...이건 동방신기때부터 살았는데...
    궁금해요.

    엄마아이스크림집도...준수피자집도...모두 압구정에 있는데...
    한두푼도 아니고요.
    유천군이 싫은건 아니예요.이모팬이예요.

  • 6. 글쎄요
    '10.12.7 9:19 PM (220.120.xxx.215)

    집은 전세라 하고 집이랑 아이스크림집 낼 때 대출 받으러 은행에 갔었다고...
    어떤 팬이 자기네 아빠가 근무하는 은행에 유천이가 대출 받으러 왔었다고 했던 글을 읽은 기억이 나요. 20대 초반부터 재테크를 했는데 제법 잘했다고도 하고요.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한 해 벌어들인게 가물가물하긴 한데 1000억대 아녔나요?
    그 정도 회사에 수익내준 가수가 강남에 집 전세로 사는게 이상해 보이네요.
    요즘 신인들도 좀 뜨고 씨엡 몇 편 찍으면 부모님 집을 장만해줬다, 본인 집 마련했다
    이런 기사들 많이 나오쟎아요. 7년차 탑 아이돌 치고 많이 못번거라고 봐요.

  • 7. 그 집이
    '10.12.7 9:24 PM (14.52.xxx.19)

    보통 집이 아닌데 월세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대출도 월세도 그거 감당해야 살수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펀드 반토막 났다고 하는거는 여기저기서 동영상으로 봤는데요,,아마 아직도 마이너스일겁니다
    신인들은 강남 한복판 아닌데에 30평대 집을 사지만,,,유천궁은 강남한복판의 백평이상이잖아요,,,

  • 8. 제가
    '10.12.7 9:50 PM (125.183.xxx.10)

    아는건 준수군 피자집은 오래전부터 일산 이구요 경제력이 없는 부모가 아니라는거구요 이사하면서 모자라는돈 선불달라구했다가 거절 당했다는거 유천군 집은 예전 동방 숙소 일분거리에 가족과 함께 지내고싶어 전세로 얻었고 부모님이 이혼하구 좀 복잡한듯 하구요 몇평인지는 모르겠네요

  • 9. 글쎼요
    '10.12.7 9:51 PM (220.120.xxx.215)

    저도 덧글을 달긴 했지만, 집이 전세니, 월세니 이런 얘기들은 공개된 곳에서 하는게 조심스럽네요.
    위에 ...님은 집이 어딘지까지 다 일러주시고ㅠㅠ(아는 사람이야 다 아는 얘기라 해도 또 새롭게 아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요)
    그런 부분은 사생활로 남겨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 10. 애들이
    '10.12.7 9:57 PM (58.234.xxx.185)

    좋은집에 산다니 기쁘네요. 40억씩이나 하는 집에 사는데도 사생들이 그 앞에서 죽치고 있어도
    경비들이 그냥 두나보죠? 사생활을 보호받고 싶어서 그런 집을 선택했을텐데요.
    아시아의 별이 페라리 타는게 이상한가요? 회사에서 리스해줬고 리스비를 직접 낸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리스한 차가 아니라 수입차 여러대를 직접 샀다고 해도 이상하지가 않아요.
    수영선수 박태환만해도 외제차가 몇 대 라고 들은거 같은데.
    애네들이 에르메스 쇼핑 못하면 누가 해야 수긍이 가나요?

    무슨돈으로 페라리를 끌고 에르메스를 쇼핑하러다니고 40억짜리 집에 사는지는
    제가 모르지만,
    그 돈이 sm 에서 지불한 돈이라고 한다면
    왜 sm에서는 장부를 공개 안하는 걸까요?
    그들에게 지불한 돈이 정당하다면 sm은 재판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이길테니.

  • 11. 글구
    '10.12.7 10:03 PM (58.234.xxx.185)

    jyj로 활동하면서 아시아지역 쇼케로 돈 벌었을테고 준수모짜르트 하면서 출연료 속 안썩이고 현금으로 제대로 받았다고 팬들이 기뻐하는것도 봤구요, 유천이도 드라마 하고 화보집내고
    아무렴 sm에서 처럼 6개월마다 비정기적으로 받았을때보다는 훨씬 낫겠지요.

  • 12. 페라리
    '10.12.7 10:09 PM (125.187.xxx.165)

    동방신기 시절 에스엠에서 각 멤버들에게 외제 자동차 한대씩 지급해준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게 지금 타고 있는 페라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집은 전세가 맞구요.
    6년간 12억.. 나름 잘 굴리면 대출 받아 집이나 가게 얻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연예인인데다 동방신기 정도면 서민들 대출 받는 것보다 더 쉽고 많이 받을 수 있구요.

  • 13. ...
    '10.12.7 10:18 PM (118.217.xxx.120)

    더 어이없는 인간들이 호화롭게 살고 있는데....
    팬이라 하시며 ...교묘한 안티이신지...궁금해지는군요.

  • 14. !?
    '10.12.7 10:36 PM (112.155.xxx.170)

    좋은 집에 외제차에 명품!?!?충분하게 누릴 가치 있잖은가요?

    몰랐는 데 팬으로 기분 좋네요. 그리고 이런 정말 사적인 얘기 별로 기분 유쾌하지 않네요.

  • 15. 흠..
    '10.12.7 11:05 PM (211.207.xxx.111)

    조심스럽긴 하지만 ㅈㅈ군 빼곤 원래 다들 경제적으로 유복한 집 출신인걸로 알아요
    그런데 아무리 못벌었다 해도 이미지 관리도 있고 그간 활동 내력도 있고 한데
    아무렴 평범한 모습으로 살까요.. 그러나 한꺼풀 들추면 어떤 사연일지 모른다는거
    팬으로써 이왕이면 다 누리고 살았으면하는 맘

  • 16. .
    '10.12.7 11:37 PM (119.69.xxx.172)

    음.... 전 그닥 팬은 아닌데요. (그저 보이면 이뻐하는 정도?)
    그들이 어디서 어떤 수준으로 사는가가 아니라 sm과의 계약이 불공정계약이었다는 게 논점아닌가요?
    물론 원글님이 그렇게 의도하고 쓰셨다는 게 아니라, 댓글이 혹시 삼천포로 빠질 가능성도 있어서...

  • 17. 40대팬
    '10.12.8 12:39 AM (118.45.xxx.162)

    재중이 빼고는 그닥 힘들지 않게 살았다 들었어요.
    재중이가 잘 살아야 하는데''''''.
    근데 전세가 잘 사는 건가요?

  • 18.
    '10.12.8 1:02 AM (14.52.xxx.19)

    창민이 빼고는 다 못살았다고 아는데요,,,
    근데 먹을건 창민이가 제일 밝힌다는 ㅎㅎㅎ

  • 19. ...
    '10.12.8 2:19 AM (116.122.xxx.78)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면 윤호는 유복하게 살다가 사업이 망해서 청소년기 무지 어려웠었다고 하고,,창민이는 예능에서 아버지가 선생님이시긴 한데 초등학교때 주인집 있는 단독주택에서 세 살았다고 했었어요.. 준수네가 피자집을 하니 그다지 어렵게 살진 않았을 것 같은데... 재중이네도 누나가 8명에 아이를 한명 더 입양할 정도로 자식들을 건사할 정도면 아주 가난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그냥 다섯 다 아주 어렵지도 아주 부유하지도 않고 평범하게 고만고만하지 않았을까요? 재중이는 가수 되려고 고교 중퇴하고 서울 올라오면서 어렵게 지냈던 것 같구요...

  • 20. 솔직히
    '10.12.8 8:59 AM (125.186.xxx.150)

    이런 사생활적인 질문 공개게시판에 하는것 이해가 안되네요.. 팬 맞으신가요? 개념있는 팬들은 절대 사적인 부분 건드리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요. 정도가 지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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