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화살에 합이 들어있다?

저도 사주좀..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0-12-07 13:46:04
남자 사주에 도화에 합이 있어면 분명 바람기가 있나요?
지장관속에 부인이 숨어있다
이건 무슨뜻인지요?
IP : 58.236.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화살
    '10.12.7 2:05 PM (115.143.xxx.19)

    안좋은거예요.지장관속에 부인이 숨어있는건...부인말고 다른여자를 두고 밖에서 논다는 말인거 같네요.저도 초보라서..
    그리고 남자사주에 도화가 합이있는건 굉장히 끼가 많다는 얘기예요.
    우리 남편은 도화가 격을 이루고 있다고.연예인사주같은건데.
    바람피웠구요.
    주변에 여자가 항상 들끓어요.
    사주에 도화끼가 있어서 연예인되지 않는한 일반인으로 산다면..
    더러운 사주라고 표현하던걸요?점집에서..
    암튼 좋은거 절대안니고 나쁜거랍니다.

  • 2. 사주
    '10.12.7 2:34 PM (210.126.xxx.47)

    사주 그거 믿을만 한가요? 옛날 궁궐에서 왕비감 간택할때 사주 궁합 다 보고 들여왔다던데 세자도 못낳고.. 비명횡사한 왕비도 있었잖아요 .. 남편이 일이 바빠 좀 늦게 들어와도 사주가 저래서 바람피우는것 아닌가 자칫 생사람 잡을수도 있겠지요 ..조심은 하되 과신은 말아야지요..

  • 3. .
    '10.12.7 2:41 PM (175.199.xxx.238)

    사주의 근본은 사람이 처음 태어 날때.... 첫 호흡으로 천하의 기운을 받아 드린다.
    그 기운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 짓는다고 보는 학문입니다.
    주역을 기원으로 본다면 5천 몇백년의 세월이요....
    적게 잡아도 3천년은 이어 온것이고.... 송나라 때 자평이란 분이 요즘 보는 사주학의 틀을 세웠습니다. 이때 부터 라고 해도 천년이 넘은거지요.
    얼토당토 않는 학문이라면.... 과학 만능의 시대에 벌써 사라졌겠지요.
    더 과학이 발전하더라도 사주학은 더불어 과학적인 토대를 마련하면서 발전해 갈것으로 봅니다.
    사실 공부를 해 보면.... 과학이 바탕인걸 느껴집니다.
    사주 볼려면 만세력이 있어야죠?
    만세력은 누가 만듭니까?
    천문학자 등 과학자가 만듭니다.
    얼토당토 않는 미신이 아닙니다.
    단, 제대로 잘 보는 분이 흔치가 않고 따라서 만나기가 힘든거지요.

  • 4. 도화살
    '10.12.7 2:46 PM (114.201.xxx.103)

    도화살: 예전엔 "색기'로만 풀이 되었는데 요근래는 튀는 거, 연예인이나 프레젠테이션 많이 하는 자리,ceo 등도 도화살이 있어요. 김연아나 기타의 사람들을 끌어 당기거나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인데. 요새는 도화살이 좀 있어야 좋지 않겠어요? 지나치면...?
    **해석이 더 중요한 듯 합니다요, 그리고 그 사람의 현 위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겠지요...
    **이상 허접한 아짐(ㅋㅋ 남편이 도화살이 있다보니 프레젠테이션-강의, 그 딴쪽을 잘 하고 즐기더군요)

  • 5. 저도
    '10.12.7 2:46 PM (183.109.xxx.93)

    전 잘 모르는데 사주에 도화살 있다고 하네요. 전 지금 평범한 39세 직장맘.
    전 아주 평범하게 남편이랑만 잘 살아요. 미모는 얼굴은 평범(귀염상) 몸매는 두리뭉실(키작고 뚱통)...도화살 있다고 다 바람끼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용 ^^

  • 6. 아는분어머님사주에
    '10.12.7 10:47 PM (222.238.xxx.247)

    담밖에 여자가 늘 있다고.......

    그댁아버님 돌아가시는날까지 늘 여자가 있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422 부부싸움 얼마나 심하게 해보셨나요 4 ... 2010/06/09 1,957
549421 靑 "<연합뉴스>의 MB 발언 보도는 오보" 7 소망이 2010/06/09 1,267
549420 실크 블라우스 겨드랑이가 얼룩졌어요. 9 어쩌죠? 2010/06/09 4,411
549419 명동이나 종로에. 닭발. 순대. 낙지볶음. 그런 식당 아세요? 2 명동 2010/06/09 711
549418 여행지에서 신을 신발 7 두 마리 토.. 2010/06/09 1,311
549417 알루미늄테이프는 중국제가 최고~~~ 2 답이없네요... 2010/06/09 551
549416 제 걷기운동 방법 괜찮은지 봐주세요. 1 운동 2010/06/09 449
549415 [조선] "세종시 수정안, 주민 반대하면 무리할 수 없어" 8 세우실 2010/06/09 606
549414 YS "서울-경기는 한나라가 이긴 것" 25 소망이 2010/06/09 1,282
549413 드라마 동이에 나오는 노래요,넘 좋은 것 같지 않아요? 2 ^^ 2010/06/09 1,511
549412 발 받침대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굽신굽신 2010/06/09 537
549411 바퀴벌레를 싫어 하시는 분은 꼭 보세요.^^ 14 노란 은행잎.. 2010/06/09 2,155
549410 옛날 피자집 피자 ^^; 6 슈퍼슈프림 2010/06/09 1,092
549409 청매와 황매를 한 항아리에 섞어도 될까요? 7 매실 2010/06/09 792
549408 붉은악마, 봉은사에서 코엑스로 명칭 변경 8 2010/06/09 1,720
549407 한번 올려봅니다 4 지나가다가... 2010/06/09 570
549406 일원동에서는 초등학생 영어 학원을 어떻게 이용하나요? 5 학원 때문에.. 2010/06/09 1,687
549405 제2의 조두순...발생 9 진짜... 2010/06/09 1,006
549404 압구정역, 신사역 근처에 커트 이쁘게 하는 미용실 있나요? 6 미용실 2010/06/09 2,364
549403 82쿸특종 - 어라라??? - 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 8 참맛 2010/06/09 988
549402 취나물 맛나게 무치는법좀 알려주세요 5 요리좋아 2010/06/09 1,274
549401 무수구연산과 함수구연산 2 ? 2010/06/09 585
549400 "성접대 있었지만 대가성 아니다" 17 세우실 2010/06/09 1,396
549399 노래할때 바이브레이션 하는거 저절로? 바이브레이션.. 2010/06/09 333
549398 오늘 아침마당,,, 3 이금희 2010/06/09 1,768
549397 나로호, 쥐와 전쟁벌였다...ㅋㅋㅋ 13 소망이 2010/06/09 2,235
549396 트롬6모션구입후기 4 결정 2010/06/09 976
549395 옻닭은 누구나 먹어도 괜찮은가요..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13 무서버 2010/06/09 1,081
549394 주택담보 대출 금리...ㅠ 2 모름 2010/06/09 866
549393 어린이집 소풍이나 견학때 간식 어떤거 보내세요? 3 간식고민 2010/06/09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