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개비_에바 롱고리아 남편 외도로 이혼소송중이라네요

위기의주부들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10-12-07 03:06:20

개인적으로 위기의 주부들 캐릭터 중 개비 스타일 좋아했고 또 에바 롱고리아 매력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위기의 주부들 방송하는 거 보고 있는 중(여기 캐나다예요) 남편이 '에바 롱고리아 이혼 소송중' 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전 전혀 모르고 있었고...

유명 농구 선수 토니 파커랑 연애도 꽤 오래하고 결혼 후 잘 사는 줄 알았는데
결국 남편의 숱한 외도로 헤어지기 결심했다고..

에바롱고리아가 7살 연상이라지요? 헐리우드에서도 성격 밝고 좋다고들 소문났다 하던데..

암튼..이해불가인게..
에바 롱고리아 같이 이쁘고 몸매 훌륭하고 능력도 좋은 여자를 두고 왜 바람을 그리 피워댔던건지..
바람 상대자는 같은 농구팀 내 친구 부인과 그랬다던데...쳇


IP : 207.194.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0.12.7 3:08 AM (118.220.xxx.85)

    결국 이혼하는군요...개비~네가 아까웠어^^ 화이팅~~
    정말 사랑스러운 그녀인데..
    왜 남자들은 다들 이 모양인지 ㅠ.ㅠ

  • 2. ㅠㅠ
    '10.12.7 4:19 AM (112.170.xxx.186)

    에바 롱고리아가 혼인신고 하고 기뻐서 뛰어 나오는 장면 사진에 포착된거 보고 남편 엄청 사랑하나보다.. 했는데 .......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다니.. 넘 안타까워요.

    위기의 주부들에서 젤 이쁘고 맘에드는 케릭이였는데

  • 3. 쯧..
    '10.12.7 4:21 AM (58.232.xxx.24)

    나쁜xx

  • 4. 음..
    '10.12.7 6:32 AM (175.198.xxx.129)

    미국의 스포츠 선수들 중에서 NBA 선수들이 가장 바람을 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많은 그루피(쫓아다니는 여자들)들을 몰고다니거든요.
    매일 밤 마다 호텔로 수십명씩 몰려오기 때문에 그 중 한 명을 선택해서 같이 자는 것이
    일상이라고 합니다. 왠만큼 강직하지 않은 이상 그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고 하네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이런 토크쇼도 봤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유명 NBA 선수인
    윌트 챔벌레인이 게스트로 나와서 진행자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자신이 그 동안 같이 잔 여자가
    2만명은 넘는다고 하니까 그 진행자가 길거리에 당신이 섹스를 하는 횟수가 나타나는
    카운트 기계를 설치했다면서 실제 보여주는데 숫자 카운팅이 엄청 빨리 되는 거였습니다.(물론
    코미디입니다.)
    이 정도로 농구선수들은 매일 밤 기회가 널려있는데다가 토니 파커는 워낙 미남 선수다
    보니까 그루피들이 가만 두지를 않았을 겁니다.

  • 5. ^^
    '10.12.7 6:52 AM (121.100.xxx.204)

    윗님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근데 축구선수도 그런가요..? 박지성 선수도 현지 유학생들이 꼬시지 않을까 해서요

  • 6. ..........
    '10.12.7 7:25 AM (121.135.xxx.89)

    저도 에바 롱고리아 좋아해요..
    그런 남자랑 살기가 만만치는 않나보네요...

  • 7. 축구선수
    '10.12.7 8:41 AM (180.64.xxx.147)

    그루피들도 록스타 못지 않게 많죠.
    그걸 물리치지 못해 항상 수난인 선수가 호나우두고
    그걸 잘 물리쳐서 두루두루 칭찬받는 선수가 카카잖아요.
    우리 캡틴은 카카랑 같은 라인이라고 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8. 그냥 바람이
    '10.12.7 9:09 AM (110.8.xxx.175)

    아니니 이혼하는듯..상대편 유부녀도 이혼한다고 하는것 같아요.
    단순외도는 그동안 참은것 같은데...이번에는 .....

  • 9. ..
    '10.12.7 2:50 PM (116.39.xxx.99)

    제가 알기론 동료선수 와이프랑 바람이 났다더군요.
    경기장에서 에바와 나란히 앉아서 응원도 하던데...(사진 보니 섹시하게 생기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208 한나라 이종구 "사람들이 '이명박 XX', '웃기는 XX'라 하더라" 16 소망이 2010/06/09 1,756
549207 성인여드름때문에.. 4 속상해요 2010/06/09 1,521
549206 뭔가 비밀이 많은 남편 5 아내 2010/06/09 2,558
549205 오세훈과 김문수 등 지자체 보수 당선자들은 왜? 2 궁금 2010/06/09 391
549204 혼자서 책가방싸기 14 초등학교 1.. 2010/06/09 830
549203 오래된 열무김치...구제 방법은요?? 10 열무김치 2010/06/09 1,295
549202 자사고 혹은 특목고 보내신 분들 10 미돌 2010/06/09 1,563
549201 아침 mbc뉴스에서 4 어휴 2010/06/09 981
549200 스텐 양푼 큰거 사려는데.. 어떻게 골라야할까요?? 5 .. 2010/06/09 653
549199 오이지 담그려고 하는데, 물과 소금의 비율을 어떻게 할까요? 7 오이지만들기.. 2010/06/09 2,019
549198 엄마표 얻기 단장.. 5 듣보잡 2010/06/09 511
549197 평창동이나 구기동 빌라는 어떤가요? 회사는 서초동이구요. 13 힘들다..... 2010/06/09 3,598
549196 아줌마들도 아가씨적이 다 있었지요 8 웃음 2010/06/09 1,461
549195 스폰서 규명위, 현금 100만원 · 성접대 한 차례만 확인(1보) 4 세우실 2010/06/09 353
549194 초등아이 산골학교나 시골학교 로 유학보내신분 계신가요? 3 2010/06/09 869
549193 어떻게, 선거전 보다 알바가 더 기승이죠? 22 . 2010/06/09 769
549192 박형상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해봤어요...^^ 3 중구청장 2010/06/09 991
549191 신랑이 뭐라고 불러요 34 cc 2010/06/09 1,788
549190 4대강이 가장 큰 문제일줄 알았는데, 의료민영화가 더 걱정입니다 13 민영화 반대.. 2010/06/09 654
549189 곽노현님이 외고 (특목고) 퇴출한다는 공약이 정말 없었던가요?? 24 ㅜㅜ 2010/06/09 1,464
549188 루이보스티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마시는물 2010/06/09 713
549187 작은 매실 6 매실 2010/06/09 724
549186 PD수첩 스폰서 검사2 후기.. 4 rockag.. 2010/06/09 638
549185 [조선] '외고 퇴출' 주장 곽노현, 둘째 아들 외고 다녀 35 세우실 2010/06/09 1,831
549184 수학여행 용돈 얼마 주시나요? 9 초6 2010/06/09 1,030
549183 검찰, "PD수첩, 특정인 일탈을 조직 문제로 부풀려" 14 소망이 2010/06/09 700
549182 자가용 운전을 부추기는 세상 -_- 3 벼리 2010/06/09 853
549181 전주에 와있습니다.. 한옥마을에 대해 도움 부탁드립니다. 4 전주여행자 2010/06/09 734
549180 오디주문했는데요.. 어떻게 먹는게 제일 좋아요? 10 오디 2010/06/09 1,470
549179 현직 경찰간부 '여경 스토킹'…청문감사실도 '쉬쉬' 6 소망이 2010/06/09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