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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 초교에서 여교사 교실에서 목매어 자살
근무평점 때문이라니..
1. 이게 무슨일...ㅠㅠ
'10.12.6 11:02 PM (123.248.xxx.19)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206200...
2. 음..
'10.12.6 11:05 PM (114.200.xxx.56)좀 안타깝네요.
글만 보면 교사가 좀 억울했던듯...그래서 죽어도 교장 너 엿먹어봐라고 교실에서 그런것 같은데..
사실이야 모르지만,,,,,,참......3. 매리
'10.12.6 11:11 PM (118.36.xxx.47)교실에서 목을 맨 건 정말 충격입니다.
선생님도 아이들도 너무 안타까워요.4. ...
'10.12.6 11:11 PM (58.141.xxx.50)자살한 분도 안됐지만 교실에서 했다는게 정말 용서하기가 힘드네요.
만에 하나 아이가 봤다면 평생 그 상처에서 벗어나기 힘들텐데...뭐가
그리 억울했길래..그까짓 승진이 뭐라고5. ..
'10.12.6 11:12 PM (211.212.xxx.74)교감승진이 뭐길래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요. 안타깝네요. 그 교실에서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지.. 무서울거 같아요
6. 그런
'10.12.6 11:16 PM (180.64.xxx.147)사람이 무슨 교사인가요
어떻게 아이들이 공부하는 교실에서 그런 짓을 합니까.
교장 엿먹이고 싶음 교장실에서 하던지.7. 교감승진
'10.12.6 11:23 PM (183.98.xxx.9)좀 치사하고 더러운 구석이 있긴 하더만요.
여자 교감 둘중에 하나 발령내야하고 하나는 교장 기사노릇까지
하더니 다른 한분은 낮은 점수 줘서 떨어지고 ...이분 우울증 심했다는..
계속해서 물먹었다고 생각함 억울하겠죠. 교육계썪었느니..
승진 더 더럽다고 하던데.. 그래도 교실은 정말 아니네요. 차라리 교장
멱살을 잡지 자기 목을 내놓긴 왜 내놓와~~에효!8. 나쁜다..죽은사람.
'10.12.7 10:09 AM (112.187.xxx.80)그 학교 이제 어쩌나요.
애들이 그 학교를 다닐수 있을까요.
당직교사들 무서워서 어떻게 근무할지.....
그 교실에서 공부하던 애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아이들 충격이 제일 클것 같아요.
그 복도 앞을 어떻게 지나갈까 걱정스럽네요.9. 요즘
'10.12.7 11:14 AM (125.248.xxx.42)당직교사 없어졌습니다. 경비 용역 씁니다.
10. ^^
'10.12.7 11:32 AM (112.172.xxx.99)지성인이라 선생님이 면 절로 고개가 숙여지던 시절도 갔네요
교실서 자살
여관서 자살
남의 아파트 옥상서 자살
이러지 맙시다11. 승진
'10.12.7 11:41 AM (180.80.xxx.74)승진하기 위해 교장샘 조수석에 늘상 앉아 보온병에 물 담아 연방 따라드리고...
항상 같이 다니고, 정말 보기 싫더군요. 그렇게까지 승진이라는걸 해서 남 위에 서는게 좋은건가 봐요. 어찌보면 인생은 일장춘몽인데...12. 그래도 선생님이신데
'10.12.7 12:16 PM (180.64.xxx.68)교감 승진이 뭐라고..
정말 안타깝네여..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한편으론.. 연세도 있으신 분이..
학교에서 그것도 극단의 방법으로...
아이들의 충격도 만만치 않을 듯하네여..13. 이그
'10.12.7 1:11 PM (124.50.xxx.218)죽어도 욕먹는일을 ...
그런사람이 선생이라는것도 참....14. 이유불문하고
'10.12.7 1:18 PM (119.67.xxx.204)교사가 교실에서 목 맸다는 사실은 용서할수 없어요...
아이들이 학교를 어찌 다니나여...특히 그 교실에서 수업받던 아이들...앞으로 그 교실에서 수업받아야 할 아이들....
교장 보란듯이 그러셨나본데.....이건 아니잖아요...ㅠㅠㅠㅠ15. 허걱
'10.12.7 1:22 PM (221.151.xxx.168)그 학교엔 이제 그 선생님의 한 서린 귀신이 떠돌아 다니겠어요.
자살하는건 본인의 문제라 치고 죽음을 무슨 보복으로 삼으시다니...어린 아이들에게 이 무슨....16. 교사
'10.12.7 2:21 PM (116.41.xxx.120)의 목적이 승진인가요?
교실을 아이들에 공간이라 생각했다면 이럴수없죠.
아무리 억울했어도..이건 아닌듯.
그공간에 생활하고 공부하고 웃고 행복해야할 아이들이 안쓰럽네요.17. 세상에`
'10.12.7 2:31 PM (122.37.xxx.37)애들이 무슨 죄랍니까?
정말..화가나네요18. ...
'10.12.7 3:48 PM (117.110.xxx.147)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62526
교장하고 면담 후 억하심정에 그랬나보군요. 좀 더 자세하게 나와있네요.19. 유서
'10.12.7 4:12 PM (117.110.xxx.147)저 링크 따라가면 유서도 좀 나오는데
교장선생님
정말 죽고심정을 말씀드렸는데 협박으로 생각하셨죠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이런 저런 사정 잘도 들어주시면서
제 이야기는 (생략)
(생략) 죄송합니다
사람 골라가며 잣대를 대는 교장선생님..(생략)
연로하신 부모님을 두고 가야하는 제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생략) 정말 억울합니다
이제 저도 지칩니다
이런 승진제도를 고치지 않으면 저같은 억울한 사람도 생기지 않을(생략)
이길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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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보이네요.20. ..
'10.12.7 9:17 PM (183.98.xxx.9)그까짓 승진제도가 아니죠.
학교 교장샘이 되실분들을 뽑는 승진제도인데...
아이들에게도 중요하죠.
단순히 시험문제가 어려워 지쳤다고 했겠어요.
거의 비서역할부터 운전수(출퇴근)...물심양면으로 따라야
승진이 보장되는데...21. ..
'10.12.7 9:18 PM (183.98.xxx.9)죽음으로 이나라 부패한 승진제도를 개혁해달라는 외침입니다.
교육계 썪었다네요. 승진관련해선 특히...이번 교육감은
어떡게 바꿀지 지켜볼일 이네요.22. ...
'10.12.7 9:47 PM (124.51.xxx.89)맞아요..
승진제도 문제 많아요..
생명을 끊는 것이 쉽지 않았을겁니다.
제도의 변화를 바란 몸부림임을 알리고 싶었을 겁니다.23. ...
'10.12.8 2:55 AM (119.192.xxx.33)승진제도에 문제가 많아서, 그런 울분에 자살을 한거라면 교실에서 할 게 아니고 교육감 앞에서 할복을 하시던가 교장실에서 목을 메시던가..돌아가신 분은 안타깝지만..그래도 한평생 교사로서 사신 분이 마지막을 애들도 (그것도 초등학생들이) 볼 수 있는 교실에서 그렇게 가시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건 자유지만..진짜 남에게 해꼬지하면서까지 삶을 마감하지 맙시다..

